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희당이 파머스마켓 3개 지점에 동시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복희당은 파머스마켓 대전서남부점과 구암점, 원촌점에 입점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로컬푸드 중심의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복희당은 고춧가루 제조를 기반으로 20여 년간 30여 개의 떡볶이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가 설립한 브랜드로, 현장 중심의 노하우와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구축해 왔다. 이번 입점을 통해 건강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파머스마켓에서 선보이는 주력 제품은 슈퍼푸드로 주목받는 아마씨를 활용한 프리미엄 오일 라인이다. 국내
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를 최대 30% 혜택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해피포인트(해피포인트 앱, 파바 앱) 이용 시 최대 8% 혜택을 제공하며, SKT·KT·LG U+ 통신사 제휴 혜택을 통해 최대 10% 추가 혜택이 가능하다. 또한 2만원 이상 PAY 결제 시(카카오페이, Npay앱, 토스페이) 최대 15%의 혜택이 적용돼, 시즌 케이크 구매 시 최대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의 대표 케이크 ‘베리밤(BERRY BOMB)’은 ‘딸기 폭탄’ 콘셉트로 기획되어 #겉딸속케 (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의 비주얼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깊은 풍미
서울 강서구에 LG전자의 최신형 매장인 LG전자 베스트샵 강서본점이 2026년 1월 1일 성대하게 새단장 오픈한다. 이번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1월 28일까지 다양한 고객 맞춤형 프로모션이 마련돼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행사 기간 중 매장을 방문하면 주요 행사 제품 구매 시 특별 혜택이 제공되며, 최신 인기 가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체험형 매장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준다.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고객 맞춤 혜택의 다양성이다. 웨딩·이사 고객, 신규 입주자, 공무원 및 군인 고객,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혜택이 별도로 제공된다. 고객군별로 맞춤형 컨설팅과 혜택이 적용되어, 실질적인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임원 업무분장>◇그룹장▲기업그룹장 이준석 ▲여신지원그룹장 최민성<승진>◇본부장·부장▲DT본부장 김수경 ▲서울가락금융본부장 김태용 ▲서울가산금융본부장 한성은 ▲심사부장 김두현 ▲여신관리부장 장재영 ▲리스크관리부장 유형근 ▲수산해양금융부장 전경국 ▲역삼금융센터장 박성한 ▲양재동지점장 이필호 ▲역삼동지점장 정명섭◇지점장·팀장▲철산역지점장 류근원 ▲나주혁신도시지점장 만승록 ▲목포금융센터장 김미화 ▲순천금융센터장 조해종 ▲명지지점장 김경득 ▲울산금융센터장 김충규 ▲강남기업금융본부 문인환(기업금융지점장) ▲압구정금융센터 황근애(PB지점장) ▲개인금융부 박병우 ▲자금부 배영기 ▲글로벌외환
영유아식품 전문 브랜드 베베쿡은 최근 ‘25년 제3차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영양과학위원회’를 개최하고, 영유아 및 키즈 제품 전반에 대한 영양 설계 방향과 신제품 개발 기준에 대한 자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베베쿡은 2021년 업계 최초로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영양과학위원회를 출범한 이후, 5년째 정기적인 자문위원회를 통해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 검증받고 있다. 단발성 자문이나 형식적인 협업이 아닌, 설계 단계부터 영양 검증, 실제 제조 과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베베쿡의 원칙이다.이번 제3차 자문위원회에서는 △성장 단계별 영양 균형을 고려한 이유식
고환율 속 정부가 서학개미 자금을 국내 주식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20%)를 한시적으로 비과세 한다. 24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Reshoring Investment Account)에 대한 세제지원을 신설, 비과세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개인투자자가 전날(23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을 매각한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주식에 장기 투자하는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한시적(1년)으로 면제해 준다. 정부는 복귀 시기에 따라 세액 감면 혜택을 차등 부여할 예정으로, 내년 1분기 복귀 시 100%, 2분기 복귀 시 80%, 하반기 복귀 시 50% 등의 방
K-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가 연말을 맞아 성동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겨울철 집중모금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성동구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지원 등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될 계획이다.블루엘리펀트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사범대학은 지난 23일(화) 강릉시가족센터와 예비교원의 현장 역량 강화 및 지역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교육활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 전보애 학장을 비롯해 강릉시가족센터 최은해 센터장, 김미애 팀장 등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비교원의 교육봉사 활동 지원 ▲세계시민교육 및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강릉시가족센터 ‘세계를 다 담다’ 프로그램 연계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협약으로 가톨릭관동대 사범대학 예비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오케스트라가 2025년에도 지역사회 재능기부 공연을 확대하며 ‘생활 속 클래식’을 실천하는 대학 문화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가천대 오케스트라는 재학생들의 문화·예술 기반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 학생 주도의 나눔·봉사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초청 공연 ▲학교 방문 공연 ▲도서관·공공기관 협력 공연 ▲거리 버스킹 학내 기념행사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하며 성남·용인·수원·하남·송파 등 수도권 전역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2014년 창단한 가천오케스트라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기악 전공 22명과 성악 전공 3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지휘는 가천대 음악학부 김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창기 교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특수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보건의료 데이터와 의료 마이데이터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지정심사 제도가 시행된 이후 보건의료 분야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사례로 평가된다.의료 마이데이터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이 자신의 의료·건강 정보를 직접 열람하고, 필요할 경우 다른 기관으로 전송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예를 들어 여러 병원에 흩어져 있던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1년간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20%)를 1년간 비과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개인투자자들의 환헤지(선물환 매도)도 가능해진다. 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증권사들의 관련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을 줄이는 동시에 국내 증시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기획재정부는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했다.해외증시 투자자들에겐 '국내시장 복귀계좌'(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를 신설해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했다.12월23일 기준 보유(계약체결 포함)한 해외주식을 향후 매각하고, 그 자금을 RIA를 통해 국내 주식에 1년간 투자 하면 해
한양대학교 한양 미술+디자인교육센터(HEAD Lab)는 지난 16일 강남문화재단 역삼1동 주민센터에서 ‘장애 예술 매개자 포럼 「너는 왜 맨날 이것만 그리니」’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2025 서울시 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Jump aHEAD’의 성과를 장애 예술의 매개자로 연결하고, 그 의미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 예술의 창작 과정과 작품 감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공유하는 자리로, 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에는 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비롯해 자녀의 작품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고민하는 보호자, 타인의 작품 감상 방식에 관심을 가진 참여자들이 함께해 장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부 최응렬 교수가 정년퇴임을 맞아 오는 12월 26일(금) 오후 6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정년퇴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1년간 동국대에서 경찰행정학 교육과 연구에 헌신해 온 최 교수의 학문적 업적을 돌아보고, 제자와 동료들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최응렬 교수는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2년 중앙경찰학교 외래교수, 1997년 계명대학교 경찰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2005년 모교인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현재까지 교수 30명, 석사 23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