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리틀야구단이 시구·시타 참여로 의미 더해…고객 초청·유소년 야구 지원

이번 행사는 KBO 리그와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의 하나로 마련됐다. 도미노피자는 자사 애플리케이션 이용 고객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를 대상으로 초청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약 1000명이 행사에 응모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데이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준우승팀인 서대문구 리틀야구단도 초청했다. 선수들은 경기 관람과 함께 시구와 시타 행사에도 참여했다.
도미노피자는 2016년부터 KBO 리그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KBO와 협업해 신제품과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는 등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이어왔다.
이와 함께 KBS 2TV 야구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 지원에도 참여하며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고객과 야구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데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