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 동안 <2021 광주요 도자축제 – Homecoming Week!>를 개최한다.광주요 이천 센터점에서 단독 진행되며, 클래식 라인, 모던 라인, 캐주얼 라인, 백자, 브라운앤프렌즈 시리즈 등 광주요 전제품을 최대 82%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이번 도자축제에서는 광주요 1대 제품 제작 기법인 ‘귀얄기법’을 새롭게 적용한 소리잔, 머그, 평접시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귀얄기법’은 넓고 굵은 붓을 사용해 도자기에 백토를 바르는 분청사기의 장식기법이다. 붓자국의 흐름이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한 힘이 느껴지도록 독창적인 질감을 표현했다. ‘스튜디오 샘플’은 과거
코스피 상장기업 비케이탑스(대표이사 정상용)가 18일 구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이하 상주 공장)의 기계장치,고철 및 비철 등의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앞서 비케이탑스는 주식회사 서빈을 상주 공장의 중고기계 및 고철, 비철 등의 스크랩 판매 총판으로 지정했다. 비케이탑스 관계자는 “철거업체 선정이 완료되고 각종 인허가 문제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어, 주식회사 서빈을 상주 공장 판매총판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으로 매출을 낼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다.비케이탑스는 올해 2월, 경상북도 상주에 위치한 상주 공장의 일부 건물 및 기계장치 등을 중고기계, 고철, 비철 등의 형태로 재판매하기 위해 신라산업으로부터 310억원에 매입한 바
추첨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100만달러(11억원)를 주겠다고 한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접종 건수가 증가했다.17일(현지시간) NBC뉴스에 따르면 오하이오 보건당국은 이 같은 코로나19 백신 복권 발표가 나오고 이틀 뒤인 14일 백신을 2만5400회 이상 접종했다고 밝혔다. 이는 3주 만에 최고치다. 특히 30~74세 주민들의 접종 건수는 몇 주동안 꾸준히 감소하다가 6% 증가했다.스테퍼니 맥클라우드 주 보건국장은 "대중 인지도와 관심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달성했을 뿐 아니라 특정 연령대에서 다시 (접종)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미국소아과학회(AAP) 오하이오 지부 최고경영자(CEO) 멀리사 웨비 아널드는 "우리는 이 숫자에
문재인 정부 세 번째 국토교통부 장관에 취임한 노형욱 장관이 공공과 민간의 조화로운 추진을 통해 주택공급 정책에 속도를 붙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부동산 문제를 둘러싼 민심이 악화될 대로 악화된 가운데 구원투수로 등판한 노 장관이 집값 안정이라는 막중한 과제를 풀어낼 지 관심이 쏠린다.노 장관은 18일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자체 부단체장, 주택 관련 공기기관, 주택관련 민간 협회장 등을 소집해 주택공급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첫 공식일정으로 주택 공급 기관들과의 간담회를 택한 것은 신속한 주택 공급을 강조함으로서 시장에 확실한 공급 시그널을 보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노 장관도 간담회에서 "
경기 고양시는 2542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17일 고양시의회 본회의 의결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추경 편성으로 올해 고양시 예산규모는 2542억 원이 늘어난 2조9551억 원, 기정예산 대비 약 9% 증가됐다.우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예산이 대폭 확대됐다.취약계층 급식지원을 지역식당과 연계하는 ‘든든밥상 지원 사업’에 3억 원을 투입하고 일자리기금 40억 원을 마련해 학교 및 공공청사 방역인력 지원, 희망청년 인턴사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시는 특례보증 지원, 고양페이 발행, 배달특급 판촉행사 등에 12억 원을 편성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는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2021년 배분금 총 1,234억 원을 지원한다. 서울 사랑의열매가 지원하는 총 1,234억 원 규모의 배분금은 금번 전달식을 통해 지원하는 기초복지 지원사업 30억(혹서기, 혹한기, 명절지원), 신규기획사업 30억(사회취약계층 보호사업, 사회서비스 활성화 사업, 일자리지원 사업)을 포함한 기획사업 462억 원, 현물지원 562억 원, 신청 및 긴급지원사업 6억 원, 지정기탁사업 172억 원, 복권기금사업(방임 및 학대아동 등) 27억 원 등 사회문제 해결 및 서울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시와 18일 ‘기초복지 지원사업
