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보 신규 선임▲ 중서부본부장 황태석 ▲ 디지털자산관리본부장 이실 ▲ 정보보호본부장 이선규 ▲ IT본부장 박기춘 ▲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노상인◇ 전무 승진▲ Wholesale사업부 대표 임계현 ▲ 경영전략본부장 박선학◇ 상무 승진▲ 재경1본부장 최승희 ▲ 동부본부장 이재열 ▲ ESG본부장 임철순 ▲ Syndication본부장 조현광 ▲ 상품솔루션본부장 전동현 ▲ 부동산금융본부장 박유신 ▲ Industry2본부장 최민호◇ 전보▲ 채널솔루션부문장 이재경 ▲ IB사업부 대표 김형진 ▲ Industry1본부장 홍국일 ▲ 전략운용본부장 김중곤 ▲ Operation혁신본부장 김규진
NH투자증권은 2026년 경영목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 12%의 지속달성’을 위한 조직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10일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우선 리테일 부문에서는 독립적인 ‘책임 경영체계’ 확립 및 인공지능 전환(AX) 내재화를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했다. 기존의 자산관리(WM)사업부와 디지털사업부를 독립적인 ‘책임 경영체계’로 전환해 채널 별 성장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했다. 이에 리테일사업총괄부문은 폐지하고 ‘채널솔루션부문’을 신설해 두 사업부의 상품·컨텐츠 솔루션 제공과 개인·법인 통합 연금사업으로 업무 확장을 추진한다. 특히 디지털사업부는 ‘미션 기반의 크로스 펑셔널(Cross-functional) 조직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서해선 대곡역 승강장안전문(PSD: Platform Screen Door) 설치 기간 동안 국내 최초로 '전동식 게이트'를 도입·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전동식 게이트'는 평상시에는 폐쇄된 상태로 승객의 선로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열차 출입 시에는 출입문과 연동돼 자동으로 개폐 동작하는 안전 가시설이다.수도권 본부는 열차가 계속 운행되는 역사의 PSD 설치 공사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 갇힘사고, 열차 운행 지연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이달부터 대곡역 PSD 설치 현장에 '전동식 게이트'를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시나리오를 반영해 전동식 게이트에 각종 센서, 경광등, 비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10일부터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한 대응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SRT 정상 운행을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에스알은 오는 11일 철도노조 파업 예고에 따라 철도공사에 위탁한 차량정비 및 역사 여객안내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 기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에스알은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해 이달 초부터 고객의 철도이용을 최우선으로 한 비상수송대책 방안을 수립해왔으며, 파업 종료 시까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할 방침이다.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노조 파업으로 열차 지연 및 운행중지 등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총 동원하겠다"며 "피해발
쿠팡은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책임을 지고 박대준 대표이사가 사임했다고 10일 밝혔다.쿠팡에 따르면 박 대표는 "최근의 개인정보 사태에 대해 국민께 실망하게 한 점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태의 발생과 수습 과정에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말했다.이번 사태가 커지면서 사실상 경질된 것으로 풀이된다.미국 모회사 쿠팡 Inc.는 이번 사태를 적극적으로 수습하고,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박 대표의 후임으로 해롤드 로저스 쿠팡 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 총괄을 쿠팡의 임시 대표로 선임했다.앞서 박 대표는 지난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현안 질
국토교통부가 1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5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종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작품상 후보로 오른 4개 작품은 모두 지방도시에 위치한 건축물로, 2007년 상이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방도시의 발주 역량 향상과 공공건축가 제도 활성화가 공공건축물의 품질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작품상 4점과 함께 우수 총괄·공공건축가상, 우수 실무자상이 수여된다. 작품상 후보들은 지난 1·2차 심사를 거쳐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당일 심사위원 논의를 통해 훈격이 결정된다.올해 후보작은 부산 ‘베리베리굿봉산센터’, 서귀포 ‘삼다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종합 신문 비욘드포스트와 컴퓨터 전문기업 컴닥터가 동반 성장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10일 양 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비욘드포스트 본사에서 전략적 협력을 통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의 업무 수행에 협력함을 목적으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비욘드포스트는 본사가 구축하고 있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컴닥터가 추구하는 마케팅 목적에 적극 협력한다. 컴닥터는 컴퓨터 관련 분야에서 쌓아온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욘드포스트의 IT와 네트워크 시스템 강화를 지원한다. 유현희 비욘드포스트 대표는 “컴퓨터 관련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컴닥터와 업무제휴를 맺게
