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새로운 팝업스토어 ‘BTS POP-UP : MAP OF THE SOUL’이 오는 23일부터 전 세계 5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설된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IP(지식재산권) 사업을 담당하는 독립 법인 빅히트 아이피(사업대표 이승석)는 지난해 10월 ‘BTS POP-UP : HOUSE OF BTS’를 운영, 새로운 개념의 복합 체험 공간을 선보인 데 이어 올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콘셉트로 한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개설한다. ‘BTS POP-UP : MAP OF THE SOUL’에서는 의류, 팬시, 생활 용품 등 약 300여 종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팝업스토어에서 ‘DNA’, ‘MIC Drop’ 등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테마로 했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은 그린바이오 소재전문 기업인 (주)케일(대표이사 김용욱)과 관상어 및 희귀 반려동물 사료 연구개발과 제품 출시 관련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그린바이오산업은 가공하지 않은 농수산 식품에 바이오 기술을 가미해 고부가 가치 제품을 만드는 분야로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노르웨이 연어 양식에도 프랑스 식용 곤충 대표기업인 인섹트(Ynsect)의 밀웜(애벌레) 사료가 공급될 정도로 곤충이 육류를 대체하는 미래 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다.(주)케일 또한 식용 곤충 소재화 전문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농협과 손잡고 이천쌀로 만든 ‘우리쌀 빼빼로’를 선보였다. 이는 빼빼로의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례다. 롯데제과는 올해부터 국내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새로운 사회 공헌 사업인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를 추가했다. 이로써 빼빼로의 이름을 걸고 추진되는 사회공헌 사업은 스위트홈, 스위트스쿨, 스위트피크닉, 영양지원 사업, 기부 캠페인 등 6개로 늘었다. ‘우리쌀 빼빼로’는 막대과자에 쌀가루와 뻥쌀을 화이트초콜릿과 함께 입혔다. 일반 빼빼로보다 크기가 큰 ‘빅(Big) 빼빼로’이기 때문에 낱개의 빼빼로가 1봉씩 포장되어 있다. 포장지를 뜯을 때부터 쌀 특유의 달달하
배럴이 지난 8월 경제전문지 포브스 아시아가 발표한 ‘2020 아시아 200대 중소기업(Forbes Asia Best 200 Under A Billion)에 선정되었고, 오는 11월에 시상식이 있다고 13일 밝혔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연 매출 10억 달러 미만의 상장 중소기업 가운데 성장성, 재무적 안정성, 지배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준 200곳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내 18,000 곳의 중소기업 가운데 이를 선정하였다. 올해는 국내 기업으로는 배럴을 포함한 18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순위에 포함된 기업 가운데 ‘Apparel’ 부문으로는 배럴이 유일하다. 2010년에 설립된 배럴은 래쉬가드, 보드숏, 실내수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의 남성 전용 스킨케어 라인 ‘디비던즈’가 13일부터 가을철 피부 케어를 위한 ‘디비던즈와 함께하는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철, 남자들의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 케어를 도울 수 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선,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살려주는 ‘디비던즈 톤 업 크림’ 또는 풍성한 거품으로 면도 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컴포트 쉐이빙 무스’ 구매 시, 동일한 용량의 제품을 한 개 더 증정한다. 또한, 클렌징과 스킨케어 제품으로 구성된 ‘디비던즈 베스트 듀오 세트’도 합리적인 가격 및 조건으로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우리나라 첫 수출 원자력발전소인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현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것으로 확인됐다.13일 한전에 따르면 최근 UAE 바라카 원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수검사에서 공동숙소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다수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한전은 해당 직원에 대한 현장 작업을 중단하게 하고 숙소에서 대기하도록 조치해 외부 확산을 차단했다는 입장이다. 이후 추가로 실시된 전수 검사를 통해 한국인 숙소 지역은 안전한 상황이라는 판단을 내렸다.다만 판정 결과에 대해서는 UAE 보건당국이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일체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아 정확한 숫자 등은 파악하기 어려운
일본에서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환자가 1주일 만에 다시 200명대로 떨어졌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이날 들어 오후 7시20분까지 270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고 전했다.일일환자는 5일 280명이래 크게 늘어나 6일 501명, 7일 508명, 8일 627명, 9일 603명, 10일 681명에 달했다가 11일 437명으로 줄었다.도쿄도에서 78명, 가나가와현 29명, 오사카부 26명, 사이타마현 18명, 아이치현 18명, 오키나와현 14명, 홋카이도 12명, 교토부 12명, 히로시마현 12명, 지바현 11명, 효고현 8명 등이 추가로 감염해 누계환자가 9만473명으로 늘어났다.수도
