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생명과학 클러스터로 평가받는 영국과 비즈니스 협력할 기회가 마련됐다.주한영국대사관 국제통상부가 주최하는 ‘UK Life Sciences Webinar 2020(영국 생명과학 웨비나 2020)’이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이번 웨비나는 생명과학의 글로벌 허브인 영국과의 비즈니스 협력을 모색하는 장으로,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며, 인공지능(AI) 전문 미디어 ‘The AI’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UK 생명과학 웨비나’는 영국 내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의료·제약 기업의 리더들이 발표 및 패널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첫날인 28일에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 부문을 구축하는 것에 중점
CJ제일제당이 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할인전을 연다. CJ제일제당은 이달 말까지 식품전문몰 CJ더마켓에서 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3대 브랜드인 ‘BYO유산균’ , ‘한뿌리’, ‘리턴업(Return Up)’ 제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BYO유산균’은 대표 제품인 ‘BYO 20억 생유산균’ 4종(패밀리, 우먼, 맨, 키즈)을 최대 4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최근 면역력 증진이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온 가족이 다함께 면역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환절기 피부 건강을 챙길 수 있는 ‘BYO식물성 피부유산균’ 제품도 54% 할인해 선보
사회적기업 제너럴바이오㈜(대표이사 서정훈)가 전주상공회의소 창립 85주년을 맞이해 전라북도 우수기업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21일 전주 상공회의소에서 제너럴바이오 정석근 본부장과 전주상공회의소 이선홍 회장 및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너럴바이오는 전라북도 남원시에 위치한 사회적 기업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제너럴바이오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사 전체 인원 중 30% 이상의 근로자를 채용하고 있으며, 복지 및 근무 환경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제너럴바이오는 지난 여름 폭우로 인해 피해 입은 남원 지역 수재민
피자알볼로 아너스클럽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피자알볼로 아너스클럽(이하 아너스클럽)은 브랜드 내 매출 최상위권 매장으로 구성된 커뮤니티로, 현재 총 7개점(목동본점, 동탄1호점, 역삼직영점, 금천구청점, 대치직영점, 성정두정점, 동탄2호점)이 가입되어 있다. 이번 아너스클럽의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장애아동 지원사업, 환아 지원사업, 아동 학습비 지원사업 등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됐다. 피자알볼로는 아너스클럽의 후원금 기부 활동 외에도 ‘원래 피자는 둥글고 나누는 거니까요’라는 슬로건 아래 배달업 종사자, 청년층 등 다양한 타깃을 대상으로 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펼치고
KT가 공식 온라인몰 KT샵 고객들을 위해 자체 기획하고 제작한 프리미엄 굿즈 ‘피크닉 UV Charger’를 23일 공개했다. 피크닉 UV Charger는 UV 살균기능이 탑재된 무선 충전기로, 보조 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KT샵 휴대폰 구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은품 중 하나인 무선 충전기에 UV 살균기능을 더했다. KT샵은 코로나 확산 이후 많은 고객들의 불편사항인 ‘세균’ 걱정을 덜고자 이 상품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다. 어느 장소든 가볍게 가지고 다니며 활용 가능하다는 의미로 ‘피크닉’ 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충전하는 위치에 휴대폰을 두면 5분만에 유해세균이 99.9% 살균된다. 핸드폰뿐 아니라 무선 이어폰, 마스크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2020 국제어린이마라톤이 오늘부터 3일 간 런택트(R:un+tact) 형식으로 열린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코로나 시대를 맞아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 개별 달리기로 진행된다. 마라톤 참가자들은 23일부터 25일 사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4.2195km의 미니 마라톤 코스를 달리고, 국제어린이마라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인증하면 된다. 모든 신청자들에게 배번호와 티셔츠, 힙색 가방 등이 전달됐으며, GPS기반으로 1km 구간마다 울리는 휴대폰 알림에 따라 기념품으로 제공된 포토카드를 이용해 저체온증, 교육소외, 영양실조, 말라리아 등을 주제로 한 미션에 참여할 수 있