골프존이 오는 12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8명의 KLPGA 투어 선수들의 스크린 골프 대결을 볼 수 있는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까지 3회 연속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크리스에프앤씨 소속 선수들의 올스타 매치다. 골프존이 주최하고 국내 골프웨어 전문 기업 크리스에프앤씨가 함께 했다. 경기는 18홀 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지난 11월 개장한 크리스에프앤씨 보유의 신규 골프장 코스 크리스밸리CC에서 진행된다. KLPGA 프로 2인 1팀으로 박현경&조혜림, 박보겸&이동은, 배소현&이예원, 유현조&송지아가 4개 팀을 이뤄 필드에서 볼 수 없던 선수들 간의 캐미스트리와 숨겨
HDC현대산업개발이 ‘2025 서울지속가능나눔대전’에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증을 받았다. 9일 서울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회사는 서울시와 협력기관들이 평가한 사회공헌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인증을 부여받았으며, 올해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민관 협력 체계 강화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등급 상향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도로, 기업의 사회문제 해결 의지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HDC현대산업개발은 3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내년 말까지 인정제 엠블럼 사용 권한을 얻는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
KT&G가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의 ESG 지수 평가에서 동종 산업군 최초로 역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MSCI는 매년 전 세계 8,500여 개 상장기업들을 업종별로 분류해 ESG 현황을 평가하고, 상위 AAA에서 하위 CCC까지 7단계로 등급을 부여한다. 기관투자자 및 자산운용사 등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및 ESG 경쟁력 분석을 위해 MCSI의 평가를 활용한다. KT&G는 전 세계 9개 글로벌 담배기업과 함께 MSCI 평가를 받은 결과, 올해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하며 산업군 내 ESG Leader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앞서 KT&G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으로 AA 등급을 획득하며,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ESG 경쟁력
호반그룹은 지난 9일 연말을 맞아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비롯해 호반건설·호반산업·대한전선 등 관계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골목이 좁고 경사가 있는 길을 오가며 총 1만장의 연탄을 직접 나르고,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유지해온 호반그룹의 사회공헌 기조가 반영된 행사로 평가된다.호반그룹은 연탄 나눔과 함께 다양한 겨울 맞춤형 상생 활동을 진
대상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이달 말까지 청정원 호밍스의 ‘초간편 국물요리’를 비롯해 다양한 국물요리 간편식을 파격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상 청정원이 지난 7월 출시한 ‘초간편 국물요리’는 된장국, 김치찌개 등 일상에서 즐겨 먹는 국물요리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간편한 조리법과 풍부한 맛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지난 11월 매출액이 전월 대비 약 170% 증가했다. 청정원은 국물요리 수요가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초간편 국물요리’를 비롯한 호밍스의 인기 국탕류 제품 20여 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DL건설이 서울 중랑구 중화동 329-38 일대에 추진되는 모아타운 재개발 사업의 통합 시공권을 확보했다. 회사는 이달 10일 공식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에 개별 추진되던 중화2구역 내 3개 블록(2-1·2-2·2-3구역)을 하나의 대단지로 개발하는 방식이다. 전체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9개 동 1,760세대며 사업비는 약 6천억원대로 알려졌다. DL건설은 앞서 각 구역별 총회를 통해 시공사로 승인받았고, 지난 11월 서울시 제17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통합 개발이 확정됐다.각 구역은 2-1구역 559세대, 2-2구역 557세대, 2-3구역 644세대로 구성된다. 세 구역 모두 중랑천 조망이 가능하도록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