기아자동차 초록여행은 ’준비됐어요! - 연말여행‘을 주제로 여행을 떠날 고객을 위해 이벤트 모집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준비됐어요! - 연말여행’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한 해 동안 침체된 장애인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시 사연에는 가고 싶은 여행지와 이벤트 신청 이유를 함께 적어 제출하면 되고, 선정 후에는 안전한 여행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여행을 하면 된다. 이벤트에 선정된 장애인에게는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가 탑재 가능한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과 유류완충, 여행경비(30만원), 필요 시 운전기사를 지원한다. 이벤트 신청기간은 13일부터 25일까지이며, 초록여행 홈페이
농심과 농심켈로그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결식아동 지원에 나선다. 세계 식량의 날(10 월 16 일) 을 맞아 국내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등 2 천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각 기업이 스낵, 음료, 시리얼, 라면을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후원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농심은 제품 기부 외에도 각 가정 배달을 위한 물류비( 택배) 를 지원, 빠르고 안전하게 구호식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농심 관계자는 “ 코로나19 로 어느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에 나서게 됐다” 며 “ 특히 최근 비대면수업으로 인한 급식 공백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헬릭스미스가 임상개발본부 한국 책임자로 박영주 박사를 영입했다. 지난 상반기 미국의 임상조직을 구축한 헬릭스미스는 박영주 박사 영입을 통해, 한국 본사와 미국의 임상 개발을 연결하는 글로벌 조직을 완성했다. 헬릭스미스의 임상개발본부를 총괄할 박영주 본부장은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임상 전문가다. 지난 25년간 글로벌 및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에서 암, 당뇨병, 심혈관질환, 면역질환은 물론 희귀질환 분야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모두 경험했다. 박영주 본부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MSD와 사노
정부가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제2의 D램으로 육성하는 ‘AI 반도체 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12일 정부는 시스템반도체 설계지원센터에서 국무총리 주재 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강국 실현을 위한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발전전략’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AI 반도체 시장은 아직 지배적인 강자가 없는 초기단계로 국가적 대응 노력이 경쟁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세계 시장은 아직 초기이나, 2030년까지 향후 10년간 6배 성장해 총 1179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혁신기업 20개 ▲고급인재 3000명 양성을 목표로
한국후지제록스가 보안성과 편리성을 강화한 복합기 원격 관리 서비스 소프트웨어인 ‘시큐어 디바이스 툴(Secured Device Tool)’을 출시했다고13일 밝혔다. 시큐어 디바이스 툴은 고객의 PC 또는 서버에 설치되어 복합기의 소모품과 부품 상태를 확인하며 조치가 필요할 경우 한국후지제록스 서비스센터에서 선제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격 관리 서비스 소프트웨어다. 한국후지제록스는 보안성과 편리성을 강화한 시큐어 디바이스 툴을 선보인다. EP-BB는 원격 모니터링 체계를 활용해 복합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기기 장애 발생 시 콜센터와 자동으로 연결해 엔지니어가 방문하도록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며, RDHC
(재)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송현섭)은 한국지역난방공사(대표이사 황창화)와 함께 신중년 일자리 창출과 에너지/친환경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을 위한 ‘5060 그린체인지메이커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5060 그린체인지메이커 사업은 에너지/친환경 분야의 사회문제해결 미션을 가진 사회적경제조직 또는 소셜벤처와 직장 경험을 보유한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중년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조직에는 경력직 인턴 인력을 지원하여 사업 참여자와 참여기관의 상생 성장을 도모한다. 함께일하는재단과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최대 10명의 5060 신중년을 선발하여 인력 지원을 필요로 하는 에너지/친환경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