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주관하는 ESG 통합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임직원들이 ESG경영 실천에 역량을 집중하고 각 부문별로 가시적인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한국콜마는 한국ESG기준원이 27일 발표한 ‘2023년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회 부문에서 A+등급을 획득했고, 환경ㆍ지배구조 부문에서 A등급을 받았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독려를 위해 △환경 △사회책임 △기업지배구조 부문을 평가해 ESG 등급을 공표하고 있다.‘환경 부문(Environmental)’에서는 지속적인 친환경 연구개발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세계 최초로 친환경 종
2023년 10월 생물공학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알테오젠, 2위 메디톡스, 3위 휴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생물공학 상장기업 44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의 생물공학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545,34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
퍼스널 아이웨어 스타트업 브리즘(대표이사 성우석, 박형진)이 삼성문화재단 리움미술관이 색각 이상자에 대한 관람 경험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에는 색각 이상 보정렌즈 제조 전문 스타트업인 알엠케이(RMK)도 함께 했다.국내 색각 이상자는 남성 5.9%, 여성 0.4% 가량으로, 전체 인구의 6%가 색각이상자로 추정되고 있다.브리즘은 자사가 보유한 3D프린팅 개인 맞춤형 안경 설계 및 생산 기술을 적극 활용해 색각 이상자들이 전시 작품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안경 디자인을 설계, 제작했다.색각 이상자 관람용 안경테에는 작품 관람 시 옆에서 들어오는 빛에 의한 시야의 불편함이 없도록 안경
메디컬 AI 전문 기업 피맥스(PMX)가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병원의 뇌 MRI 연구 센터의 사이람(Sairam)교수 연구팀과 피맥스가 개발한 ‘뇌 MRI 가속 촬영기술’에 대한 연구 수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피맥스는 메디컬 AI 전용 서버를 탑재한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미국 FDA 인증을 통하여, 환자 정보 보안 우려를 해결하면서, 병원 내 전용 PACS 네트워크 없이도 CT 나 MRI 와 같이 대용량 AI 서비스를 고속으로 제공한다.피맥스는 기존의 20분 내외의 뇌 MRI 영상 촬영에 필요한 데이터를 현재 8분 내외의 데이터 양만으로도 동일한 뇌 MRI 영상 화질을 얻을 수 있도록 딥러닝으로 구현한 바 있다. 해당 뇌 MRI 가속 영상 획득 기술에 대
롯데건설은 1980~1990년대 후반에 출생한 미래소비층을 위해 새로운 주거평면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 평면 연구는 미래소비층으로 일컬어지는 연령대의 공동주택 설계 전문가 집단의 협업으로 이뤄졌다.롯데건설은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외 우수한 신축 주택과 공동주택 리모델링 등의 건축적 사례 조사 및 국내 주거 트렌드 분석을 더해 84㎡ 타워형 평면을 가구원 수와 미래소비층의 니즈를 반영해 재구성했다. 확장된 현관공간을 중심으로 컴팩트한 주방과 화장실의 해체 및 재조합 등 기존 공간의 위계와 크기, 구성 등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큰 특징이다.평면은 그동안 외부에서 행해졌던 다양한 활동을 집 안에서 하길 원하
진에어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3년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단계 상향된 통합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평가 3개 부문에서 모두 A를 기록하며 저비용항공사 중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획득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환경 부문에서는 B등급에서 A등급으로 2단계가, 사회 부문은 B+에서 A등급으로 1단계가 개선됐다. 지배구조 부문은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진에어는 이번 통합 등급 상승이 환경과 사회 부문에서의 녹색 경영,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소비자 중심의 안전 경영 등의 노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진에어는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목표 및 전략 구축 △친환경 구매 실적 △안전보
중국 경제 비관론이 확산하면서 한국이 위기에 직면했다. 중국은 고성장을 주도한 방식이 한계에 부딪히자 정부의 구조개혁 의지가 이어지고 있다. 생산 효율성 저하와 부채 등이 중국 경제를 가로막고 있다. 더욱이 체질 개선 과정에서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난다. WB는 소비 중심 성장 전략 전환과 국유기업 개혁 등 구조개혁을 성공하면 2030년까지 5%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2024년 경제-금융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경제의 성장둔화는 구조적 요인이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우선 소비주도 성장이 지연되고 있다. 또 부동산 붐을 통한 성장 방식 종료는 단기적으로 경기 불확실성을 가중시
