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토글’(Toggle)을 운영하는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오픈플랜(Openplan, 대표 이광현)의 자회사인 토글보험서비스가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토글’ 미니보험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신한카드 온라인 홈페이지 내 올댓보험몰을 통해서도 이용자들이 ‘생활 밀착형 보험 토글’의 미니보험 상품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게 됐다.2019년 초 신한카드가 선보인 온라인 보험몰에서는 자동차 보험부터 추천보험, 미니보험 등을 취급하면서, 편리하고 내게 맞는 추천 보험 상품을 검색하고 알아볼 수 있는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현재 신한카드 올댓보험몰에서는 생활밀착형 미니보험인 ‘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스타트업 C레벨 영입을 지원하는 ‘블루싱크(Blue SYNC)’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11월 1일(화)부터 11월 7일(월)까지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할 C레벨 인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블루포인트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블루싱크 프로그램은 C레벨 영입을 위한 스타트업과 지원자 간 상호 검증 프로그램이다. 인재 확보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요소인 만큼 액셀러레이터의 주관하에 상호 검증된 스타트업과 지원자를 이어주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최고마케팅책임자(이하 CMO)와 최고기술책임자(이하 CTO) 영입을 희망
삼성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삼성전자 DX부문장인 한종희 부회장은 지난 23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알렉산더 살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교부장관을 만나 주요 현황을 소개하고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한 부회장은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삼성전자의 친환경·ICT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전자제품의 모든 주기에 걸쳐 자원순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접근성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이어 한 부회장은 한국에서 엑스포 개최 시 의의와 강점을 알리고, 엑스포에서 삼성전자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2
2022년 10월 간편결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네이버페이, 2위 삼성페이, 3위 페이코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20개 간편결제 브랜드평판을 알기 위해 빅데이터 평판 분석했다.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의 간편결제 브랜드에 대한 국내 소비자 빅데이터 22,124,07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간편결제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빅데이터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
LG전자는 미국 환경자원협회(ERA) 주관의 대기분야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ERA는 미국 환경보호청(EPA)과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인정한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으로 대기, 수질, 토양 등 환경분야 오염물질에 대한 분석 능력과 결과의 정확도 및 신뢰성을 평가하고 있다. 특히 모든 시험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은 기업이나 기관을 ‘최우수기관’으로 인정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LG전자는 △중금속(구리, 아연, 납, 니켈, 카드뮴, 크로뮴) △휘발성유기화합물(벤젠, 에틸벤젠, 스타이렌) △염화수소 등 대기분야 10개 항목에서 모두 ‘만족’ 평가를 받아 글로벌 수준의 대기오염물질 분석능력
인천발 세부행 비행기인 KE631편 탑승객과 가족들이 가슴을 쓸어내리게 됐다.대한항공은 24일 자정(한국시간)쯤 승객 162명과 승무원 11명이 탑승한 인천발 세부행 KE631편 항공기가 세부공항에서 착륙을 실시하다가 활주로를 지나쳐서 정지하는 ‘오버런(Over-run)이 일어났다고 밝혔다.대한항공에 따르면 해당 항공기는 A330-300로 세부공항 기상악화에 따라 2차례 복행(Go-Around)을 실시하고 절차에 따라 착륙하다 발생한 일이다. 오버런 이후 현지 소방대 출동 및 비상탈출 슬라이드를 펼쳐 승객은 안전하게 하기했고, 인명 피해는 없다는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탑승객들은 세부 현지 3개 호텔에 투숙 후 대체편 탑승 예정이다.대한항공 측
액셀러레이터 더이노베이터스(대표 : 최광선)가 13개사 혁신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BoomUP 스타트업리그 2022 파이널 데모데이’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오는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이노베이터스는 빅뱅엔젤스 출신의 최광선 대표가 지난 20년 설립한 액셀러레이터이다. 예비 창업부터 프리 시리즈 단계까지 기술 기반 혁신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열리는 ‘BoomUP 스타트업리그 2022 파이널 데모데이’에서는 Pre-A 기업 7개사와 Seed 기업 6개사가 참여한다. 본 데모데이는 국내 유수의 AC, VC, 엔젤투자자, 미디어,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에 관심이 높은 일반인 등 약 100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시 30분부터 시
