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1명이 승진하고 3명이 새롭게 신규 임원으로 선임됐다. 코웨이는 “이번 임원 인사는 변화하는 국내외 경영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상품, 고객중심, 신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중용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승진> _ 총 1명 [상무 → 전무 승진 1명]▲ 김형권 [1사업본부장] <신규 선임> _ 총 3명 [신규 상무보 선임 3명]▲ 김경훈 [홈케어사업실장] ▲ 심재정 [글로벌신사업TF장] ▲ 한두원 [선행개발실장
고려대학교 LINC 3.0 사업단(단장 유혁)과 (사)한국에너지융합협회(대표 정택중)가‘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탄소중립을 위한 지능형 도심 에너지기술 포럼」을 오는 11일 서울 양재 aT센터 그랜드 홀(5F)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 사업(LINC 3.0 사업) 기술혁신 선도형 대학으로서 산학협력 브랜드화를 위해 고려대학교 LINC 3.0 사업단 에너지탄소중립혁신ICC(센터장 최병호)와 (사)한국에너지융합협회가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이번 포럼은 친환경·에너지 관련 기업들을 위해 지자체의 탄소중립정책과 미래에너지 기술의 동향 및 사업화 모델 등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기업 맞춤형
주류 전문기업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지난달 29일, 농협경제지주 전남본부(본부장 박종탁)와 함께 '광주전남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나주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김종진 보해양조 센터장, 편지형 전남농협 부본부장를 비롯해 지역 및 농협 관계자 등 13여 명이 참석했다. 보해는 이날 전남농협으로부터 광주·전남 23개 시군에서 생산된 쌀 210톤(10kg 기준 2만 1000포)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는 약 70만 명이 하루 3끼를 해결할 수 있는 분량이며, 무려 5억원이 넘는 금액이다. 특히 지자체별 생산량에 비례해 구입량을 배정하여 혜택이 고르게 갈 수 있도록 했다.
AI를 활용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운영하는 클라우드앤(대표 김정석)은 지난달 27일, 클라우드앤 태국법인이 있는 태국 방콕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태국 Big C Supercenter와의 쇼케이스 모니터링 플랫폼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클라우드앤은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Big C Supercenter Rangsit Klong6 점포의 에너지 관리 플랫폼 PorestN 구축 공사 계약에 쇼케이스 모니터링 플랫폼 부분의 추가 도입을 확정하였다. 이번 해외실증 PoC 지원 사업은 주관기관인 빅뱅엔젤스, 태국 BigC 그룹 및 에스벤처스와 함께 협업하여 진행했다.
스타벤처스(대표 문지은)는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철웅)과 손잡고 제주대 재학생 및 졸업생, 교원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혁신기술기반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로 합의하고, 제주시 소재 제주대 산학협력단에서 '창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스타벤처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력한 사업동력과 빛나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제주대 청년창업기업 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의 스타트업들에게도 단계별 맞춤형 컴퍼니 빌드 커리큘럼을 지원하는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스타벤처스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벤처를 발굴해 예비·초기·도약창업 등 성장단계별 지원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서울 성북구와 힘을 합쳐 아동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방 정부와 기업, 일반 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방식을 활용, 아동 결식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협력에 기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력에서는 성북구 복지사각지대 아동 40명에게 1년간 1만 400여 식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한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해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기관 서강SLP와 라이프케어 솔루션 브랜드 아에르가 아동 호흡기 건강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2일 밝혔다. 서강 SLP는 원내 쾌적한 공기 환경 조성을 위해 아에르의 바이러스케어 공기살균기를 도입해 마포 공덕 SLP 등 학원에 설치했다.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한 공기 질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최근 백일해와 동절기 호흡기 감염 질환이 유행하면서 공기 중 바이러스케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공기 청정 기능은 물론 공기 중 바이러스와 세균까지 차단하는 공기 살균기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이유이다. 서강SLP 마포 공덕 학원 관계자는 “겨울
2024년 12월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G에너지솔루션, 2위 삼성SDI, 3위 에코프로비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전기제품 상장기업 4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의 전기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85,931,54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
잡코리아(대표이사 윤현준)가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소통대상’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소통대상은 한국경영커뮤니케이션학회가 개발한 ‘지속가능경영소통 평가모델(KSCA)’에 AI 거버넌스 평가요소를 추가한 수정모델 등을 활용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잡코리아는 KSCA 평가 요소인 ESG전략기획, 소통과 학습, 리더십, 조직문화 등 4개 부문과 AI 거버넌스 평가항목을 종합한 결과에서 타 플랫폼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잡코리아의 이번 선정은 HR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경영 성과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잡코리아
대웅제약과 미국 알피쉐러의 합작회사인 알피바이오는 400개 이상 브랜드의 OEM 및 ODM 방식을 최적화하기 위해 빅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알피바이오의 생산의 90%는 타사와의 파트너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시스템은 일반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의 OEM 및 ODM 분야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재정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알피바이오는 다른 제약회사에서 개발한 제품을 생산하는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과 개발과 생산을 모두 총괄하는 ODM(제조업체 개발생산/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제품군을 원자재 단계부터 구성하고 관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지난달 29일 충북 오송 풀무원기술원에서 GEA와 Pasta & Asian Noodles 개발과 신기술 정보교류를 위한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은 풀무원기술원 이상윤 원장, GEA 미켈레 달데리(Michele Darderi) 마케팅 이사, 니콜리노 스카톨라(Nicolino Scattola) 아시아 기술영업 총괄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풀무원 음성 생면공장의 ASE(Advenced Single Extruder) 설비 활성화를 통한 제품 개발과 신기술 개발 협력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협약에 따라 풀무원과 GEA는 ▲다양한 파스타와 아시안 누들 제품에 대한 상호 경험과 지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자추위)는 29일 차기 행장 후보로 정진완(사진)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집행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이날 차기 행장으로 추천된 정 후보자는 1968년생으로 포항제철고와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우리아메리카은행(현지법인) 부장과 종로3가지점장, 기관영업전략부 부장, 중소기업전략부 부장, 삼성동 VG 영업그룹장, 테헤란로 VG 영업본부장, 본점영업부 VG 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자추위는 “정 후보자는 국내외 영업 현장을 두루 경험해 우리은행이 필요로 하는 영업력을 갖췄고, 특히 중소기업금융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뛰어난 전략 마인드와 추진력을 보유
기술 발전으로 글로벌 지급결제시장은 안전하고 편리하면서도 빠르고 저렴하며 어디서든 실행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 비전과 가까워지게 되었다. 글로벌 지급결제시장은 전체 은행 수익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간편 결제 방식의 도입으로 사용자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지급결제시스템 참여자도 급증하면서 가치사슬이 분절화되고 복잡성도 심화되었다. 시장 성장과 함께 관련 위험증가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은행들은 리스크 대응능력 강화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 하나금융연구소 장혜원 수석연구원의 ‘간편 결제의 역설, 분절화와 복잡성의 심화’ 보고서에서다.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방식의 지급결제 기술이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