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리비 출금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가을맞이 관리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단계별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주요내용은 ▲9월 30일까지 수협은행 모바일뱅킹앱(파트너뱅크)을 통해 관리비 출금을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커피쿠폰 증정 ▲1단계 이벤트 참가자 중, 10월 31일까지 관리비 자동이체 실적(1회 이상)이 있는 모든 고객에게 모바일 커피쿠폰 증정 등이다. 단계별 이벤트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해당 경품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수협은행 파트너뱅크앱을 통해 관리비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매월 최대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2022년 9월 1일 신규 기업 PR 캠페인 '약속하길 잘했다!' TV광고 런칭과 함께, 약속의 실천을 강조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 가족, 사회 구성원이 약속을 다짐하고 이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고, 더 나아가 약속의 실천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캠페인은 약속과 실천으로 세상의 질서가 유지되는 ‘프로미스 월드(Promise World)’에서 나 > 가족 > 교통안전 > 환경 등의 단계마다 제시하는 약속을 다짐하고 실천하는 네 개의 랜드(Land)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첫번째 랜드는 나의
하나은행 (은행장 박성호)은 추석을 맞아 당장 사용 계획이 없는 외화를 현찰수수료 없이 무료로 외화통장에 입금하는 '방구석 숨은 외화 찾기' 외환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미화 환산 500달러 상당액 이하의 12종 외화현찰을 하나은행의 대표 외화 통장인 ‘하나 밀리언달러 통장’에 입금한 손님을 대상으로 현찰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대상 외화현찰은 USD, EUR, JPY, CNY, HKD, THB, GBP, CHF, SGD, CAD, AUD, NZD 12종이다. 입금된 외화현찰은 언제든지 인출 가능하며, 해외로 송금할 수도 있다. 또한 ‘하나 밀리언달러 통장’ 보유 손님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제공하는 최
8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미 확보된 부지에 M15의 확장 팹인 M15X를 예정보다 앞당겨 착공하기로 결정했다.SK하이닉스는 올해 10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약 6만㎡ 부지에 M15X 건설 공사를 시작해 2025년 초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회사는 향후 5년에 걸쳐 M15X 공장 건설과 생산설비 구축에 총 15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M15X는 복층 구조로, 기존 청주 M11, M12 두 개 공장을 합한 것과 비슷한 규모다.또 SK하이닉스는 인근 M17 신규 공장에 대해선 반도체 시황 등 경영환경을 고려해 착공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다.SK하이닉스 박정호 부회장은 “지난 10년을 돌이켜 보면, 위기 속에서도 미래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손태승)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 상담소에서 손태승 이사장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우리미래 나눔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한층 더 필요한 시기에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은 물론, 그룹의 경영전략인 ESG경영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우리은행 등 15개 전(全) 그룹사가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우리미래 나눔꾸러미’는 가족 및 이웃과 사회적 교류가 원활하지 않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금융그룹 전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또한,
금호석유화학그룹 계열사인 금호미쓰이화학은 전남 여수 MDI(메틸렌 다이페닐 다이아이소사이아네이트) 공장의 생산설비 20만톤 증설 공사를 다음달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MDI는 자동차 내장재와 냉장고 단열재, 건축자재, LNG선 보냉재 등에 사용되는 폴리우레탄의 핵심 원료다.금호미쓰이화학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여수공장의 연간 MDI 생산능력을 41만톤에서 61만톤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금호미쓰이화학은 포스코건설과 MDI 증설 종합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공사기간은 2024년 상반기까지다.금호미쓰이화학은 현재 MDI 국내 1위 기업으로, 증설이 완료되면 단일 공장 기준 세
