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는 27일 대형마트, 식재료업체, 중소유통업체 등 대외 유통채널에 농협 농산물 판매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유통업체 통합마케팅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시장교섭력을 높이고 대외마케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출범한「유통업체 통합마케팅 추진협의회」는 농협경제지주 및 자회사 농산물 마케팅 관련 조직의 팀장급 이상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청과·양곡·식품·축산 등 13개 조직 35명이 참여하고 있다.「유통업체 통합마케팅 추진협의회」는 ▲유통업체 상품제안 또는 면담 시 담당품목 이외 타품목 종합 제안, ▲마케팅 정보 및 인적 네트워크 상시 공유 등을 수행함으로써, 대외 판로 개척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는 무궁화 기림일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여 공정무역 여행사 트래블러스맵과 함께 여행권 이벤트를 비롯하여 할인과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마리몬드의 ‘무궁화’ 제품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하고 필수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1명의 고객에게는 278만원 상당의 트래블러스맵의 베트남(다낭&호이안) 여행상품(3박5일/2인용)을, 50명에게는 5000원권 쿠폰을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무궁화 제품을 비롯하여 브이데이마스크 등 신제품을 큰 할인율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일 12시에 최대 30%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한다. 안타깝게 쿠폰을 놓친 이들
앞으로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과정에서 고용률이 낮은 고령자 비중이 점점 늘어남으로써 인구감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취업자 감소가 발생해 고용률의 급격한 하락이 발생할 것으로 나타났다.서형수의원실(경남 양산시을)에서 통계청이 금년에 발표한 장래인구특별추계와 2018년 경제활동인구조사를 이용하여 5세단위 장래추계인구에, 2018년 기준 5세단위 고용률을 적용하여 장래취업자수를 추산했다.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 15세이상 인구가 감소하는 것은 2032년부터이지만, 취업자는 2023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2018년 60.7%인 고용률(15세이상 전체인구)이 2067년 44.8%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서 의원실의 추산 결과, 현재 2,700만명 수준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집수리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 수요에 기반한 사회적경제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7일 ‘주민기술학교’ 입학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올해 처음 시작하는 ‘주민기술학교’는 주민들의 생활서비스 수요를 파악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관련기술을 교육하고 주민이 직접 지역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영등포구는 1인 가구, 독거어르신 가구 증가에 따른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 수요 증가와 준공업 지역 특성 상 기술 훈련원이 많고 중장년층 인적구성이 풍부하여 자원 연계 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구는 이러한 지역수요와 현황을 반영해 사업모델을 개
한국투자증권은 한섬(020000, 전일 종가 3만6700원)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온라인 채널 성장 및 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2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4만3000원을 유지했다. 한투에 따르면 한섬의 본업 매출액은 오브제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한섬글로벌 인수 효과로 전년대비 19% 증가가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적자 브랜드 철수 효과에 힘입어 전년보다 27% 증가한 100억원으로 예상된다. 자회사인 현대지앤에프 매출액은 전년 수준, 영업이익은 토미힐피거 등 캐주얼 브랜드가 2분기 성수기로 전분기와 유사한 63억원이 예상된다. 한투 나은채 연구원은 “올해 본업은 수
일본 모델 사카구치 후타가 SNS를 통해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사카구치 후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공개 된 사진 속에서 사카구치 후타는 청순발랄한 인형 비주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호수같은 눈망울과 뽀얀 우유빛 피부가 요정미를 자랑해 사진을 접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이뻐요", "머릿결도 너무 이쁘세요", "후타 너무 이쁘다", "Pretty", "후타 요정인줄",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이뻐~", "이뻐도 너무 이쁘다" 등 댓글을 남기었다.한편, 일본 모델 사카구치 후타는 능숙
가수 강다니엘, 하성운, 라이관린, 김재환의 다정한 모습의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SNS를 통해 공개 된 강다니엘, 하성운, 라이관린, 김재환의 다정한 모습의 사진은 워너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라디오 방송에서 찍힌 사진으로 보이고 있다.공개 된 사진 속에서 강다니엘, 하성운, 라이관린, 김재환은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김재환과 라이관린의 깜찍한 브이포즈와 강다니엘과 하성운의 다정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이 소녀팬들과 누나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다.특히,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댕댕즈 조합!", "김재환 너무 귀여워", "관린이 너무 멋스럽잖아", "하성운 강다니엘 ㅋㅋ 귀엽다", "곧 하성운과
<승진>◇상무 ▲김승현 상무(보)
금융투자협회와 국민연금공단은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국민연금과 금융투자업계 간 동반성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기금 운용의 효율성?수익성 향상, 금융투자업 등 국내 금융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 등과 관련한 상호협력 및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조재민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재균 삼천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원종준 라임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공단과 금투협은 간
케이뱅크는 이사회를 열고 412억 원 규모 전환주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하기로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주주사들의 내부 절차 진행상 당초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주금 납입일을 7월 12일로 변경했다. 단, 필요시 2019년 7월 31일을 종기로 은행장에 위임하여 납입일 변경이 가능토록 했다. 이번 유상증자 규모는 전환신주 약 823만5000주, 412억 원 규모로 증자 시 총 자본금은 518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다 근원적인 증자 기반 구축을 위해 신규 주주사 영입 등을 포함한 다양한 증자 방안을 기존 주주사들과 협의해 시행할 예정”이라며 “케이뱅크는 제1호 인터
LG유플러스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동반성장지수는 국내 20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 계량화한 지표다. 지난 2011년 도입돼 지금까지 총 8차례 평가가 진행됐다. 올해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회사는 31개사로, 전체 대상 기업의 약 15% 수준이다. LG유플러스는 동반성장활동의 일환으로 중소협력사와의 거래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해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협력사에 무이자로 300억원을 대여, 신제품 개발 및 신기술 연구 등도 지원하는 한편 기업은행과 연계해
SK텔레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공표 대상인 189개 기업 중 연속 7년 이상 최우수 등급을 받은 회사는 SK텔레콤, SK종합화학, 삼성전자 3개사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최우수 명예기업’에도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매해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대기업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SK텔레콤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 및 협력사 권익증진을 위한 계약조건의 지속적인 개선 ▲협력사 대상 상생지원 금융∙교육∙복지 프로그램 다양화 ▲협력사와 상생하기 위해 전방위 협력 사업을 펼쳐온
LG디스플레이는 27일 서울 쉐라톤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제 55차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이는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의 경쟁력이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에 힘써온 것을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LG디스플레이는 2007년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자금 지원 ▲기술 경쟁력 강화 ▲경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