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신곡 ‘Ice Cream’ 하이라이트 음원과 안무를 선공개했다.연준은 지난 29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 타이틀곡 ‘Ice Cream’의 하이라이트 안무를 담은 약 20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중독성 있는 음악과 위트 있는 춤이 어우러져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Ice Cream’은 빈티지한 드럼과 중독성 있는 베이스,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펑크 록(Funk rock) 장르로 서로에게 달콤한 존재지만 일정한 선을 유지하는 쿨한 관계를 노래한다. 너무 뜨거우면 녹아버리고 급하게 삼키면 두통을 유발하는 아이스크림의 속성을 연인 관계에 위트 있게 비유했다.공개된 안무를
배우 김태리의 여름이 포착됐다.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30일 “여름을 맞아 바캉스를 떠난 김태리의 패션 매거진 보그 7월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요트 곳곳에서 휴가를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바다를 동시에 느끼고 있다.이날 김태리는 맑고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환히 밝히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한순간 눈빛을 달리하며 높은 몰입감을 보여줬다. 그녀의 카리스마와 청량을 모두 겸비한 매력은 현장 모두의 환호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한편, 김태리가 제안하는 여름 바캉스룩은 보그 코리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시그니엘 부산이 오는 8월 31일까지 오감 만족 여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시그니엘 부산 측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은 물론, 도심 속 여유로운 휴식과 특별한 다이닝 경험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올데이 다이닝 더 뷰(The View)는 캐나다 청정 해역에서 자란 랍스터 본연의 탱글한 식감과 고유의 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버터와 레몬만을 사용한 랍스터 버터구이와 랍스터 피자, 숏파스타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인다.또한 캐나다산 야생 블루베리를 활용한 블루베리 타르트, 카벤디쉬 감자튀김, 피넛 버터 등을 통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진정한 내추럴 고메(Natural Gourmet)를 경험할 수 있다.야외
이제서야 앞집 담 넘어 흐드러지게 핀 장미를 올리니, 이채 시처럼 봄이 간 후에야 봄이 온 줄 알고 젊음이 지난 후에야 젊음인 줄 아는 바쁘게 사는 인생, 6.25 전쟁을 경험한 우리는 푸른 녹음과 함께 슬픈 6월, 전쟁 한창이던 어느날 무장한 군인이 뒷산에서 내려와 우리집 대문에 들어서면서 누님! 하던 외삼촌의 슬픈 모습을 어찌 잊으랴! 새삼스레 깨닫는, 내 마음은 세상을 담는 그릇 담는대로 생각하며 살다 가리!
지난 1분기 자영업자의 금융권 대출 잔액과 연체액이 역대 최대 규모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향후 기준금리가 본격적으로 인상되면 자영업자 대출 상환 부담도 가중되면서 건전성 지표가 더욱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30일 한국은행이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자영업자의 전체 금융기관 대출 잔액은 1095조5000억원으로 추산됐다.자영업자 대출은 작년 말과 비교해 불과 3개월 사이 2조6000억원 더 불어나며 2012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대를 기록했다.하지만 다중채무자 1인당 평균 대출액은 작년 말에 이어 올해 1분기 말에도 3억9000만원으로 유지됐다. 다중채무자는 가계대출 기관 수
일론 머스크의 두 회사인 테슬라가 8.4%, 스페이스X가 7% 넘게 동반 폭등했다.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스페이스X가 7월 7일부터 나스닥100지수에 조기 편입되면서 7% 넘게 급등했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스페이스X의 나스닥 100 편입으로 약 43억달러(약 6조6000억원) 규모의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추산했다. 테슬라도 그 영향으로 8.4% 급반등했다.머스크는 이날 두 종목이 급등하면서 순자산 평가액 1조달러를 회복했다.반도체 주들도 엔비디아가 1.33% 상승한 것을 비롯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8%, 마이크론은 막판 반등에 성공해 1% 넘게 올랐다.대만 TSMC는 무려 5.26% 반등했다.빅테크주들은 혼조세를 보였다.구글 모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취임을 앞두고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경기교육’을 새로운 교육 비전으로 제시했다.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교육적 접근으로 해결하고 문해력과 문화예술, 스포츠를 결합한 ‘LAS 교육’을 통해 미래형 전인교육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안 당선인은 29일 모교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열린 교사·예비교사 대상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교수와 현직 교사, 대학원생, 예비교사 등 교육 현장 관계자들과 경기교육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교권 보호와 AI 교육, 폰프리 스쿨, 학교와 대학의 협력 방안 등 교육 현안이 폭넓게 협의됐다.특히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9일 정부의 '반도체 속도전' 기조를 환영하면서도 "이제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실행"이라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정부의 신속한 후속 조치를 강하게 촉구하고 나섰다.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가운데 반도체 산업 육성 방침을 언급하며 "정부는 용인 국가산단 조성 지연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대통령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맞춰 현재 진행 중인 생산거점을 빠르게 완성해야 한다'고 한 것은 환영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3회 임시회를 끝으로 지난 4년간 이어온 제9대 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라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의 출발선에서 출범한 제9대 의회는 시민 중심의 입법 활동과 의회 전문성 강화를 바탕으로 특례시의회 위상 정립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용인시의회는 29일 제3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을 의결한 이어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이어 자치행정위원회는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제2회 추가경정 예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용인특례시의 안전망이 한층 강화됐다.이상일 시장이 해병대용인특례시전우회와 손잡고 인명구조장비 공동 운용체계를 구축하며 시민 생명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을 마련했다.시는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해병대용인특례시전우회와 '인명구조장비 민관합동 운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 시장과 김동한 해병대용인특례시전우회 지회장을 비롯한 전우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과 현장 대응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은 태풍과 집중호우, 침수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가운데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을 적극 환영하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초격차 확보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추 당선인은 이날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와 반도체 속도전을 적극 환영한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정부 정책에 발맞춰 용인 반도체 팹(Fab) 조성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힌 것은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중요한 결단"이라고 평가했다.이어 그는 "속도전의 성패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달려 있다"며 "기업의 투
화성특례시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정명근 화성시장이 새로운 시정 철학을 담은 구호로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확정하며 시민 중심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화성미래비전위원회(위원장 조승문)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시정 구호와 함께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선정된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은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는 공정한 시정을 통해 시민 개개인의 행복을 실현하고, 대한민국 대표 특례시로 성장하는 화성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오는 2040년 인구 154만 명 규모의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미래세대에게 더 큰 기회를 물려주겠다는
HR그룹(대표 신호룡)이 시흥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들을 초청해 영화 관람 문화 체험 후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HR그룹은 지난 24일 경기도 시흥 장현지구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상영관에서 복지단체 위드인사람과함께(대표 김대호)와 공동 주관으로 아동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해당 행사에는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한지연, 대표 옥경원) 경기 시흥지부 산하 시설 아동 및 학부모 300명이 참석했다. 초청된 인원들은 당일 극장에서 영화 ‘와일드 씽’을 동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배우 강동원이 출연한 ‘와일드 씽’은 과거 해체됐던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멤버들이 다시 모여 무대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