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형 AI 에이전트 전문 개발기업 원더스랩(대표 한의선)은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넥스트러너스(NextRunner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협력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성형 AI 기술과 디지털 실무 역량 교육을 결합한 실용 중심의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하고, AI 실무 교육 생태계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넥스트러너스는 전 생애주기형 역량 교육을 운영해온 에듀테크 기업으로, 창업·개발·전환 직무 중심의 실용 교육을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 사업을 전개해왔다. 최근에는 K-디지털 트레이닝 등 정부 지원 사업을 다수 운영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의 실무형 인재 양성
국내 프리랜서 플랫폼, 휴먼 클라우드 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은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ITSA, 회장 최현택)와 프리랜서 인력 공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I(System Integration) 산업의 고질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급증하는 AI 전문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 요소인 IT 인력 수급이 개인 네트워크에 의존해 온 점에 주목, 보다 체계적이고 검증된 인재 매칭 시스템을 확산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크몽은 자사의 B2B 서비스 ‘크몽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체계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크몽 엔터프라이즈는 1만 명 이
2025년 8월 물티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페넬로페 물티슈, 2위 브라운 물티슈, 3위 슈퍼대디 물티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물티슈 30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의 물티슈 브랜드 빅데이터 10,198,1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물티슈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 브랜드 홍콩반점0410(대표 백종원, 이하 홍콩반점)이 민생 경제 회복에 동참하고자 짜장면을 3,900원에 제공하는 ‘민생회복 국민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홍콩반점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취지에 맞춰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그에 따른 소비 활성화 기여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8월 6~7일까지 이틀 간 홍콩반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짜장면을 3,900원에 즐길 수 있다. 단, 포장 및 배달 주문 시에는 혜택이 적용되지 않지만, 홀 영업이 어려운 배달 전문 매장의 경우에는 포장 주문 시 짜장면 3,900원 혜택이 제공된다. 홍콩반점은 배달 이용 고객을 위해
2025년 8월 상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교원라이프, 2위 대명아임레디, 3위 더케이예다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1개 상조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의 상조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2,874,65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2021년 상조업계 선수금 규모는 2018년부터 4년간 선수금 규모는 4조 7,728억원에서 2조원이 증가했고, 가입자 수는 516만 명에서 700만명으로 증가했다. 상조 시장은 대형사 중심의 견실한 성장이 이뤄지고 있으며, 비대면 경제 활성화에 따라 상조상품 가입 경로가 다양해졌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2025년 8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2위 삼성생명 변액보험, 3위 한화생명 변액보험 순으로 분석됐다. 변액보험은 계약자에게 투자이익을 배분함으로써 보험기간 중에 보장금액, 해지환급금 등이 변동하는 보험을 말한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2021년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는 5조 2,48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3조 1,045억원과 비교하면 69.1% 증가한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7개 변액보험 브랜드에 대한 2025년 8월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7월 4일부터 8월 4일까지의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9,139,6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씨엠에스랩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블록’이 썬케어 2종과 스킨케어 4종, 총 6종의 신제품을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ABLY)에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더마블록은 2024년 브랜드 론칭 이후 조기 품절 등 폭발적인 인기를 이끌며, 지난 5월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번 에이블리 입점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고객 접점을 더욱 넓혀간다. 신제품 6종은 자외선 차단과 수분 진정을 동시에 고려한 여름철 맞춤형 홈케어 라인으로 출시됐다. 피부 관리실이나 에스테틱 등에서 사용하는 알파리포산을 함유한 ‘알타비타 썬케어’ 2종과 히알루론산과 아줄렌, 시카 성분을 더한 수분 쿨링 스킨케어
신발 의류 등 대표적인 소비제품 가격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으로 미국의 평균 유효관세율이 올해 초 2.5%에서 단 7개월만에 18.3%로 급등하게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2일(현지시간) AP통신은 예일대 예산연구실(TBL) 분석을 인용, 관세 상승 폭은 1934년 이래 91년만에 최고치라고 보도했다.예일대 TBL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들로 단기적으로 미국의 물가 수준이 1.8% 상승하는 영향이 예상된다.이는 가구당 수입이 2025년 달러 가치 기준으로 2400 달러(330만 원) 감소하는 것과 같은 효과다.특히 의류와 직물 부문에서 물가상승 폭이 클 전망이다.AP통신이 인용한 미국의 관련 업계 단체 통계에
▲ 김정목(향년 87세)씨 별세, 김무경·김주현·김춘희·김미향씨 부친상, 박연화(KB증권 감사그룹장)·위상복씨 장인상 = 1일 오후 5시 5분,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특실 2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 ☎ 02-2227-7500
올해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한낮 기온이 38도까지 치솟는 찜통더위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관련 업계도 덩달아 대목을 맞고 있다.2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명륜진사갈비는 가성비를 앞세운 시즌 특화 서비스로 여름 특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명륜진사갈비는 폭염에 대응해 4900원 무제한 생맥주와 식사 고객 대상 무료 팥빙수존 운영 등 가성비 중심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다. 특히 리버스탭 생맥주는 아래에서부터 맥주가 차오르는 방식으로 신선한 재미와 시원함을 동시에 제공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무제한 즐길
삼성물산이 94개월(7년 10개월) 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가며 건설사 취업인기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건설전문 구인구직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는 월간 건설사 취업인기순위를 의미하는 ‘2025년 8월 건설워커 랭킹’을 지난 1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삼성물산은 2017년 11월 이후 무려 94개월째 종합건설 부문 1위를 고수하며 건설사 취업인기 최강자의 위상을 굳건히 지켰다.■ 종합건설 부문 톱10 (괄호안은 2025년 토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1위 삼성물산(시평액 1위)에 이어, 2위 현대건설(2위), 3위 GS건설(5위), 4위 DL이앤씨(4위), 5위 롯데건설(8위), 6위 HDC현대산업개발(10위), 7위 대우건설(3위), 8위 포스코이앤씨
테슬라의 주행 보조 시스템인 오토파일럿 관련 사망 사고와 관련된 소송에서 테슬라가 일부 패소해 거액을 배상하게 됐다. 테슬라는 이에 불복해 항소한다는 입장이다.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미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이날 미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2019년 플로리다에서 발생한 오토파일럿 관련 사망 사고에 테슬라 측 책임이 33%가량 있다며 피해자들에게 약 2억4300만달러(약 3378억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배심원단은 테슬라의 기술 결함이 이 사고의 일부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운전자가 전방에 주의를 집중하지 않은 잘못이 있더라도 모든 책임을 운전자에게만 돌릴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이 소송은
7월 고용쇼크 영향으로 아마존이 8% 넘게 급락하는 등 빅테크 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아마존은 전날 아마존웹서비스(AWS) 매출 성장률이 경쟁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 성장률에 못 미친데다 고용 쇼크 영향이 겹치며 전거래일보다 8.27% 급락했다.시총 1위인 엔비디아도 2.33%, 전날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한 MS도 1.76% 떨어졌다. MS 시총은 3조8900달러를 다시 4조달러 밑으로 내려갔다.전날 10% 넘게 폭등했던 메타도 3.03%, 애플 2.5%, 하락했다. 테슬라는 7월 유럽판매가 부진하며 7개월째 하락세를 지속했다는 소식에 1.83% 하락 마감했다. 미 노동부는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7만3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