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 부문 6개, 고객 서비스 부문 6개 등 포함 총 14개 부문
![[이미지] HS효성더클래스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910244107784046a9e4dd7f220867377.jpg&nmt=3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관하는 딜러 어워드는 전국 공식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세일즈와 고객 서비스(CS),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렸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전국 공식 파트너사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세일즈 부문 6개, 고객 서비스 부문 6개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MBFSK) 1개,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MBMK) 1개 등 총 1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회사는 전체 공식 파트너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11개 전시장과 15개 서비스센터, 3개 인증중고차 전시장으로 구성된 통합 네트워크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판매부터 사후관리, 인증중고차 서비스까지 고객 접점 전반에서 균형 있는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일즈 부문에서는 강남대로 전시장 이건욱 과장과 천안 전시장 권장섭 부장이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로 선정됐다. 길하원 부장은 ‘최고의 전기차 판매 컨설턴트’와 ‘최고의 렌터카 판매 컨설턴트’ 부문을 수상했으며, 김신 부장은 ‘최고의 법인차량 판매 컨설턴트’에 이름을 올렸다.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는 서초 서비스센터 송윤혁 차장이 ‘최고의 서비스 어드바이저 일반수리팀’ 부문을 수상했다. 안양평촌 서비스센터 이윤섭 부장은 ‘최고의 부품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세일즈와 서비스 전 영역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