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가 ‘중증 신드롬’을 잇는다소속사 측은 19일 “추영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시즌2, 3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추영우가 맹활약한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시즌1은 전 세계 63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중증 신드롬'을 일으킨 가운데, 추영우가 다시 한번 양재원 역으로 국내외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극 중 추영우는 한국대학교 의대 부동의 전체 수석 출신 엘리트 펠로우이자, 백강혁의 1호 제자 양재원 역을 맡았다. 백강혁의 현란한 수술 실력에 이끌
국내외 공구·용접 산업의 최신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살펴볼 수 있는 '2026 국제 공구 및 스마트 용접 자동화전'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린다.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과 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독일과 미국, 일본, 중국 등 12개국 120개 업체가 참가해 첨단 공구와 용접·절단 장비, 로봇 자동화 시스템 등 약 7만5000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올해 전시회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제조와 용접 자동화, 고정밀 가공기술에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에서는 산업용 공구와 전동공구를 비롯해 스마트 용접기, 산업용 용접로봇, 협
▲권택인 씨 별세, 김민철(제너시스BBQ 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빙모상 = 18일, 한도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오전 5시 30분, 장지 함백산 마도 선영.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소비자 사용 후기를 반영해 '비타라인' 5종의 성분을 강화했다.달바는 비타라인 전 제품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5% 함유하도록 제품 구성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기존 제품보다 해당 성분의 함량을 2배 이상 높였으며, 피부 톤과 보습,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이번에 성분을 개선한 제품은 '비타 토닝 캡슐 크림', '비타 토닝 캡슐 세럼', '비타 토닝 세럼 토너', '비타 토닝 스프레이 세럼', '비타 토닝 세럼 로션' 등 5종이다. 모든 제품에 나이아신아마이드 5%를 적용하고, 달바의 독자 성분인 '펩타이드 엑소좀™'은 제품별로 함량을 달리했다.펩타이드 엑소좀 함량은 캡슐 크림 20%,
한국맥도날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해 온 대형 비프 버거 '빅아치(Big Arch)'를 오는 22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빅아치는 맥도날드가 2024년 포르투갈과 독일, 캐나다에서 처음 시험 판매한 메뉴다. 이후 판매 국가를 확대했으며, 프랑스에서는 지난해 출시 후 맥도날드 대형 버거 가운데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도 한정 판매를 거쳐 올해 정규 메뉴로 전환됐다.국내 출시 제품에는 113g 순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이 들어간다. 참깨와 치아씨드를 얹은 4.5인치 번에 양상추, 오이 피클, 생양파를 더했다.한국맥도날드에서 처음 사용하는 재료인 '크리스피 어니언'도 적용했다. 바삭한 식감을 더하
패션그룹형지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패션기술대학교(FIT)와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패션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패션그룹형지는 지난 15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 한국뉴욕주립대 FIT 패션디자인 전공 학생과 교수진을 초청해 패션산업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참가 학생들은 형지글로벌이 운영하는 프랑스 아트 패션 브랜드 '까스텔바작'의 아카이브 쇼룸을 방문했다. 프랑스 디자이너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작품과 최신 골프·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살펴보고, 브랜드의 디자인 자산이 실제 상품으로 개발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계열사 브랜드 매장을 둘러보는 프로그램도 마련
배우 배종옥이 스크린에 컴백한다.소속사 측은 19일 “배종옥이 영화 ‘완벽한 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완벽한 집’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 대학생 규빈(장규리 분)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 분)과 함께 살기 시작하며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현실 밀착 공포 스릴러다.극 중 배종옥은 서울 한복판의 80평형 최고급 아파트에 홀로 사는 금림 역을 맡았다. 우아한 기품을 지닌 금림은 첫눈에 젊고 예쁜 규빈을 마음에 들어 하고, 가족처럼 따뜻한 호의를 베풀며 그에게 꿈꿔본 적도 없는 완벽한 보금자리를 내어준다. 그러나 금림이 규빈과 함께 지낸 이후부터 설명하기 어려운 기이한 일들을 겪기 시작
