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회장 이기호)와 가톨릭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상균)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부천 서부권 창업혁신공간에서 ‘제2회 디지털전환 시대, 콘텐츠산업과 미래전략’ 공동학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학술포럼은 ‘포스트휴먼, 데이터, 감각의 재구성 : 생명, 윤리, 우주’를 주제로 삼아 AI와 디지털전환 기술이 산업, 문화예술, 교육, 헬스케어 분야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하고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가톨릭대학교 CUK GAIA 디지털전환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CoViA), 명지대학교 융합헬스케어연구소, 백석예술대학교 영상문화연구소가 참여하는 4자 업무협
할아버지가 6.25 참전한 마리아가 중학생 때부터 K팝에 관심 두고 한국에 매력 느껴 버클리대 음대 합격을 포기 2019 한국으로 와서 한국어 공부, 한국 문화 풍습을 온몸으로 익혀 한국인의 한과 흥이 밴 트로트 맛을 내면서 꺾기도 자연스레하고 이 멋을 세계에 전파하려 한국으로 귀화했으니 피로 맺어진 인연 넘어 혼으로 맺어진 인연? 다가오는 6.25, 이 땅을 지켜 준 용사 할아버지의 25살 예쁜 손녀 노래는?
전진선 양평군수가 전국 규모 체육대회 유치를 통한 스포츠 도시 양평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 1000여명이 참가해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특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지도자, 임원, 학부모 등 수많은 방문객이 양평을 찾으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돘다. 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이 도시개발과 교통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강조하며 오산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기반사업 점검에 나섰다.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8일 도시주택국과 시민안전국, 차량등록사업소로부터 주요 업무와 공약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도시개발과 교통, 시민안전 분야의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조 당선인은 세교3지구 도시지원시설 용지 확보를 통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동력 마련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운암뜰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의지를 밝히며 개별 부서와 분야별로 진행되는 각종 개발사업을 통합적으로 검토하고 조정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이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시를 최우수(1위) 기관으로 이끌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지난해 8년 만에 우수(3위) 기관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는 정상에 오르며 시 행정 역량이 도내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행정 평가 제도로 행정안전부 정부합동평가 지표와 경기도 주요 시책 지표를 합산해 평가하며,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기획력과 집행력, 행정 완성도를 종합 검증한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총 110개 지표 가운데 109개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으며 여기에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정책 확대와 공공자원 활용, 반도체 국가사업 상생대책 마련에 잇따라 목소리를 내며 ‘시민 중심 시정’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박 당선인의 직통 인수위원회는 19일 시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핵심 공약인 ‘생애주기별 복지 내비게이션’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민선 9기 출범 이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직통 인수위에 따르면 생애주기별 복지 내비게이션은 시민들이 복지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해 지원 혜택을 놓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 전 과정에 필요한 복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직통 인수
신상진 성남시장이 19일 업무에 복귀한 뒤 처음으로 직원조회에 참석해 민선 8기 성과를 직원들과 함께 되돌아보고 민선 9기에도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신 시장은 이날 오전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 직원조회에 참석해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직원 표창 수여와 직원 화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열렸으며 특히 이번 직원조회는 신 시장의 업무복귀 이후 첫 공식 직원 소통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신 시장은 훈시를 통해 “오늘 직원조회는 민선 8기를 직원 여러분
국내 유일의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인 한덕화학이 평택 포승(BIX)지구에 수도권 생산거점을 구축하며 국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나섰다.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9일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단지에서 한덕화학 평택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이영준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요코타 히로시 도쿠야마 회장, 정승원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안효택 한덕화학 대표이사 등 기업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공장 착공을 축하했다.이번 사업은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2024년 12월 한덕화학과 체결한 투자협약이 실제 투자로 이어진 사례다. 협약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안전한 경기도’ 구축과 ‘도민 참여형 도정’ 실현을 위한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과 함께 도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며 새로운 도정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안전경기TF, 소방재난본부 찾아 재난 대응체계 점검경기준비위원회 안전경기TF(위원장 김주영 국회의원)는 지난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해 주요 재난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방문에는 김주영 위원장과 홍기현 부위원장을 비롯한 안전경기TF 위원들이 참석해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한 소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의 민선9기 도정 밑그림을 그리는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청년경기TF’를 본격 가동하며 청년 중심 도정 구축에 나섰다.청년경기TF는 청년 당사자와 현장 실무 공무원, 청년활동가가 함께 정책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새로운 추진체계를 마련해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TF의 가장 큰 특징은 청년 세대 공직자들이 직접 정책 검토와 공약 이행 논의에 참여한다는 점이다. 도청 일자리경제정책과와 벤처스타트업과 등 청년정책과 밀접한 부서의 실무 공무원들이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행정 전문성을 동시에 반영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모로코 정부가 추진하는 ‘전동차 440칸 도입’ 사업의 총괄관리(PMC)와 유지보수 자문 사업을 수주하며 K-철도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코레일은 김태승 사장이 18일(현지시각) 모로코 철도청에서 모하메드 라비 클리 모로코 철도청장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코레일은 2029년부터 운행하는 ‘모로코 전동열차(160km/h급) 440칸 도입 사업’의 관리감독과 유지보수 자문을 맡는다. 계약금액은 약 90억원, 사업기간은 38개월이며 모로코 정부의 재정사업으로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K-철도 원팀’이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따낸 2조2000억원 규모의 ‘모로코 전동차 440칸 제작 및 유지보수’ 계약
테릭스(Therix)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생활용품(전기화재 안전제품) 부문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테릭스의 대표 라인업 '테릭스실드'는 일상적인 콘센트 플러그에 간단히 부착하는 방식을 도입해, 전기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을 자동화한 혁신 제품이다. 제품 내부에 장착된 미세 소화캡슐이 화재 발생 초기 단계의 온도인 약 120℃ 내외의 열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반응해 터지며, 인위적인 조작 없이도 발화 지점의 화재를 즉각적으로 억제하도록 했다.특히 테릭스실드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의 까다로운 성능 검증을 거쳐 형식승인을 획득한 소방용품으로 대외적인 안전성을 공인받았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사진 및 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지원 프로젝트 ‘GFX 챌린지 그랜트 프로그램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GFX 챌린지 그랜트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가진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제작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6회를 맞았으며 한국을 포함한 주요 권역에서 동시 진행된다.참가자는 오는 8월 17일까지 후지필름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제출된 프로젝트는 지역별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친 뒤 글로벌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 여부가 결정된다.심사 항목은 프로젝트 목표와 주제 적합성, 독창성, 실행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