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관계자는 “독보적인 편의성과 맛의 완성도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지며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면서 “요리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기 어려운 1인 가구는 물론, 맞벌이 가정과 시니어 가구까지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폭넓게 흡수하며 ‘냉동실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분석했다.
대상 청정원은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신제품 4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국물요리 제품을 기존 8종에서 총 12종으로 확대했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혁신적인 조리 경험과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출시 1년 만에 100만 봉 판매 돌파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상 청정원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물요리는 물론 볶음요리 등 간편함은 물론, 맛까지 두루 갖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초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