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내달 1일부터 ‘신한 슈퍼SOL’의 건강플랫폼과 연계한 고객 이벤트에 나선다. 만 18세 이상 고객을 위한 러닝 챌린지와 50세 이상을 저격한 걷기 챌린지 등 연령별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30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일상 속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금융·비금융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러닝 서비스 ‘신한 20+ 뛰어요’와 시니어 특화 걷기 서비스 ‘신한 50+ 걸어요’를 통해 총 7만50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 고객이 신한 슈퍼SOL에서 참여할 수 있는 러닝 챌린지 서비스다. 매일
▲교육대학원장 이수정 ▲문과대학장 김문식 ▲사범대학장 김원중 ▲음악‧예술대학장 최소빈 ▲자유교양대학장 김호동 ▲외국어대학장 겸 율곡기념도서관장 이일석 ▲과학기술대학장 김정윤 ▲보건과학대학장 장종화 ▲치과대학장 이준석 ▲천)학생처장 겸 사회봉사단장 안진철 ▲천)산학협력단장 겸 단국C-RISE사업단장 이충현 ▲치과대학 치과병원장 김종빈 ▲단국미디어센터장 김지원 ▲국제문예창작센터장 신정아 ▲음악‧예술대학 부학장 박태형 ▲의과대학 교육부학장 최은영 ▲의과대학 학생부학장 김명주 ▲치과대학 교무부학장 최진우 ▲천)산학협력단 부단장 양희석 ▲단국G-RISE사업단 부단장 조구영 ▲단국C-RISE사업단 부단장 백성
▲융합산업대학원장 겸 뷰티융합대학원장 겸 문화산업예술대학원장 겸 생애복지대학원장 류준경 ▲국제대외협력처장 겸 국제교육원장 소현진 ▲학술정보원장서리 겸 중앙도서관장서리 겸 디지털혁신센터장 이준세 ▲성신학원 법인사무국장 류준경 (발령 일자 2026년 7월 1일)
온라인에서의 소비자 지출 증가가 대형마트 매출 감소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업시간 제한, 의무 휴업 등 규제는 오프라인 대형 마트에만 적용되면서 유통산업 규제가 특정 업태에 편중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한국개발연구원(KDI)은 30일 2020년 1월∼2024년 12월 월별 신한카드 결제금액 자료를 집계해 분석한 결과 소비자 1인당 온라인 지출이 1% 증가할 때 대형마트 매출은 0.264% 감소했다고 밝혔다.온라인 유통 시장은 2024년 기준 97조7400억원으로, 2018년의 두 배 이상으로 성장했다.전체 유통시장 매출이 2024년 8.2% 증가한 가운데 오프라인 유통시장은 2.0% 증가에 그친 반면, 온라인 유통시장 매출은 15.0% 늘었다. 그 영
본아이에프의 솥밥 및 화로 전문 브랜드 본우리반상이 특수상권 분석부터 최종 입점, 사후 매장 관리 단계까지 정립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예비 가맹점주들의 창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내수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의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매출을 견인할 수 있는 입지 확보가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대형병원, KTX 역사, 업무지구 오피스, 복합쇼핑몰 등 이른바 ‘특수상권’은 밀집된 상주 세력을 바탕으로 상시적인 식사 소비가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입지로 꼽힌다.하지만 일반적인 예비 창업자가 특수상권에 단독 진입하는 데는 명확한 제약이 따른다. 시중 부동산 시장에 공공 매물로 출현하는 빈도가 낮고, 입
국가철도공단은 호남선 논산역 구내 관촉 건널목 입체화 공사를 완료하고 지하차도를 개통했다고 30일 밝혔다. 보행자 사고위험과 철도 운행 시 교통정체를 해소해 지역 주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기존 관촉 건널목은 철도와 도로가 평면으로 교차하는 구조로, 열차 운행 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제한돼 교통 불편이 이어졌다. 또 건널목 사고 위험과 차량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시설개선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이에 공단은 논산시와 지난 2020년부터 총사업비 375억원을 투입해 기존 건널목을 철거하고 연장 170m, 폭 15m 규모의 지하차도를 신설하는 입체화 공사를 추진했다.지하차도 개통에 따라 철도와 도로가 입체적으로 분
재단법인 이희건 한일교류재단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제2회 ‘이희건 상’ 수상자로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 전권을 세계 최초로 일본어로 완역한 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희건 상은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금융보국’ 정신을 실천한 신한은행 창업자 고(故) 이희건 명예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 제정했다. 한일 간 학술·경제·문화 교류에 기여한 인물의 공로를 기리며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잇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토지’ 일본어 완역팀은 쿠온출판 김승복 대표, 번역가 시미즈 치사코, 요시카와 나기 등 3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14년부터 약 10년에 걸