LG디스플레이가 3분기 7분기만에 흑자전환을 기록한 가운데 4분기까지 우호적인 분위기가 유지되지만 내년까지 이어질 지는 불확실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3분기 LG디스플레이의 잠정실적은 매출액 6조7400억원, 영업이익 1644억원으로 2018년 4분기 이후 7개 분기만에 흑자전환했다. 김광진 연구원은 “OLED와 LCD부문 전반에 걸쳐 수익성 개선된 것에 기인한다”며 “OLED부문의 경우 아이폰12향 POLED 패널 공급 본격화에 따른 E6 가동률 상승, 광저우 WOLED 라인 안정화 영향이 컸으며 LCD부문의 경우 6월 상반월 이후 지속되고 있는 패널 가격 상승 기조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언택트(비대면) 시대의 대표적 ‘집콕’ 완구로 자리 잡은 ‘바이트초이카’ 흥행을 이끈 기술력의 비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이트초이카’가 레이싱 카임에도 불구하고 집 안 놀이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 완구 기술력의 출발점은 사용자인 어린이의 안전에 대한 고민이었다. ‘바이트초이카’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이를 바탕으로 기존 미니카와 다른 독창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 ‘바이트초이카’의 경우 주행완구에 대한 특허가 다수 있다. 기존 레이싱용 미니카 시장은 일본의 한 회사 제품이 수십 년간 아성을 쌓고 유사 상품이 따라가는 상황이어서 특별한 기능이 요구되거나 개선 필요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바이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0년 FW 시즌을 맞아 볼륨감 있는 퍼프 다운으로 추운 날씨에도 자신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윈터 다운 자켓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디다스 윈터 다운 자켓은 ‘롱 퍼프 다운’과 ‘숏 퍼프 다운’으로 선보이며, 남·여 각기 다른 실루엣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어느 옷과도 잘 어울려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보온성을 극대화하는 덕다운 충전재로 제작돼 추운 계절 스타일과 따뜻함을 모두 만족시킨다. 롱 퍼프 다운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보온 효과가 뛰어나며, 자켓 하단에 옆트임이 있어 움직임이 자유로우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9개월 넘게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과업체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오리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크라운제과가 직전 조사에 이어 이번 조사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5월1일부터 9월30일 5개월간 온라인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제과업체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이다.분석 대상 제과업체는 정보량 순으로
가을이 본격적으로 찾아온 요즘, 낮에는 선선하고 아침저녁으로는 다소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등산이나 골프 등 야외 운동을 즐기는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온도가 떨어지게 되면 척추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긴장 상태에 놓이게 되고이때, 잘못된 자세 혹은 무리한 움직임을 진행할 경우 척추의 유연성이 감소해 허리디스크와 같은 질환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와 뼈 사이의 구조물인 디스크가 탈출된 증상으로, 정확한 질환명은 요추 추간판 탈출증이다. 디스크 즉, 추간판은 탄력성이 뛰어나 외부로부터의 물리적 충격을 완화시켜 주고 딱딱한 뼈끼리 부딪히는 현상을 막아준다.
베트남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3일 김포공항으로 귀국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올해 안에 일본 출장 계획도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본도 고객들을 만나러 한번 가기는 가야 하는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답했다. 또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반도체 투자에 대해 요청한 것과 관련된 질문에는 답변을 피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9일부터 4박 5일 동안 베트남을 방문해 하노이에 건설 중인 베트남 R&D(연구개발)센터 공사 현장과 하노이 인근 박닌·타이응웬의 삼성전자 및 삼성디스플레이 등 현지 사업을 점검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떤 큰 변화가 닥치더라도 기민하게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과 함께 자라나는 서울숲’을 주제로 2020년 아시아도시경관상 본선에 진출했다고 23일 밝혔다.서울숲공원의 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해 조성된 우수한 정원과 프로그램 등 시민 참여의 우수 사례를 국내외에 알리고 시민이 공원 운영에 참여하는 모델로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 상에 도전했다.아시아도시경관상 심사위원회는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숲컨서번시의 △공원 운영 과정에서 주민 참여가 잘 이뤄지는 점 △운영 프로그램 내용과 취지를 우수한 사례로 평가했다.아시아도시경관상은 유엔 해비타트 후쿠오카 본부, 후쿠오카 아시아도시연구소, 아시아 해비타트협회, 아시아 경관디자인학회,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