한화솔루션이 태양광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에 7617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전 세계적인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맞춰 태양광 소재 사업을 강화하고, 국내에서 고출력의 태양광 핵심 제품 생산기반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GS에너지와 손잡고 태양광 모듈용 시트의 핵심 소재인 EVA(에틸렌 비닐 아세테이트)를 생산하는 합작회사를 전남 여수산업단지에 설립한다고 밝혔다.양사가 총 5900억원을 투자해 설립하는 에이치앤지케미칼(H&G Chemical)은 2025년 9월부터 연산 30만톤을 목표로 EVA를 생산할 계획이다.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 등 EVA시트를 생산하는 글로벌 태양광 부품 업체들은 이 소재를
진에어는 고객중심경영 강화 일환으로 핵심 가치와 비전을 담은 슬로건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슬로건은 임직원 대상으로 사내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늘 고객과 함께 JIN에어’로 선정됐다. 신규 슬로건은 모든 임직원이 고객 편익 증진을 업무의 척도로 삼아 스스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는게 진에어의 설명이다.한편 진에어는 올해 하반기 내 공정거래위원회의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에어는 지난 5월 소비자중심경영 실천 의지를 담은 선포식을 시작으로 △최고고객책임자(CCO) 임명 △서비스 KPI 수립 △서비스개선위원회 운영 △CCM 매뉴얼 제정 등 각 부서마다 CCM 역할
삼성전자서비스는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과 경주 일대에 7일부터 서비스팀을 파견해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를 실시해 이어가고 9일 밝혔다.‘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포항 2곳(남구 오천읍 행정복지센터, 종합운동장)과 경주 1곳(내남면 이조리 마을회관)에 각각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 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침수 피해가 집중된 대송면, 연일읍, 오천읍 등 일부 지역에서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피해 가구를 직접 순회하며 가전제품 점검 및 수해 복구를 지원하는 중이다.또 고객센터를 통해 ‘태풍으로 가전제품 침수 등 피해를 입었다’고 접수한 고객에게도 엔지니어가 방문해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내손다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인덕원 자이 SK VIEW’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8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인덕원 자이 SK VIEW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20개 동 총 2633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2㎡ 89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17가구 △49㎡ 366가구 △59㎡ 191가구 △74㎡ 173가구 △99㎡ 90가구 △112㎡ 62가구 등으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된다.인덕원 자이 SK VIEW의 견본주택은 8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먼저 선 보이며, 이후
오뚜기 식용유 운송하청업체인 평택 새한특수가 노조설립을 추진하고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노동자를 부당해고했다는 의혹에 대해, 원청업체 오뚜기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공공운수노조 공항항만운송본부는 최근 “오뚜기 식용유 운송하청업체 노동자의 부당해고를 원청 오뚜기가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본부는 평택 새한특수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의 근로기준법 적용 제외를 위해 ‘회사 쪼개기’를 이용, 명목상 4개의 회사로 쪼갰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월급제에서 시급제로 변경하는 등 고용형태와 임금체계를 급격하게 저하시켰다고 했다. 이에 노동자들은 노동
푸조는 2022년식 전기차 e-208·e-2008 SUV를 대상으로 9일부터 30일까지 지역별 보조금을 확인하고 계약 및 출고를 진행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높아지는 국내 전기차 수요에 따라 주요 구매 요건인 전기차 보조금이 푸조 전기차에 얼마나 적용되는지 알아보고, 소비자들이 푸조 전기차의 경제성을 비교 및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9월 말 본격 출고를 앞둔 푸조 전기차를 대상으로 경품 및 현금을 지원하는 사전 이벤트와 전국 시승행사 등이 마련됐다.우선, 사전 이벤트를 통해 푸조 공식 홈페이지에서 e-208·e-2008 SUV 보조금을 확인한 후 9월 계약
르노코리아자동차가 국내 시장에 야심차게 꺼내 든 XM3 하이브리드가 유럽에서의 돌풍을 국내에서도 이어갈지 주목된다. 르노코리아는 올 가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XM3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유럽 시장에서 고급형 모델 중심으로 판매 증가를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7만대 이상 친환경 차량 수출 실적을 거두었다고 르노코리아는 8일 밝혔다.XM3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은 지난해 6월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래 올 7월까지 유럽 소비자들에게 5만4123대가 출고되었다. 지난달까지 부산 신항을 통한 수출 선적 기준으로는 총 7만214대다.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내수 및 수출용 XM3 누적 생산 대수도 8월까지 하이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