LG유플러스는 광주광역시(광주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과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LG유플러스 기업부문 최택진 부사장, 광주시 문영훈 광주시행정부시장,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안상범 본부장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영상자료 생성을 위한 설비구축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 △인공지능 개발 기반시설 제공 등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는 방침이다.CCTV 영상자료는 각종 규제로 인해 일반 기업 및 기관에서는 활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비식별화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자료를 가공해 기업, 단체, 연구 기
하나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9570억원을 포함한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2조9779억원을 시현했다고 27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1201억원) 증가한 수치로 경기둔화 우려 및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충당금 적립에도 불구 △우량자산 중심의 대출 성장 △수수료와 매매평가익 증가에 따른 비이자이익 확대 △효율적인 비용 관리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 하나금융그룹은 설명했다.또 그룹은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비하여 3분기 누적 선제적 충당금 3832억원을 포함한 총 1조2183억원의 대규모 충당금을 적립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5%(6239억원) 증가한 수치로 충분한 손실흡수능력을 확보했다.하나금융그룹 이사회는 주주들의
제주항공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헌혈 캠페인 활동을 통한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창립 118주년 기념 혈액사업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대한적십자사가 창립 118주년을 기념해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해 인간의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제주항공은 대한적십자사와 지난 2019년부터 매 짝수 달마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며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임직원들의 헌혈 활동 참여와 헌혈 증서 기부를 통해 제주혈액관리본부와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에 지정기부하고, 지난 6월에는 세계 헌혈자
KT와 디지털 물류 그룹사 롤랩은 AI 화물중개플랫폼 ‘브로캐리’가 정부 인증 우수화물정보망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브로캐리’는 KT와 롤랩의 협력을 통해 출시한 AI 디지털 화물중개 플랫폼으로, 기존 단순 중개방식의 화물정보망 서비스와 달리 국내 최초로 화물의 책임운송, 운송료 익일결제를 도입했다. 또 KT의 AI 및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AI 추천요금, AI 관제, AI 화물추천 등 물류 전반에 AI 기능과 편의 기능이 대폭 강화된 브로캐리 2.0 서비스도 지난 4월 출시한 바 있다.‘우수화물정보망’은 화물 및 차량에 대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해 화물차 공차 운행을 감소시키고, 투명한 운송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취지로
티웨이항공은 최근 베트남 다낭에서 사고를 당한 한국인 여행객을 다낭지점 현지 베트남 직원의 신속한 도움으로 응급 상황에 적극 대처할 수 있었다고 27일 밝혔다.티웨이항공 다낭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 티 푸엉 사원은 지난 8월 29일 새벽 1시경 다낭국제공항 주차장에서 차량 사고를 당한 한국 국적의 여행객을 발견했다. 당시 주변에서 도움을 주지 않자, 자발적으로 구급차를 불러 함께 탑승했고 경황이 없는 여행객을 안정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푸엉 사원은 병원 도착 후 사고 부위 설명 등 홀로 여행 중이던 한국인 여행객과 베트남 의료진 사이에서 의료 통역을 수행했다.한국인 여행객은 응급 조치 후 선행에 보답하고자 사례금을
IBK기업은행은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위해 파격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입출식예금 상품인 ‘IBK내사업처음통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IBK내사업처음통장‘은 사업자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내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가입일로부터 3년간 일별 잔액 500만원까지 최대 연 3%금리로 분기별 이자를 지급하는 파킹통장 형태의 입출식예금이다.‘IBK내사업처음통장‘은 별도의 지급조건 없이 가입일 즉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사업자번호별로 1개의 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총 1만좌 한도로 판매되며 영업점 창구, 기업인터넷뱅킹 및 모바일뱅킹 i-ONE뱅크(기업)에서 가입 가능하다.기업은행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