패션그룹형지가 의류 봉제 자동화 기술 개발을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실증·연구개발(R&D) 거점 조성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회사는 전북 고창군 흥덕면에 보유한 약 6600㎡ 규모 부지를 활용해 의류 봉제 로보틱스 실증·R&D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해당 부지는 삼성전자 스마트 허브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센터에서는 봉제와 재단 자동화 기술을 중심으로 로봇의 원단 핸들링과 비전 인식, 자동 재단 기술 등을 연구하고 파일럿 생산라인을 통해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패션그룹형지는 생산시설뿐 아니라 기술 실증과 연구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거점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회사는 봉제 자동화가 섬유산업에서 기술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6일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과 협력해 강원도 양양군 소재 숙박·레저 기업인 ‘설해원’에서 지역 미취업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참여자 21명이 동참한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및 식음료 분야 직무 체험과 채용 정보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원활한 진로 설계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기업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직무 담당자로부터 실무 환경과 채용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받은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 직후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5%가
라이브 재즈 공연과 야키토리 이자카야를 결합한 외식 브랜드 탄주가 2026년도 신규 가맹점 모집을 위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가맹점 개설을 검토 중인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탄주 본사는 선착순 3개 매장에 한해 본사 차원에서 2,000만 원의 특별 지원금을 제공할 방침이다.탄주는 야키토리 기반의 이자카야 인프라에 라이브 재즈 공연 요소를 접목한 외식 브랜드다. 일반적인 주류 소비 중심의 매장 형태에서 벗어나 음악 콘텐츠와 내부 분위기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매장 내 음향 설비와 공연 진행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객이 식음료와 함께 음악을 체감할 수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2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분기보다 한단계 상승했다. 고객우선 원칙을 기반으로 한 성장전략이 고객의 신뢰로 돌아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자체 개발한 평가모델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활동 중인 전 산업군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0개 순위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처음으로 올렸다. 이후 꾸준한 오름세를 이이왔으며, 지난해에는 최초로 10위권내 진입하며 신뢰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최대규모의 글로벌
뷰티 유통 기업 ㈜씨이오보떼(CEO Beauté)가 디지털 커머스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발굴을 이끌 새로운 수장으로 김동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의 공식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김 대표의 모회사이자 국내 향수 유통을 전개해 온 ㈜씨이오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씨이오보떼는 프리미엄 뷰티 제품과 향수 브랜드를 온라인 채널에 특화해 유통하는 기업이다. 현재 자체 직영 플랫폼인 ‘BTY몰(BTYMALL)’을 축으로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국내 온라인 마켓에 공급하며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새로 선임된 김동영 대표는 삼성전자 DS 부문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한 이력을 가진 마케팅 전략가다. 기술 분야
NH투자증권은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번 각자대표 선임은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추진 등 회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IMA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고객 자금을 모아 기업 금융자산에 투자하고, 그 성과를 고객과 나누는 구조다. NH투자증권은 최근 IMA 인가 신청을 위해 NH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총 4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는 등 자본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신재욱·배광수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각자대표 체제는 회사를 둘로 나누는 구조가 아니라,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