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창원지청(지청장 최태식)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KOSHA, 김종길 본부장)는 10일 지역본부 강당에서 전국 최대규모로 채용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산업안전파수꾼)’ 발대식을 개최하고, 경남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본격적인 순찰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경남지역은 건설, 제조 및 조선 등 다양한 업종이 밀집해 있어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조기에 제거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경남지역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으로 최대 규모로 운영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KOSHA, 지사장 심연섭)는 양산·김해·밀양 지역 중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10일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현장 안전점검 및 지도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공단은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800명 채용했으며 이중 경남동부지역에는 18명이 2인 1조로 연말까지 활동한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양산·김해·밀양 지역의 50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과 50인 미만 제조 사업장을 방문해 추락·끼임·부딪힘 등 재해 예방을 점검하고 안전보건 자료 등을 제공하며 안전시설 지원이 필요한 현장은 정부지원 사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래빈(LAVIN)을 향한 설렘이 폭발했다.팬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늘 정오 래빈(LAVIN)의 공식 SNS 채널에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프로모션 스케줄러에 따르면 래빈(LAVIN)은 오는 26일 새로운 미니앨범 'Animated'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이미지는 미니앨범의 이름처럼,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느낌으로 제작돼 두근거림을 더하고 있다.앨범 발매에 앞서 래빈(LAVIN)이 마련한 선물들이 잇달아 팬들을 찾아온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Animated'의 콘셉트를 짐작할 수 있는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19일에는 앨범을 미리 만나는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트랙 리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사범대학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6주기 2차 진단은 전국 139개교, 358개 교육과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원양성기관의 미래형 양성체제 전환과 기관 특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임교원 확보 ▲교육과정 ▲실습형 교육 및 학생 지도 ▲교직 적‧인성 ▲교육환경 ▲교육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단국대 사범대학은 교원 양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한 교육과정 혁신과 실습형 교원 양성 체계 구축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 농협리츠운용과 함께 여의도 소재 피해자통합지원 사회적 협동조합을 찾아 떡국떡 등 우리쌀 나눔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취약계층과 온정을 나누고자 진행했으며, 전달된 우리쌀은 범죄피해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빅트리는 범죄피해로 인하여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에 타격을 입은 범죄피해자 및 재난피해자에 심리적·경제적·법률상담 등을 지원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이다.나눔에 참여한 김성훈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은 “새해를 맞아 우리쌀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KOSHA, 본부장 김인우)는 10일 경기지역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전한 일터지킴이’ 사업은 지역 건설현장과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전 모니터링을 집중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지킴이들은 만 50세 이상의 실무 경력과 자격을 갖춘 민간 퇴직자들로 구성됐으며, 경기광역본부 관할 지역인 수원·용인·화성에서 총 40명이 활동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지킴이 선서, 직무 수행을 위한 안전보건 교육, 그리고 향후 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40명의 지킴이는 앞으로 경기 지역 내 소규
BYC의 키즈 패션 브랜드 ‘코코모메’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선물용 제품 ‘코코모메 패딩점퍼’와 ‘코코모메 뽀글이 카라집업’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패딩점퍼와 카라집업으로 추운 날씨에도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코코모메 뽀글이 카라집업’은 몽실몽실하고 사랑스러운 구름 강아지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뽀글이 원단과 오버핏 실루엣을 적용해 겨울철 도톰한 겉옷 위에도 부담 없이 코디할 수 있다. 골덴 카라 포인트와 실용적인 앞포켓이 특징이고, ‘뽀글이 조거팬츠’와 세트로 매치할 수 있다.한편, ‘코코모메’는 ‘아이’
신한은행은 10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월드다가치와 외국인 고객 기반 확대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월드다가치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16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AI기반 다국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다가치’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는 플랫폼을 통해 일자리, 주거, 비자 등 한국 체류에 필요한 생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 가능하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외국인 금융 편의 향상을 위한 앱·웹 기반 서비스 제공 ▲양사 서비스 홍보 위한 상호 광고 페이지 운영 ▲외국인 고객 유치 확대 등 금융과 생활 지원이 결합된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추진한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월드다가치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그룹 임직원 2000여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은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신한금융 진옥동 회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한파를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을 위한 설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폈다.임직원들은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한 방한용품, 생필품, 식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 키트를 제작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청장 양영봉)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종일)는 10일 공단 울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웨일즈(Whales) 산업안전특공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산업안전특공대의 명칭인 ‘웨일즈(WHALES)’는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Whale)의 역동성을 담음과 동시에, 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6가지 핵심 안전 전략의 영문 앞 글자를 따서 명명됐다. 산업안전특공대가 현장에서 관철할 ‘WHALES’ 전략은 ▲W(Watch, 위험요인 사전 발굴) ▲H(Hazard, 위험요인 선제적 통제) ▲A(Action, 즉각적인 안전조치 수행) ▲L(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엔이 박진영(J.Y. Park) 도쿄 콘서트 게스트로 활약했다.소속사 측은 10일 “아이엔이 지난 5일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에서 열린 박진영 단독 콘서트 'HAPPY HOUR'(해피 아워)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밝혔다.30년 이상 가요계 최정상을 지킨 '리빙 레전드' 박진영과 세계 음악 시장을 뜨겁게 달군 '글로벌 탑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 멤버 아이엔의 특별한 만남은 공연 열기를 수직 상승시켰다."2am의 발라드 감성과 비의 퍼포먼스가 다 되는 가수를 찾는 게 쉽지 않았지만 찾아왔습니다"라는 박진영의 소개말로 무대에 등장한 아이엔은 관중의 열렬한 환호를 모았다. 아이엔은 박진영과 2am '이노래'와 비 '나
우리금융그룹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대학생 특파원단 ‘팀우리 서포터즈’를 밀라노 현지로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팀우리 서포터즈’는 단순히 지켜보는 관람객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Team Korea)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올림픽의 감동을 실시간으로 퍼 나르는 ‘분위기 메이커’다. 우리금융은 MZ세대 대학생 인플루언서들과 손잡고 미래 세대에게 잊지 못할 국제 무대 경험을 선물하는 동시에, 젊은 층과의 소통 채널을 활짝 열겠다는 계획이다.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6박 7일간 밀라노에 머무는 특파원단은 그야말로 ‘꿈의 직관’에 나선다.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리는 피겨 여자
평가 절차 없는 입찰 종료로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에 여러 논쟁거리가 나타나고 있다.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시공사 선정이 유찰 처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하루만이다. 업계에서는 경쟁입찰이 성립된 직후 별도의 보완이나 평가절차 없이 곧바로 입찰을 종료한 사례가 없어 조합 측의 절차 위반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지난 9일 마감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참여해 경쟁구도가 형성됐다. 조합은 10일 특정 입찰사가 일부 분야 도면을 제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찰을 유찰 처리 했다고 통보하고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