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대표 박영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차관 장석영)에서 ‘디지털뉴딜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을 통해 1차 산업으로 분류되는 농업 분야를 디지털로 전환한 점을 인정받아 ‘디지털뉴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그린플러스는 국·내외의 스마트팜 관련 70종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 첨단 온실 기업으로 관련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기업이다. 회사는 농업 선진국인 일본에 60만 평의 스마트팜을 시공하였고, 이외에도 중국, UAE, 우즈벡키스탄 등 아시아권 여러 국가에 스마트팜을 수출한 바 있다. 불모지였던 국내 첨단 온실 분야를 세계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350kw급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를 갖춘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을 구축하고 2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은 현대자동차가 SK네트웍스와 2017년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내연기관 차량의 대표적 상징물인 '주유소'를 전기차 충전소로 탈바꿈해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는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로의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면적 4,066㎡(약 1,230평) 규모의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에는 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Hi-Charger)’ 총 8기가 설치돼 있어 면적과 설비 면에서 국내 최대
삼성전자가 5G 이동통신장비에 대해 국제 공통평가기준(Common Criteria, CC) 인증을 획득했다. CC인증은 IT 제품의 보안성을 평가하는 ISO 15408 국제 기준으로 세계 각국에서 관리하고 있는 보안성 평가 기준 중 공통적인 평가 항목에 대한 충족 여부를 검증해 획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1월부터 캐나다 보안 평가업체인 라이트십(Lightship)사와 5G 이동통신 기지국의 보안성 검토를 시작해 11월 완료했으며, 국제 CC 포털에 보안제품으로 등록했다. 또한, 2021년 1월에는 업계 최초로 5G 이동통신 기지국을 미국 국가안보국(NSA) 산하 국가정보보증협회(NIAP)에서 관리하는 보안 인증 제품(Product Compliant List, P
SK텔레콤은 22일 홍대 ICT멀티플렉스 T팩토리에서 국내 최초로 갤럭시S21 무인 개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KT는 고객 안전과 방역 지침을 고려, T팩토리의 무인 구매 공간 ‘T팩토리24’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갤럭시S21 예약 구매 고객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고객들이 참석했다. 신규 디바이스 개통 행사에 무인 개통 시스템을 이용한 것은 이번이 최초로,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은 국내 최초 갤럭시S21 비대면 개통의 주인공이 됐다. 행사 참여자로 선정된 고객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간격을 두고 T팩토리에 방문, SKT의 무인 개통 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한 단말기를 개통했다. 이후 고객들은 추첨을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공식 출범하면서, 세계 경제시장이 친환경정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에너지전환이 가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표적으로 액티브 에너지 혁신기술을 보유한 ㈜일강케이스판이 국내외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일강케이스판(대표 김승기)는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말 중소기업 기술혁신 분야에서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장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일강케이스판은 국내 최초 신
장인수 전 오비맥주 부회장이 지난 2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를 찾아 기부금 2,000만 원을 전달하였다. 장인수 전 부회장은 직접 체득한 자신만의 영업 비법을 정리한 책 ‘진심을 팝니다’의 인세와 강연료를 모아 작년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또 한 번 동참하였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서 그는 “매년 겨울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강연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기부금을 보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용희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나눔리더로 매년 사랑의열매와 함께하며 기부
CJ제일제당이 환경을 생각하는 ‘가치 소비’에 동참할 수 있는 ‘오늘도 자연습관, 백설’ 캠페인을 진행한다.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재활용율을 높인 '백설 식용유'의 노력을 알리는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문화 정착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백설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전까지 운영된다. 리뉴얼한 ‘백설 식용유’를 사용하는 모습, 사용 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모습, 에코백과 텀블러를 사용하는 모습 등 일상 속 자신의 친환경 생활 습관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면 참여 가능하다. ‘백설 식용유’를 통해 착한 소비에 대해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2021년 1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 셀트리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3위 셀트리온헬스케어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2월 22일부터 1월 22일까지의 125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46,960,79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스타즈 호텔 프리미어 동탄은 상생을 위한 첫 번째 나눔의 힐링 프로젝트로 “무급휴직자 대상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코로나 19 확산 이후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보면 연간 취업자 수는1년 전보다 21만 8천명이 감소했다. 특히, 일시휴직자의 수는 83만7천명으로 43만명이 늘어 80년에 통계작성을 시작한 이래 최대의 증가폭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경기 위축 상황으로 인해 얼어붙은 고용 및 노동시장에 다각적인 지원을 위하여 여러 프로젝트가 정부 및 지역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경기 이남 지역 최대 규모의 스타즈 호텔 프리미어 동탄에서는 그들과 함께 상생하자는
화장품소재 및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한국바이오헬스케어 기술연구조합에 가입하고 조합의 이사에 선임됐다고 22일 밝혔다.한국바이오헬스케어 기술연구조합은 정부의 2021년 바이오헬스케어 육성계획(2023년까지 10조 4천억 투자)에 따라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의 선진연구개발을 통해 첨단 의료소재개발 등의 연구를 진행하며 신기술 개발 촉진,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사업, 중소·중견기업의 제2 연구소 업무를 진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기술연구조합은 각 분야 전문가 및 공공혁신기업지원 기관의 보유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기업 중심의 가치와 경
야외에서 멋진 경치와 자연을 즐기며 여가를 즐기는 '캠핑족'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승용차나 레저용 차량(RV) 뒤에 견인 고리를 장착해 끌고 다니는 캐러밴과 자체 엔진이 달린 캠핑카도 증가 추세다.이러한 캠핑카의 증가와 함께 주차 공간이 부족하게 되어 주차 문제로 주민 간 갈등을 빚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늘어난 캠핑카 수요 대비 전용 주차장 등 관련 여건이 부족하기 때문이다.이러한 주차 문제와 관련 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캠핑카 업체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에이스캠퍼(대표 김민성)는 전국 각 지역에 체험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는 사업장주(사유지주)들을 대상으로 '종합레저문화플
삼성전자가 인텔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2023년까지 자체 생산을 하고 일부를 위탁생산에 맡기겠다고 했다. 인텔의 차기 CEO로 내정된 팻 겔싱어 CEO는 ”인텔이 2023년도 제품의 대다수를 직접 생산하겠다“고 21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밝혔다. 그러면서 팻 갤싱어는 특정 기술과 제품의 경우 위탁 생산이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겔싱어의 발언은 여전히 직접 생산을 주로 한다는 전제하에 외부 위탁생산도 병행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인텔은 제품의 설계와 제조를 하는 종합반도체회사로 업계에 최고의 성능을 자부해 왔다. 하지만 최근 7nm 이하 제품에서 A
일본에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5만명을 넘어섰다.NHK는 21일 오후 8시30분 현재 누적 확진자가 전일 대비 5652명 증가한 35만2688명(크루즈선 탑승자 포함)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누적 사망자는 같은기간 94명 늘어난 4886명으로 집계됐다고 했다.일본에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9일 5320명, 20일 5550명 등 사흘 연속 5000명을 넘었다.21일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도쿄도(東京都) 1471명(누적 9만659명), 오사카부(大阪府) 501명(4만58명), 가나가와현(神奈川県) 731명(3만6325명) 등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