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의 신곡 ‘Ice Cream’ 뮤직비디오가 화제다.소속사 측은 13일 “연준이 지난 10일 공개한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 타이틀곡 ‘Ice Cream’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전 11시 14분경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서로에게 끌리지만 쉽게 선을 넘지 않는 남녀의 미묘한 관계를 감각적인 메타포로 풀었다. 프라하의 이국적인 풍경과 중독성 있는 음악, 곡의 분위기를 살린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시원함을 선사한다.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뮤직비디오는 10일 자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순위에 진입한 데 이어 19개 국가/지역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음원 역
피자 프랜차이즈 기업 피자앤컴퍼니가 여름철 배달 라이더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전국 반올림피자와 오구피자 매장에서 생수 지원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캠페인 기간 매장을 방문한 배달 라이더는 매장에 비치된 생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본사의 지원과 전국 가맹점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 피자앤컴퍼니는 생수 구매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반올림·오구피자 매장에 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했다.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배달 라이더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고객과 매장을 연결하며 외식 서비스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생수 지원 캠페인이 라이더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배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가 지난 11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학연계 전공맛집(ZIP) 페스타’에 참가해 청소년들을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전공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대학 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 주해종 학부장과 장원중 교수, 학부생 멘토 4명(윤성진·한인화·김준서·서건)이 참여해 방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전공 멘토링을 실시했다.부스에서는 4족 보행 로봇과 인간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한 제어 시연이 이뤄졌다. 이날 4시간 동안 부스를 찾은
하이트진로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올해 두 번째 지역 한정판 ‘참이슬 후레쉬 부산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월 제주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한정판이다.한정판 라벨에는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를 반영했다. 뚜껑 내부에는 MBTI 16종을 랜덤으로 인쇄해 개봉 시 MBTI를 확인하고 서로 비교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이번 한정판은 13일부터 부산 지역 유흥 상권을 중심으로 판매되며, 현장 소비자 프로모션을 통해 광안대교가 그려진 부산 전용 소주잔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참이슬과 함께 부산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캐주얼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랜덤오프(randomoff)가 애니메이션 ‘킹덤’과 공동 기획한 공식 협업 컬렉션을 일본 시장에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일본의 글로벌 패션 플랫폼인 ‘60%’와 연계해 진행하는 단독 프로젝트로, 해당 플랫폼을 통해서만 한정 수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랜덤오프는 그래픽 디자인과 스트리트 실루엣을 중심으로 의류를 전개하는 브랜드다. 그동안 패션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젝트를 다각도로 운영하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일본 현지 플랫폼과의 협업을 기점으로 일본 패션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서브사진이번에 선보이는 컬렉션은 애니메이션
최근 경기 불확실성과 온라인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해 중소기업 광고와 소상공인 광고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제한된 예산 안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확보하려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광고 집행보다 데이터 분석과 효율 개선에 초점을 맞춘 AI마케팅이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과거에는 광고 노출이나 클릭 수 중심으로 성과를 판단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검색 데이터와 소비자 행동을 분석해 광고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방식이 확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스마트마케팅인포는 업종과 지역,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AI맞춤광고와 AI마케팅 광고대행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마케팅인포에
배우 고윤정이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소속사 AAP는 “고윤정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와 영화 ‘남벌’을 통해 전혀 다른 두 인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고윤정은 최근 출연을 확정한 영화 ‘남벌’에서는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애령을 선보이며, '무빙 시즌2’에서는 시즌1에서 사랑받은 장희수의 이야기를 한층 확장한다.이는 초능력 휴먼 액션과 조선 시대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을 오가는 선택으로, 스크린과 OTT를 넘나드는 고윤정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고윤정은 ‘남벌’을 위해 액션과 승마 훈련을 준비 중에 있다. ‘무빙 시즌2’에서도 장희수의 움직임과 액션을 설득력 있게 구현하기 위한
코스피지수가 8% 급락하며 7000선이 무너졌지만 대만 증시는 강보합으로 마감, 대조를 이뤘다.13일 오후 2시 5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8% 넘게 급락하며 6870선까지 밀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0~13% 급락하고 있다.이 시간 현재 외국인이 현물시장에서 2조7000억원, 기관이 5000억원 넘게 대량 순매도중이다.반면 대만 증시는 전거래일보다 0.06%(25.91포인트) 오른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한국 반도체주가 급락한 것과 대조를 이뤘다. 대만을 대표하는 TSMC는 1% 넘게 상승 마감했다.일본 증시는 2% 하락 중이다.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급락세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오후 들어 20분
리서치 전문 기업 리치디파인이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증권정보서비스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소비자 만족도 지표와 브랜드별 시장 경쟁력 등을 종합 산출해 유관 부문별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다.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리치디파인 주식회사는 자본시장 통계 데이터와 산업 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시장의 흐름 및 가치 변동 추이를 도출하는 금융 리서치 전문 기업이다.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및 개별 종목 분석,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 투자 기초 교육 콘텐츠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투자자가 자체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의
세븐틴 멤버 13인 전원이 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세븐틴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두 번째 재계약으로 단단한 믿음과 신뢰를 입증했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세븐틴이 당사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며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계약 체결을 완료했고, 병역 이행 중인 멤버들도 복무 여건에 맞춰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에 세븐틴은 “캐럿(CARAT.팬덤명) 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믿음과 팀으로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는 공감대 속에서 13명이 함께하기로 마음을 모
단국대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이하 환경교육단)’이 용인특례시 관내 초·중·고교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기후행동 리빙랩’ 환경교육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용인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영재교육원 초등학생 및 덕영고, 대지고, 용인고, 풍덕고, 신봉중, 동백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빅 히스토리와 함께 기후재난 안전하게 대응하기–환경 리빙랩’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의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비형식 체험형 과학교육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폐현수막 자투리 천을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등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LG전자가 GS건설과 손잡고 차세대 인공지능(AI)홈 공동개발에 나선다. 단순 가전 공급을 넘어 로봇·플랫폼·서비스를 결합한 AI홈 솔루션 제공으로 기업간거래(B2B)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13일 LG전자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빌딩에서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최고경영자(CEO) 류재철 사장과 GS건설 허윤홍 대표를 포함한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LG전자는 AI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을 중심으로 가전, IoT 기기, 다양한 서비스를 연동한 AI홈 솔루션을 GS건설 주거 브랜드 ‘자이(Xi)’의 단지 인프라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한층
앞으로 비행기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의 스마트한 사전 면세 쇼핑 풍경이 완전히 바뀔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기내 면세점 ‘스카이샵(SKY SHOP)’이 진에어,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는 물론 최근 새롭게 진영에 합류한 파라타항공까지 국내 주요 항공사 탑승 고객들을 위한 초대형 통합 온라인 면세 몰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대대적인 리뉴얼의 핵심 골자는 소비자의 이용 동선 최적화와 플랫폼 단일화다. 기존 구조에서는 항공사별로 별도의 온라인 면세점이 구축되어 운영되었기 때문에, 탑승객들이 매번 다른 사이트를 찾아다니며 개별 회원가입을 거쳐야만 사전 주문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 플랫폼 일원화 조치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