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테크 기업 메타(Meta)가 주최하는 ‘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2025(Meta Agency First Awards 2025, 이하 MAFA 2025)’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메타는 지난 9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MAFA 2025’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 시상식은 메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메타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보여준 협력사를 선정하는 연례 행사다.올해 MAFA는 시상 부문에 큰 변화가 있었다. 기존의 퍼포먼스 히어로, 솔루션 히어로, 크리에이티브 히어로, 서티파이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9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2026년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스타프렌즈 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시가 매년 다양한 주제로 정원을 꾸며 시민들에게 휴식공간과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는 도시정원 축제이다. 이번 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서울숲에 여섯 번째 ‘스타프렌즈 정원’을 조성해 도시 환경 개선과 자연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 꾸며질 정원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식물을 통해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박람회 종료 이후에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9만~9만2000달러 사이를 횡보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 발표되는 美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단기 분기점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9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후 11시 2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 상승하며 9만255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9만달러까지 반등한 이후 완만하지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반면 이더리움은 9.7% 급등한 33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비트코인은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대규모 유출이 발생하고 유동성도 둔화되면서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9만~9만2000달러 저항선 사이에서 방향성을 모색하는 구간에 들어섰다고 보고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고객과 함께 모은 보너스카드 포인트 총 54,882,786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식은 10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개최됐으며, S-OIL 이영호 영업전략부문장과 고객대표인 배동성·전진주 부부,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 이성도 모금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2025년 한 해 동안 S-OIL 고객들이 기부한 보너스카드 포인트 27,441,393원에 S-OIL의 1:1 매칭기부를 더해 마련됐으며, 보호종료를 앞둔 아동·청소년의 자립 준비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S-OIL은 2005년부터 고객이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PC 리듬액션 게임 ‘러브비트’가 오리지널 음원을 발매하고 관련 이벤트를 10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러브비트는 10 오후 12시에 동아방송예술대학(이하 DIMA)과 협력해 제작한 오리지널 음원 10곡을 발매했다. 이번 음원은 DIMA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창작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구성됐다. 앨범 타이틀곡은 이용자 투표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김한나 작곡가의 ‘어질어질@고백공격’으로 확정됐다. 모든 곡은 벅스, 멜론, 유튜브 뮤직 등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엔씨(NC)는 음원 발매를 기념해 러브비트 토너먼트 대회 ‘함께 즐겨! 리듬 페스타’를 진행한다
국제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레이팅은 내년 한국 기업의 신용 여건에 대해 "최악의 국면은 지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2.3%로 전망했다.박준홍 S&P 상무는 10일 발간한 보고서 '차트로 보는 한국 기업 전망 2026: 최악의 국면은 지나갔다'에서 "내년에도 한국 기업들을 둘러싼 신용 여건은 녹록지 않겠지만 최악의 국면은 지난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한국 기업들은 변화하는 글로벌 영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모델 재편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는 관세와 공급 과잉으로 인해 주요 산업의 수익성이 훼손되는 시기에 오히려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지적했다.이에 S&P
SR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은 1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대해 "철도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통합 자체를 목표로 한 졸속 추진"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SR노조는 "국토부가 제시한 것은 2026년 말 통합 일정뿐이며, SR과 코레일이 공정하게 경쟁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 기회는 사실상 차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통합의 속도만 앞세운 정책은 국민 편익과 철도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또한 국토부가 통합의 근거로 든 '좌석 부족' 문제에 대해서도 노조는 "SR·코레일 이원화 때문이 아니라 수송수요 예측 실패와 코레일 중심의 제도적 불균형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SR노조에 따르면
HR서비스 전문기업 ㈜MJ플렉스(대표 김시출)가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 수준, 복지제도 운용, 조직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정부 공식 인증으로, 파견, 도급, 채용대행 등 종합 HR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 가운데에서도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MJ플렉스는 방송미디어 분야 인력 공급과 HR 매칭 역량에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이번 인증을 통해 ‘사람 중심 경영 전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MJ플렉스는 유연근무제 확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가족 돌봄 제도, 자녀 학자금 지원 등 실질적인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정숙)은 지난 8일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와 여성 IT 기업의 일·생활 균형 지원과 평등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시간 노동과 빠른 기술 변화로 대표되는 IT 업계에서 여성 인재가 겪는 경력단절 위험을 줄이고,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공공·민간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 IT 기업의 일·생활 균형 및 양성평등한 조직 문화 조성, 「중소기업 워라밸 포인트제」 참여 확대 및 우수 사례 발굴, 여성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 및 경력단절 여성 인턴십 연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글로벌 웹3 벤처캐피탈 해시드(대표 김서준)가 10일(현지시간) 열리는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Abu Dhabi Finance Week, ADFW) 2025 ‘웹3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하는 연사 및 기관들을 공식 발표했다. 해시드는 아부다비에 위치한 국제금융센터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bu Dhabi Global Market, ADGM) 산하 기술 혁신 조직 ADGM 이머징테크(ADGM Emerging Tech)와 이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 올해 라운드테이블은 웹3 창업자, 글로벌 금융기관, 디지털 자산 기업, 아랍에미리트(UAE) 주요 규제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정책·기술 협의의 장으로 마련된다. 우선 조셉 루빈 이더리움 공동창립자가 참석해 글로벌 웹3 인프라의 향후 방
전통 참숯 직화 바비큐 치킨 프랜차이즈 훌랄라참숯치킨이 경북 경산시에 신규 가맹점 경산하양점을 신규 오픈하며 영남권 상권 공략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산하양점 출점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 개통 이후 변화하는 지역 상권의 성장 잠재력을 활용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훌랄라참숯치킨 경산하양점은 1000도 고온의 백탄 참숯을 이용한 직화 바비큐 조리 방식을 도입, 국내산 신선육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숯불 바비큐의 깊은 풍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전통적인 조리법은 훌랄라참숯치킨의 핵심 경쟁력으로 알려져 있다.매장이 위치한 금락리 일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 개통 이후 역세
클라우드 및 가상화 전문기업 ㈜틸론은 디지털 콘텐츠 보호 기술 기업 스냅태그㈜와 ‘AI·클라우드 차세대 디지털보안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비가시성 워터마크가 탑재된 VDI 제품을 내년 1분기부터 시장에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틸론의 VDI·DaaS 기반 가상화 보안 기술과 스냅태그의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을 결합해 공공·금융·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 대응 가능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보안 기능 탑재를 넘어,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반 원격 근무 환경 확산으로 인한 보안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전략적 조치다. 양사는 틸론의 GPU 기반 VDI 기술과 스냅태그의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를 비롯한 사절단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금융 협력 및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은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확대와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이번 방한을 추진했다. 특히 이날 오전 개최된 ‘한-우즈벡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도 참석해 한국무역협회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 및 현지 진출 기업 관계자들과 다양한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진옥동 회장은 지난 4월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주요 국가의 금융당국 관계자들과 만나 현지 금융산업 발전 방향을 청취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