“디지털∙신기술(비대면) 분야 기업과 그린뉴딜을 이끌어갈 저탄소·그린 분야 기업이 직접 설계하는 맞춤형 디지털 훈련을 신설해 인문계·비IT 전공 청년 3000여명에게 제공하겠다.”는 것이 최근 정부가 발표한 청년고용 활성화 방안 중 일부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디지털, 자동화 등 비대면 서비스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 현실. 실제 고용노동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한 신직업으로 드론촬영조종사, 원격진료코디네이터, 스마트공장코디네이터 등을 꼽기도 했다. 이처럼 저탄소·비대면 분야 산업이 주목받으면서 해당 인재 양성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산업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이 18일 시즈닝을 곁들인 두부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오븐에 구워낸 ‘고단백 큐브두부’ 2종(로즈마리 로스팅, 바질 로스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단백 큐브두부’ 2종은 지난 3월 풀무원이 식물성 지향 기업으로의 선언 이후 출시한 다섯 번째 식물성 지향 제품이다. 앞서 풀무원은 식물성 지향 식품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두부면KIT’, ‘두부바’, ‘두부텐더’, ‘두부크럼블 덮밥소스’를 잇따라 출시한 바 있다.‘큐브두부’ 2종은 두부에 로즈마리 솔트와 흑후추, 바질 등 간단한 시즈닝을 곁들인 후 오븐에 담백하게 구워내 두부 본연의 영양과 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두부는 한 입에 먹기 좋은
도미노피자가 자체 홈페이지 회원들에게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18일부터 이틀 간 ‘도미노스데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자체 온라인 홈페이지 신규 가입 회원 및 미 주문 회원들을 대상으로 피자 주문 시 사용 가능한 ‘피자 배달 30% 할인 쿠폰’과 사이드디시 ‘블랙타이거 슈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코카-콜라 500ml’를 무료로 제공하는 ‘도미노스데이’를 진행한다. 도미노스데이 혜택은 각각 선착순 1만 명에게 제공한다. ‘피자 배달 30% 할인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5월 23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블랙타이거 슈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코카-콜라 500ml’ 무료 제공 혜택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과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주시보)은 중부발전이 추진중인 해외 신재생 사업에 국산기자재를 공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1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중부발전이 해외 신재생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전략적으로 국산기자재를 적용하고 국내기업과 동반자적 성장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의지가 담겨있다. 양사간의 이번 협력은 중부발전이 추진하는 신재생 사업의 초기부터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력하여 철강기자재를 비롯해 국내 협력기업과 제작한 태양광 트랙커 및 관련 기술지원까지 전략적으로 제공하는 구조이다. 이로써 현재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이여호 패키지’를 선보인다.해당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이비스 시그니처 주스 2잔 △퍼니메이드 보냉백 1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비스 시그니처 주스는 과일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100% 생과일주스로, 고객이 주문 즉시 홈메이드 방식으로 갈아 제공되며, 오렌지와 자몽 중 2잔 선택할 수 있다. 갈증 해소는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해당 주스는 19층에 위치한 르 바(Le Bar)에서 명동 도심의 파노라마 뷰와 함께 즐길 수 있다.여름철 나들이 필수품인 퍼니메이드 보냉백은 고객 체크인 시 제공되며, 해당 보냉백은 자체 제작 특수원단으로 내구성이 강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브런치를 즐기며 여유롭게 주말을 맞이할 수 있는 ‘서머 브런치 스페셜’ 프로모션을 오는 6월 5일부터 선보인다.반얀트리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펼쳐지는 이번 프로모션은 주말 아침에 느지막이 일어나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브런치 프로모션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브런치 뷔페에 크랩을 요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로는 싱가포르의 시그니처 요리인 크랩 요리를 제공해 마치 동남아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크랩 요리는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소스의 감칠맛 나는 칠리 크랩, 후추의 알싸한 맛이 일품인 블랙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호텔 2층에 위치한 최고급 일식당 ‘타마유라(Tamayura)’가 유성엽 총괄셰프를 5월 1일부로 새롭게 영입했다. 유성엽 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일본 오사카의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졸업 후 교토에 위치한 109년 역사의 미쉐린 3스타 ‘키쿠노이’에서 가이세키 요리의 장인 ‘무라타 요시히로’의 가르침을 받으며 6년간 일본 정통 요리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기술뿐만이 아닌 일본 정통 요리의 문화적 배경과 정신을 함께 익히고, 스승으로부터 ‘일념천명(一念天命 : 하늘이 내린 운명이라는 마음으로 요리하라)’의 특별한 당부와 함께 수제자로 인정받았다. 외국인 최초로 요리부문 ‘문화활동비자(일본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