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지난 12월 11일,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하여 호치민시기술대학교(이하 HUTECH)와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추진 및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중앙대 박상규 총장, 우수한 국제처장, 신중범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했으며, HUTECH 측에서는 키엔 쑤안 훙(Kien Xuan Hung) 이사장, 리 티엔 짱(Ly Thien Trang) 국제부총장, 응우옌 란 흐엉(Nguyen Lan Huong) 국제처장, 호앙 응옥 늉(Hoang Ngoc Nhung) 국제부처장, 한베기술원 원귀정 부원장, 탕 민 흐엉(Tang Minh Huong) 국제물류학과장 등이 참석해 양교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HUTECH은 1995년 설립된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스포츠재활의학전공 졸업생 정승기가 올림픽 시즌 월드컵 무대에서 첫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스켈레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정승기는 지난 12일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3차 대회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2초 66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둔 올림픽 시즌 월드컵 무대에서 거둔 첫 메달이다.이번 성과는 지난해 허리 부상으로 선수 생명까지 위협받았던 정승기가 1년 11개월 만에 다시 월드컵 포디움에 오른 값진 결과다. 정승기의 월드컵 메달 획득은 2024년 1월 스위스
서울대학교는 학생처 주관으로 뷰티·헬스케어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코스맥스그룹 이경수 회장을 초청해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지난 15일(월) 중앙도서관 본관 1층 SNU Commons 라운지 케이브에서 개최했다.이번 북 콘서트는 이경수 회장의 저서 ‘같이 꿈을 꾸고 싶다’를 중심으로, 리더십·창업·조직문화·미래산업 등에 대한 통찰을 서울대 구성원들과 나누고 공유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담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김성재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유홍림 총장과 보직교수,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지난 1992년 코스맥스 설립 후 코스맥스를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으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G-LAMP사업단 장혜민 과장과 화학과 김은비 박사과정생이 지난 12월 2일~3일 소노벨 변산에서 개최된 ‘제2회 G-LAMP 페스티벌’에서 각각 교육부 장관 표창과 ‘Young Star’ G-LAMP 사업단 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G-LAMP 사업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기초과학 연구지원사업으로, 대학 연구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혁신적 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14개 기존 사업단과 6개 신규 사업단이 참여하여 사업의 추진경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장혜민 과장은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G-LAMP) 수행 과정에서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의 현장 안착 및 우수성
주체코대한민국대사관 문화홍보관은 지난 12일(금) 오전, 대사관 이벤트홀에서 체코 내 한국학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프라하 찰스대학교 한국학 전공 신입생들이 참여했으며, 체코 현지에서 접하기 어려운 ▲한복과 전통 공예 ▲민속놀이 ▲전통 다과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한국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한복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시작해 ▲한복의 역사와 구성 ▲최근 한복 트렌드 ▲올바른 착용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서 직접 한복을 입어보며 한국 전통 의복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체험했다. 체험 참가자 한
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연말을 맞아 전국 4개 리조트(제주·통영·설악·화순)의 F&B 메뉴를 전면 개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연말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이번 겨울 시즌 스페셜 메뉴는 각 리조트 조식 뷔페에서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즉석 조리 코너 ‘라이브 섹션’과 취향에 따라 음식을 구성할 수 있는 ‘셀프 코너’, 키즈 메뉴도 확대해 고객 맞춤형 구성을 강화했으며, 내년 2월까지 한정 운영된다.먼저, 금호제주리조트는 ▲제주 흑돼지 간장 불고기 ▲제주 모둠 야채구이 ▲제주 젓갈 5종 등 제주 고유의 식재료를 활용한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에 ▲제주
▲ 김정자씨 별세, 이수석(NH선물 부사장)씨 모친상 = 16일, 당진종합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8일 오전 10시 30분, 장지 천안 추모공원 중흥리 선영.
서울 명동이 다시 한 번 K-푸드의 중심지로 주목받았다. 지난 9일 글로벌 간편결제 서비스 알리페이플러스(Alipay+)의 초청으로 방한한 중국과 홍콩 주요 매체 기자단이 명동의 ‘명동 리어카’ 매장을 방문하면서 한국 길거리 음식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현장 취재를 넘어 K-푸드의 글로벌 영향력을 집중 조명하는 자리였다. 기자단은 먼저 신세계면세점에서 중국인 개인 관광객(FIT)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전략과 알리페이플러스와의 협업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 후, 명동 리어카 매장을 방문해 한국 음식의 인기 요인과 매출 현황에 대해 깊이 있는 질의를 이어갔다. 특히 기자단의 질문은 인도 뉴델리에서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자체 개발한 매칭 시스템 DMS(Duo Matching System)를 기반으로 맞춤형 매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연말을 앞두고 가입 문의와 신규 회원이 증가하면서, 회원 특성에 맞춘 매칭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듀오는 데이터 분석과 커플매니저의 판단을 결합한 매칭 방식을 통해 회원 만족도와 매칭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원은 가입 상담 과정에서 16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된 데이터폼을 작성하며, 해당 정보는 DMS를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된다. 커플매니저는 이를 바탕으로 회원의 가치관과 선호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매칭에 반영한다.평균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듀오 커플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16일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의 명단을 발표했다.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은 ‘2026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해외투어 및 타투어 활동 선수, 은퇴 선수 제외)를 후보로 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상위 20명을 선별해 내부 배점 기준(2025시즌 성적, 역대 기록, 온라인 팬투표 결과 등)에 따라 점수를 부여한 후 논의 및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2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은 2026시즌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김민솔(19,두산건설 We've) △박결(29,두산건설 We've) △박민지(27,NH투자증권) △박현경(25,메디힐) △박혜준(22,두산건
불가리 재단과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16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윈터 칵테일 행사를 열고, 그동안의 협력 성과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프렌즈 오브 불가리와 세이브더칠드런, 여성 후원자 네트워크 ‘100 스트롱’ 멤버들을 비롯해 불가리 앰버서더인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빈곤 퇴치와 긴급 구호, 유아 교육 지원, 청소년 기회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져 온 양측의 헌신을 함께 기념했다.불가리 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아동과 청소년의 더 나은 미래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지난 16년간 협업을 이어왔다. 이 기간 동안 양측은 교육과 보호, 기회 제공을
삼익악기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연말 분위기를 담은 크리스마스 악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고객이 직접 악기를 체험하고 음악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매장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팝업스토어는 12월 19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음악과 함께 쇼핑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가장 갖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목받아온 어린이 디지털피아노 키도를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디지털피아노 신상품 DP200KPLUS와 DP250PLUS를 비롯해 업라이트피아노, 일렉기타, 전자드럼 등 다양한 악기를 특별
동양고속이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 복합개발 호재에 8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동양고속은 16일 전거래일보다 29.96% 상승한 10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지난 2일 전장 대비 29.96% 오른 이후 8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10만원 선을 돌파했다.주가가 단기에 폭등하면서 지난 4, 8, 12일에는 거래가 중지되기도 했다.투자 주체별 매매동향을 보면 기관은 8거래일 동안 아예 거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과 개인, 그리고 기타법인이 서로 사고 팔면서 주가를 끌어올렸는데 결국 개인과 기타법인이 주가 상승을 이끈 주체로 추정된다.서울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추진 소식이 전해지기 전인 지난달 18일 717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