스킨케어 브랜드 성분에디터가 바디 케어 시장에 진출하며 첫 성과를 거뒀다. 성분에디터는 신제품 '레드어성초 바디라인' 출시 첫날 매출 1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누적 매출 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존 얼굴 피부 중심의 스킨케어에서 바디 피부 고민까지 케어 범위를 넓힌 결과다.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레드어성초 바하 리노 클리어 바디워시'와 '레드어성초 바하 리노 클리어 바디 미스트' 2종이다. 바디 트러블부터 흔적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해 핵심 성분을 조합했으며, 세정과 집중 관리를 단계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대표 제품인 바디워시는 바디 트러블 고민을 고려해 레드어성초와 바하 리노 성분을 조합했다
뷰티 브랜드 몽클로스(MONCLOS)가 대표 제품 '컴포트 핸드크림' 2종을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이며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몽클로스는 지난 12일부터 전국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 '컴포트 핸드크림 우드 랜드'와 '컴포트 핸드크림 텐더 가든'을 순차적으로 입점시키고 있다고 밝혔다.우드 랜드는 우디 플로럴 향, 텐더 가든은 시트러스 플로럴 향을 적용한 제품이다. 소비자들이 매장에서 향과 제형을 직접 확인하고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두 제품에는 각각 참 키링도 함께 제공된다.몽클로스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오프라인 론칭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대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각자의 취향에
코카-콜라사가 서울 용산구 해방촌의 가게 18곳과 협력해 간판과 조명 등 점포 외관을 새롭게 꾸미는 지역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코카-콜라사는 해방촌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함께 '코카-콜라 X 해방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신흥로 일대 상점들과 협업해 왔으며, 참여 가게 18곳 가운데 15곳의 공간 브랜딩을 마쳤다.이번 프로젝트에는 피자오, 타코스탠드, 한신옹기 등 다양한 업종의 가게가 참여했다. 코카-콜라의 로고와 디자인 요소를 간판, 차양, 조명, 메뉴판 등에 적용하되 점포별 특성과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점주가 운영하는 '치맥라이프'에는 축구공과 월드컵 에디션 소품을,
뷰티 브랜드 누그레이(nuegray)가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크림 블러셔 '세모 탭 치크'의 신규 컬렉션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했다.누그레이는 19일 브랜드 대표 제품인 세모 탭 치크의 '잼 코어 컬렉션(Jam Core Collect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잼을 졸인 듯한 깊이 있는 색감을 콘셉트로 뉴트럴 톤부터 딥 톤까지 다양한 피부 표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새롭게 추가된 색상은 '소이밀크 탭', '너티피치 탭', '차이로즈 탭', '초코퍼지 탭', '베리파이 탭' 등 5종이다. 기존 7종에 신규 색상을 더하면서 세모 탭 치크는 총 12가지 컬러로 늘어났다.출시 전 공개한 제품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누그레이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ETF가 8개월여만에 삼성자산운용 대표 ETF를 제치고 순자산 1위를 탈환했다.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5일 종가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미국S&P500 ETF(이하 ETF 생략) 순자산은 21조144억원으로, KODEX200(20조6848억원)을 제치고 국내 최대 ETF에 올랐다.TIGER미국S&P500이 순자산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월 5일 이후 8개월여만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증시 상승으로 KODEX200과 엎치락뒤치락하던 1, 2위 경쟁은 올해 상반기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KODEX200이 줄곧 1위를 차지해왔다.지난 6월 말만 해도 TIGER미국S&P500 순자산은 20조333억원으로, KODEX200의 28조8249억원에 크게 미치지
어린이들이 차를 피해 걸어야 했던 좁은 통학로가 보행자 중심의 공간으로 바뀌었다. 27년간 이어진 주민 불편을 해결한 동력은 “어렵다”는 답변 대신 가능한 방법을 찾아 나선 수원시 베테랑팀장들의 현장 소통과 적극행정이었다.수원시는 19일 영일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사례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 정부혁신 왕중왕전’ 우수사례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영일초 앞 이면도로는 1998년 택지개발 이후 충분한 보행공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실제 보행공간 폭은 0.5m에 불과해 학생들이 차량을 피해 도로 가장자리로 통학하는 위험을 감수해야 했다.학부모와 주민들이 오랫동안 개선을 요구했지만 해결은 쉽지 않았다. 변화의 출발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