비욘드포스트

2022.12.0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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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에코맘코리아에서 개최된 ‘나와 지구를 위한 줍깅 in 양재천’ 봉사활동에서 디오프러스(Deoproce)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에게 ‘디오프러스 히알루로닉 쿨링 선 젤’을 후원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달리기 ‘조깅’의 합성어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환영받고 있다.

에코맘코리아는 2009년에 설립돼 “습관이 세상을 바꾼다”는 생각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에코라이프를 전달하겠다는 목적으로 만든 비영리기관(NGO)이다. 에코맘코리아는 유엔환경계획(UNEP) 공식 파트너이자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로 UN청소년환경총회를 비롯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국내 유일한 NGO이다.

디오프러스 관계자는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것처럼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ESG 경영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와 쓰레기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디오프러스(DEOPROCE)’는 ‘자연의 생명력이 깃든 아름다운 피부의 실현’이라는 이라는 비전 아래,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정진해왔다. 국내 최고의 연구진을 보유한 그린코스 연구소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자사만의 기술과 특허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극대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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