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자사의 어린이 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키즈토피아(KidsTopia)’가 국내외 가입자 2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5월 정식 출시된 키즈토피아는 3D 가상 체험공간에서 AI 캐릭터들과 외국어·동물·공룡 등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키즈 전용 서비스로, 지난 6월 미국·캐나다·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싱가포르·필리핀·브루나이 등 국가로 진출했다.LG유플러스는 서비스가 정식 출시된 5월 말 기준 3400명으로 시작했던 가입자가 글로벌 진출 이후 빠르게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키즈토피아 누적 가입자는 △7월말 4만 1000명 △8월말 9만 1000명 △9월말 14만 5000명 △10월말 16만 5000명으로 증가, 12월 기준
티웨이항공은 2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양일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각각 내년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스케줄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20일과 21일 오픈되는 항공권은 내년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탑승 가능한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노선이다.국내선은 20일 오전 10시부터는 △김포-제주 △대구-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노선의 항공편을 오픈한다. 국제선 노선의 경우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오사카 △△인천-후쿠오카 △인천-방콕 △인천-호치민 △인천-괌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울란바타르 △김포-송산 △청주-다낭 △대구-타이베이 △대구-방콕 △부산-오사카 등 지역별 노선을 오픈한다. 티웨
신한라이프는 지난 19일 남영동 소재 대한적십자회 용산빵나눔터에서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신한라이프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해 밀가루 반죽부터 빵 만들기, 포장 등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완성된 빵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사회 결식위기의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앞서 지난 11월 신한라이프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노숙인 등을 위해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매년 취약계층 이웃들이 끼니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SK텔레콤(SKT)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통신 빅데이터 기반 광역철도 혼잡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SKT와 코레일이 가진 데이터와 기술력을 결합해 광역철도 혼잡도 데이터를 추출, 공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광역철도 이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광역철도 혼잡도 서비스 개발을 위해 SKT는 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혼잡도 산출 모델링을 개발하고, 개발된 혼잡도 정보를 코레일에 제공할 예정이다. 코레일은 실시간 열차 및 교통카드 정보를 SKT에 제공한다.SKT와 코레일이 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산출한 광역철도 혼잡도 데이터
KT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네트워크 집중 관리 체제’를 운영 한다고 20일 밝혔다.네트워크 집중 관리 체제가 도입된 기간에 하루 평균 1100여명의 KT 네트워크 전문가가 각 분야의 통신 서비스를 24시간 감시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긴급 복구에 투입된다.KT는 성탄절 기간에 고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백화점, 번화가를 비롯해 연말연시에 전통적으로 인파가 집중되는 보신각 등 유명 타종식, 해맞이 장소 등 전국 200여 곳의 통신 기지국 증설과 사전 서비스 품질 점검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성탄절, 연휴 기간을 노린 ‘선물 택배’, ‘새해 인사’ 등을 사
현대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사업 전략에 속도를 더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2023년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를 2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역대 최고실적을 달성한 2023년 성과에 대한 보상과 더불어, 향후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선도할 리더 발탁에 초점을 맞춰 하반기 임원인사를 시행했다.현대차그룹은 현대차 97명, 기아 38명, 현대모비스 20명 등 총 252명의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임원 승진 인사는 국적·연령·성별을 불문하고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우수인재를 대상으로, 올해 거둔 역대 최고 성과에 걸맞은 보상과 격려 차원에서 단행됐다고 현대차그룹은 설명
카카오임팩트는 지난 19일 ‘테크포임팩트’의 2023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해 ‘테크포임팩트 커넥트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카카오임팩트는 올해 새로운 이니셔티브 ‘테크포임팩트(Tech for Impact)’를 선언한 바 있다.이는 디지털 기술과 소셜 임팩트가 만나면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변화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비영리조직이나 소셜 벤처 등 소셜 임팩트 조직과 기술 인력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카카오임팩트는 설명했다. 또 사업 첫 해인 올해 다양한 형태의 기술지원을 펼치며 테크포임팩트의 방향성을 수립해왔다고 강조했다. 카카오임팩트는 지난 2월 KAIST와 함께
대신증권은 이어룡 회장이 전남 나주시와 충북 괴산군의 사회복지시설 등을 각각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이 회장은 나주·괴산 지역의 장애인시설, 영유아 보육시설, 미혼모시설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자치단체 등 9곳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의 의료비, 생계비, 장학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 회장은 취임 이후 줄곧 나눔 활동을 강조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됐던 시기를 제외하고 매해 나주와 괴산 지역을 직접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는 설명이다.대신파이낸셜그룹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던 배경은 창업자 시절부터 이어져온 기업문화가
KB증권은 경제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증시 환경에 빠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실시간 ‘미국 경제지표 알리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거시경제 환경에 따른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정책 변화가 증시 방향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KB증권은 기존에 제공하는 경제지표에 실시간 알리미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현지에서 경제지표가 발표되는 동시에 고객에게 알리미를 발송해 미국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에 대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다.실시간 ‘미국 경제지표 알리미’ 서비스는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받는 소비자물가지표, 고용보고서의 고용지표를 비롯해 경기에 대한 방향성을 예측할
한화손해보험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부여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가족친화 기업 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 15조에 따라 근로자가 회사 업무와 가정 생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모범적인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에게 부여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은 날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한화손해보험은 ▲육아를 위한 아빠휴가 제도 ▲승진시 리프레쉬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 안식월 제도 ▲임신지원 휴가 ▲취학전후 돌봄휴가 등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효성은 ‘2023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효성중공업㈜ 시드니지사 전재하 PM을 선정하고, 상금 5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효성은 전PM이 호주에서 초고압변압기 장기공급계약을 수주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 4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도 진행됐다. 효성은 마케팅, 기술, 연구, 지원 부문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인 수상자 5명에게 상금 5백만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또 우수 협력사에 시상하는 ‘올해의 효성인상 특별상’에는 코스모화학㈜, 한국테크, 성림중전기㈜를 선정해, 상금 2000만원을 시상했다고 언급했다.
LG전자는 다음달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4’에서 텀블러 세척기 ‘마이컵(mycup)’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마이컵’은 카페, 사무실, 공공장소 등에서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를 세척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성능과 기술 노하우를 집약했으며, 이는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ESG 경영의 일환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그린피스가 지난 11월 발표한 ‘재사용이 미래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에서 연간 84억 개의 일회용컵이 버려진다. LG전자는 일회용컵을 다회용컵으로 바꾸면, 한국에서만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 환산량으로 연간 25만톤 넘게 저감하는 것으로 나
㈜한진은 지난 19일 이커머스 셀러들을 위한 컨퍼런스 ‘고객의 내일을 열어주는 시간, 언박싱데이(UNBOXING DAY)’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UNBOXING DAY’는 ㈜한진의 이커머스 셀러 고객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컨퍼런스로,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고객사와 협력 관계 구축과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약 200여 명의 고객사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진 조현민 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조현민 사장은 “한진에 몸을 담은지 벌써 3년”이라며 “고객 덕분에 여기까지 왔고, 고객의 신뢰와 믿음으로 매일 일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