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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출시 1년 만에 100만 봉 판매 돌파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8-05 09:47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지난해 7월 선보인 '초간편 국물요리'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
/대상 청정원
‘초간편 국물요리’는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물만 넣고 끓인 뒤 180초면 완성되는 냉동 간편식이다.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의 건더기와 농축 소스를 함께 구성해 성인 손바닥 크기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독보적인 편의성과 맛의 완성도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지며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면서 “요리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기 어려운 1인 가구는 물론, 맞벌이 가정과 시니어 가구까지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폭넓게 흡수하며 ‘냉동실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분석했다.

대상 청정원은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신제품 4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국물요리 제품을 기존 8종에서 총 12종으로 확대했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혁신적인 조리 경험과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출시 1년 만에 100만 봉 판매 돌파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상 청정원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물요리는 물론 볶음요리 등 간편함은 물론, 맛까지 두루 갖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초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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