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스케일러업체, AI투자 우려 불식시키며 알파벳 이틀간 11%, 마이크로소프트(MS), 3일간 23% 넘게 급등

3일(현지시간) 애플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전거래일보다 1.78% 하락 마감했다. 이에 따라 시총 규모도 4조4200억달러로 엔비디아와 알파벳이 밀리며 3위로 내려앉았다.
반면 엔비디아는 이날 2.9%, 알파벳은 4.4% 상승했다. 알파벳은 하이퍼스케일러업체들에 대한 AI투자 우려를 잠재우고 이틀 간 11% 넘게 반등했다.
애플은 지난 주말 실적발표를 통해 7∼9월 공급 제약 등으로 매출 성장세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히면서 7% 넘게 급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지난 주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날도 4.9% 상승했다. 3거래일동안 무려 23% 넘게 급등했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