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여름철을 맞아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는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7일간 열린다. 쿠팡이츠를 통해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기존 회원은 5000원, 신규 회원은 최대 1만5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3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쿠팡이츠 애플리케이션에서 내려받아 적용하면 된다.이번 프로모션은 원할머니 보쌈족발의 전 메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회사는 여름철 대표 메뉴 가운데 하나로 '실비김치보쌈'을 소개했다. 이 메뉴는 실비김치와 수육을 함께 구성한 제품으로 여름철 별미를 찾는 소비자
도미노피자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4일 서울 노원구 구립수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참가 아동들은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피자를 직접 만드는 체험에 참여했다.도미노피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행복얼라이언스가 운영하는 '행복얼라이언스 스쿨'과 연계해 마련했다.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은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과 교육 격차 완화를 목표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앞서 도미노피자와 행복얼라이언스는 지난 14일에도 경기 군포시 청소년상담복지
배우 유해진이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영화 ‘암살자(들)’이 영부인 저격 사건의 실체를 좇는 형사로 돌아온 유해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총 5편의 천만 흥행작을 탄생시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유해진이 ‘암살자(들)’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시대와 장르를 넘나들며 매 작품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온 그는 특유의 생활감 넘치는 연기와 깊이 있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라면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신라면이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는 각각 2위와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조사는 6월 27일부터 7월 27일까지 국내 라면 브랜드 19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소는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1448만7230건을 분석했으며, 이는 전월 1419만8558건보다 2.03% 증가한 규모다.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산출됐다. 연구소는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과 브랜드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집계했다고 설명했다.신라면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63만9322점으로 조사됐다. 다만 전월과 비교하면 0.38% 하락했다. 불
에버스핀은 인도네시아 국영은행인 뱅크 라크야트 인도네시아(BRI) 그룹 계열 증권사인 BRI 다나렉사 증권에 해킹 방지 솔루션 '에버세이프(Eversafe)'와 피싱 방지 솔루션 '페이크파인더(FakeFinder)'를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BRI 다나렉사 증권은 기업공개(IPO), 증권 브로커리지, 투자은행(IB), 금융자문 등을 제공하는 인도네시아 금융회사다.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해킹과 위·변조, 리버스 엔지니어링 공격은 물론 악성 애플리케이션과 원격제어를 이용한 피싱 공격에도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에버세이프는 AI 기반 동적표적방어(MTD) 기술을 적용해 보안 코드를 지속적으로 변경함으로써 공격자가 시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경기도 창업생태계의 성장세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하고, 창업정책의 방향을 단순한 창업기업 수 확대에서 고성장 기업 육성을 위한 '스케일업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경과원은 27일 '경기도 창업생태계 동향 보고서'를 발간하고 기술창업과 벤처투자, 창업 인프라, 연구개발 역량, 시장 접근성 등 경기도 창업생태계 전반을 최신 공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기술창업 기반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기준 경기도의 기술기반 창업기업은 7만1081개로 전국의 32.2%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특히 전
해시드오픈리서치(HOR)는 태국 금융지주회사 SCBX와 공동으로 동남아시아 디지털자산 시장을 분석한 보고서 '필요가 만든 제도: 동남아시아 디지털 자산의 선택과 실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 5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위크(SEABW) 2026' 기조연설과 비공개 라운드테이블 논의를 바탕으로 작성됐다.보고서는 동남아시아가 해외송금과 금융 접근성, 통화 주권 등 지역의 금융 수요를 기반으로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토큰화 자산,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서비스 등 실제 적용 사례가 확대되면서 디지털자산 산업의 실증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국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국내 백화점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현대백화점이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이번 조사는 6월 27일부터 7월 27일까지 국내 백화점 브랜드 7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소는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720만9719건을 분석했으며, 이는 전월 815만8414건보다 11.63% 감소한 수준이다.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을 종합해 산출됐다. 연구소는 브랜드 관련 소비자 활동과 온라인 데이터를 분석해 순위를 집계했다고 설명했다.현대백화점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33만5358점으로 조사됐다. 전월 대비 10.
가수 존박이 오는 9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소속사 측은 27일 “존박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단독 콘서트 ‘BREA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무려 8년 만에 개최된 단독 콘서트 ‘꿈처럼’의 뜨거운 열기를 잇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당시 존박은 화려한 특수효과나 게스트 대신 오롯이 감미로운 명품 보컬과 밀도 높은 풀 밴드 라이브 사운드만으로 120분을 가득 채우며 독보적인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완벽히 증명한 바 있다.‘BREAK!’ 역시 한층 더 깊어진 존박의 음악 세계와 관객을 압도하는 고품격 가창력을 가장 가까이서
이니스프리는 묵은 각질과 피부 노폐물을 세정하는 신제품 '말차 파우더 워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말차 파우더 워시는 물과 만나 크림 형태의 거품을 만드는 파우더 타입 클렌저다. 제품에는 말차 콤플렉스™와 파인애플·파파야 유래 효소(엔자임) 성분을 적용해 피부 표면의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 세정을 돕도록 설계됐다.회사에 따르면 말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을 포함한 포뮬러를 적용해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고려했다. 파우더와 물의 양을 조절하면 거품의 농도와 점도를 달리할 수 있어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 기존에 사용하는 클렌저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세정 단계를 다양하게 활
우리나라의 월드컵 역사상 첫 경기 상대는 헝가리였습니다. 결과는 아는 대로 0대9로 대패. 축구의 경기당 평균 득점 수를 감안하면 역사에 남을 만큼 창피한 참혹한 패배입니다. 하지만 사정을 알고 보면 눈물겨운 얘기가 숨어 있습니다. 한국의 첫 월드컵은 1954년 스위스 대회. 당시 아시아 지역 티켓 한 장을 놓고 한국과 일본이 맞붙었습니다. ‘홈앤드어웨이’로 서울과 도쿄에서 각각 한 경기씩 치러 최종 참가팀을 결정하는 방식인데 당시 반일 감정이 극심했던 이승만 대통령은 일본선수단이 대한민국 땅을 밟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결국 홈 경기를 포기하고 도쿄에서 두 경기를 모두 치렀는데 1차전을 5대1로 이
밀리의서재는 회원들의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6년 상반기 독서 결산'을 27일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내서재 담기, 하이라이트, 별점, 인생책 등 플랫폼 내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분석 결과 소설은 '내서재 담기'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 반면 경제·자기계발서는 하이라이트 기능 이용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장르에 따라 독자들의 콘텐츠 이용 방식에 차이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내서재 담기 부문에서는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위를 기록했다.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와 조현선의 《나의 완벽한 장례식》이 뒤를 이으며 소설 장르의 선호가 두드러졌다.하이라이트 부문에서는 백억남(김
롱샴(Longchamp)은 브랜드 앰배서더인 알렉사 청(Alexa Chung)이 미국 뉴욕에서 신제품 숄더백 '르 카덴스(Le Cadence)'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알렉사 청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롱샴의 2026 가을·겨울(F/W) 컬렉션 코튼 포플린 셔츠와 르 카덴스 숄더백을 함께 착용했다.르 카덴스는 곡선형 실루엣과 절제된 디자인을 적용한 숄더백으로, 일상복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이번 공개를 통해 롱샴은 2026 F/W 컬렉션과 신제품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의 시즌 스타일링을 소개했다.알렉사 청은 패션업계에서 모델과 방송인, 디자이너 등으로 활동하며 롱샴과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