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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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장희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3 부산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1992년 시작돼 32회를 맞이한 ‘국제주류&와인 박람회’는 올해 6월 서울 코엑스에서 한차례 개최됐으며, 올해는 국내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는 부산을 비롯한 경남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주류의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12월 부산 벡스코에서 추가로 개최하게 됐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부산 대표 주류 기업으로서 부산, 경남 지역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 참가를 결정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카발란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맥코넬스 △올드 캐슬 등 총 4개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는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 △카발란 트리플 쉐리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맥코넬스 등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과 접점 강화에 나선다.

매일 오후 2시, 선착순 80명을 대상으로 카발란 라인업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카발란 솔리스트 올로로쏘 쉐리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등 3종을 맛볼 수 있는 특별 시음회를 진행한다.

‘올드 캐슬’은 국내 주류 박람회 최초로 운영되는 ‘하이볼 기획존’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하이볼 기획존’에서 정통 블렌디드 위스키 ‘올드 캐슬’을 활용한 하이볼을 포함해 다양한 종류의 하이볼을 체험할 수 있다.

또 구매를 원하는 관람객들에게는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 △카발란 트리플 쉐리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 △맥코넬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부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주류&와인박람회’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의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러 주류 관련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주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약 160개사 230부스 규모로 80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한다. 특히 부대행사, 컨퍼런스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돼 있어 소비자와 주류기업의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2만원, 관람 가능 시간은 11시부터 19시까지다.

jhyk777@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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