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도쿄올림픽 비관론이 일고 있다.19일(한국시간) 존스 홉킨스 대학의 데이터에 따르면 전 세계 확진자수가 1억9000만명을 넘어섰다.발표에 따르면 6월 말부터 확진자가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 확진자는 미국이 3400만명으로 가장 많고, 인도가 3100만명, 브라질이 1900만명을 돌파해 그 뒤를 이었다.절반 이상이 코로나 예방 접종을 마친 유럽 국가에서도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인해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일본 역시 마찬가지다. 도쿄 지역은 최근 5일 연속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이 넘었고, 일본에서는 연일 4000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피에이치씨(대표이사 최인환)의 관계사인 필로시스가 말레이시아에서 최초로 타액항원진단키트 가정용 홈키트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일 말레이시아 보건복지부(MOH)는 의료기기당국(MDA)을 통해 수입 및 유통에 대한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COVID-19 키트 명단을 발표했다. 필로시스의 항원진단키트는 말레이시아 최초로 타액항원진단키트 가정용 홈키트로 등록을 완료하였다. 허가 완료와 동시에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피에이치씨를 통하여 약 143억원 가량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지역 약국 및 보건시설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금번 말레이시아 홈키트로 등록된 항원진단키트는 민감도 90.6%에 이른다. 이는 PCR 검사에 준하는
쿠팡이 지난 3월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성공적으로 상장(上場)하면서 ‘제2의 쿠팡‘을 꾸는국내 기업들이 늘고 있다. 쿠팡 투자에 성공한 일본 소프트뱅크가 최근 미국 상장을 목표로 국내 여행 플랫폼 야놀자에 2조원을 투자하면서, 쿠팡 상장이 국내 기업 생태계에 ‘터닝 포인트‘(turning point)로 작용하고 있다는 목소리가커지고 있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야놀자 지분 25%(2조원)을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10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야놀자는 데카콘 기업(기업가치 10조원의 비상장사)에 등극하며 2023년 미국 상장을 목표하게 됐다. 손정희 소프트뱅크 회장은 쿠팡 상장 후 한국 스타트업에 거침없이
'괜찮아마을' 프로그램이 휴가철을 맞아 젊은 직장인과 프리랜서, 이직 및 취업준비생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괜찮아마을' 프로그램은 코스일정과 방문 목적에 따라 일간 '괜찮아마을'. 주간 '괜찮아마을', 월간 '괜찮아마을'로 나누어지며,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공헌사업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콘텐츠 프로그램 기자재 등 인프라 확충을 마쳤다. 일간 '괜찮아마을'은 도시재생 방식으로 리모델링된 공장공장 및 협업단체의 커뮤니티 공간, 목포 원도심 일대 근현대 건축물, 경관 랜드마크 등을 탐방하는 당일 프로그램이다. 또한 목포 지역 청년들과 상인, 주민 등 지역 구성원들의 일상과 보다 다양한 삶을 이
“문화가 없으면 나라도 없다”라는 이병철 선대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제작 지원한 이준섭 감독의 단편영화 <칠흑>이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단편 부문 최고상인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상과 왓챠가 주목하는 단편상을 동시 수상했다. CJ문화재단의 단편영화 감독 지원사업인 ‘스토리업’의 2020년도 지원작 <칠흑>은 반복되는 아내의 자살 시도에 지쳐 은밀한 곳에 도움을 청하게 된 남편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테리 스릴러다. 개성과 상상력을 보여준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이준섭 감독은 1989년에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뉴욕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귀국 후
자연주의건강기업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가 제주에 위치한 자사 농공장에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정문알로에는 1987년 제주 알로에연구소 설치를 시작으로 현재는 총 부지면적 25,529㎡ (7,722평)의 넓은 제주도 부지에 알로에 농장 및 제품 공장을 설치, 신선한 알로에를 활용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이 점차 악화됨에 따라 수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김정문알로에 제주 농·공장 앞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 이동 헌혈 버스에서 진행된 헌혈 캠페인은 농공장 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