포스코건설은 아파트 커뮤니티시설도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친환경 디자인으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부터 ‘그린라이프’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는 포스코건설은 ‘정원을 집안으로’라는 기치로 거실 내 정원인 ‘바이오필릭 테라스’와 ‘바이오필릭 주차장’, 그리고 식물원카페 ‘플랜트리움’을 내놓았다.이어 이번에는 아파트 커뮤니티시설인 ‘클럽 더샵’도 ‘그린라이프’를 접목해 한 걸음 더 자연과 가까운 디자인을 개발했다.커뮤니티시설이란 입주자가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입주자의 생활을 지원하는 시설을 말하는데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등과 같이 법적으로 의무설치해야 하는
효성중공업㈜은 21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효성중공업㈜ 이만섭 기전 PU장과 한국동서발전㈜ 조상기 사업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엔진 발전기 실증 및 사업 개발 협력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효성중공업㈜과 한국동서발전㈜은 태양광발전과 수소엔진발전, ESS(에너지 저장장치) 그리고 수전해 설비의 장점을 유기적으로 접목시킨 분산전원 무탄소 발전 시스템 실증 및 사업 개발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특히, 효성중공업㈜이 사업화 중인 수소엔진 발전기를 재생에너지와 융합해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성을 보완하고,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유연성 자원[1]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중공업㈜과
ESG경영이 중시되는 가운데 두산퓨얼셀은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그린워킹챌린지‘를 진행하고, 시민단체 ‘생명의 숲’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금은 노후화된 공원, 사회복지시설, 산불피해지역 등에 숲을 조성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평소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이나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이동함으로써 개인의 건강을 증진 시킬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탄소 저감을 실천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두산퓨얼셀 임직원과 가족, 협력사 임직원 등 320여명은 지난 7일부터 2주간 캠페인에 참여해 목표했던 1000만보 보다 3배 이상 많은 3100만보를 달성했다. 두산퓨얼셀은
㈜한진이 K-패션 해외 진출 지원 서비스 ‘숲(Swoop)’ 소개를 위해 글로벌 매니지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에스팀(ESteem)과 함께 제작한 ‘숲(Swoop)’ 소개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한진은 글로벌 물류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K-패션 해외 진출 지원 솔루션팀을 신설한 후, 올해 6월 K-패션 해외 진출 지원 서비스 ‘숲(Swoop)’을 런칭하여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를 대상으로 물류와 마케팅을 지원하고, 해외 진출의 가교 역할을 위해 패션 관련 기관 및 에이전시 등과 업무협약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8월에는 패션업계에 영향력 있는 네트워크와 인지도를 보유한 ㈜에스팀과 업무협
티웨이항공은 3년 만에 실시한 대규모 신규 채용에 합격한 새내기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약 9주간의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팬데믹의 터널을 지나 A330 도입과 장거리 운항을 발판 삼아 재도약을 앞둔 티웨이항공은 지난 7월 신입 객실인턴승무원 신규 채용을 실시했으며, 전형 과정을 거쳐 90명을 선발했다.그중 60명이 지난 19일자로 입사해 21일까지 3일간 조직의 구성과 조직문화, 항공사 직무를 이해하는 기본 교육을 받고 있다. 전날인 20일 오전에는 CEO 특강을 통해 정홍근 대표와 함께 티웨이항공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오는 24일부터는 8주간 객실승무원 업무를 수행하면서 필수적인
CJ프레시웨이와 기아가 2025년까지 식자재 유통에 최적화된 전기차를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전기 화물차 운영을 시작한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친환경 전기 목적기반차량(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 도입 추진으로 식자재 유통 시장의 선진화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PBV는 일반 승용차와 달리 특정 운영 목적에 따라 개발되는 전용 차량을 의미한다. CJ프레시웨이는 21일, 기아와 ‘식자재 유통 혁신을 위한 PBV 개발 및 공급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기아가 개발한 전기 PBV로 물류 차량을 전환 및 운영하기로 했다. 기아는 저온 신선식품 배송차 외에도 모빌리티, 물류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