인포뱅크 아이엑셀(대표 홍종철)에서 ‘Try Everything 2021 X 기업형 AC 연합 데모데이’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Try Everything 2021 X 기업형 AC 연합 데모데이’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창업허브가 주관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Try Everything 2021’의 프로그램 일환으로,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 투자, 보육을 목적으로 하는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데모데이는 인포뱅크를 비롯하여 플랜에이치벤처스, 경동인베스트, 씨앤벤처파트너스 총 4개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들의 연합으로 운영하며 시너지를 높일 예정이다. 연합 데모데이를 통해 최종 선발된 창업기업에게는 투자사가 보유한 전문 노하우, 자사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면서 실내 에어컨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하루 종일에어컨이 가동되는 사무실에 있다 보면 실내 습도가 내려가 쉽게 건조해져 피부 건강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 무더운날씨에도 각질이 일어나고 화장이 들떠 보이는 이유도 피부 습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외부와 실내의 큰온도 및 습도 차이는 피부 수분을 빼앗고 탄력을 잃게 만들어 노화의 주범이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마스크 트렌드를 선도하는 제닉의 대표 브랜드 셀더마 홍보팀 관계자는 “오랜 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며 에어컨이 풀 가동되는 사무실에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에어컨 바람을 직접적으로 맞는 것을 피하고 환기를
드라마 빈센조에서 수준급의 연기력을 선보이면서 대세로 떠오른 배우 곽동연이 글로벌 로봇청소기 브랜드 ‘엑스클리어’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최근 곽동연은 엑스클리어 CF 촬영을 마쳤으며, 향후 곽동연이 참여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지난 5월초 종영된 TVN 드라마 ‘빈센조’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곽동연은 최근 ‘나혼자 산다’, ‘맛남의광장’ 등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80만에 이를 정도로 SNS를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하는 배우로 유명하다.이번에 배우 곽동연과 전속계약을 맺은 엑스클리어는 미국과 유럽 시장을 비롯해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그 성능
공구기업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더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자랑하는 ‘V20 FATMAX 시리즈’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스탠리 V20 FATMAX 시리즈’ 5종은 탄탄한 배터리 제품을 포함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배터리 수명을 늘려 더 오랜 기간 작업 가능하게 했으며, 전문 현장에 맞게 내구성도 향상시켰다. 이번에 출시된 라인업은 ▲20V MAX 4.0Ah 리튬이온 배터리(SB204) ▲20V MAX 2.0Ah 리튬이온 배터리(SB202) ▲20V MAX 2.0A 충전기(SC200) ▲20V MAX 멀티커터(SCT500D2K) ▲20V MAX LED 작업등(SCL020)이다. 배터리 2종의 경우, 용량은 각각 4.0Ah, 2.0Ah로 1kg 미만
코로나19의 재확산속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뉴트리(270870)가 주최한 KLPGA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2021’이 건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알리며 18일(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15일(목)부터 나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KLPGA 대표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명장면을 연출했고, 연장 승부 끝에 전예성(21)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건강기능식품 기업 최초로 KL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로 합류한 뉴트리는 오랜 기간 헬시 뷰티 분야에 집중해 새로운 소재 발굴과 기술 개발에 앞장서 왔으며, 자연유래 원료 개발을 통해 내면의 건강함을 이끌어내는 이너뷰티 건강기능
코로나19의 재확산속 국내 대표 성인교육 콘텐츠 기업 패스트캠퍼스(대표 이강민)는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는 스마트함의 대명사인 배우 진기주와 함께 ‘나의 칼퇴치트키, 엑셀유치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 엑셀은 일반적으로 직장인의 기본 업무 소양에 포함되기 때문에 회사 생활에서 HR 혹은 선배들로부터 교육받기가 어렵다. 따라서 본 캠페인은 단순 반복 업무로 인해 매일 야근이 불가피한 엑셀 초보자부터 더욱 효율적으로 엑셀을 활용하고자 하는 중급자까지, 모두가 엑셀로 어려움에 겪지 않고, 정시 퇴근을 돕기 위해 준비됐다.데이터 사이언스, 프로그래밍, 마케팅 등 실무교육 전 영
KT&G(사장 백복인)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생활 속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필(必)그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필(必)그린’은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반드시’ 이행해야 할 활동을 의미하며, 임직원들이 참여해 그 변화를 직접 느낀다는 ‘Feel’의 뜻도 담고 있다. 직장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친환경 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텀블러 사용 캠페인을 시작으로 ‘플로깅(Plogging)’과 ‘업사이클링(Upcycling)’ 등이 올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KT&G는 먼저, 사무실 내 일회용 컵의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는 ‘용기가 필요해’ 캠페인을 7월부터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