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 시내 ‘코리아하우스’에서 ‘팀 코리아’를 향한 응원 활동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 알리기에 나선다.코리아하우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체육회와 함께 조성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22일까지 올림픽 기간 동안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카스는 2026 코리아하우스 내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이자 한국 대표 맥주 브랜드로서 전 세계 방문객을 맞이한다.카스 부스는 ‘CA’와 ‘SS’ 로고가 각각 새겨진 캔을 통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올림픽의 가치를 담은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 디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에 참가해 다양한 AI·디지털 학습 솔루션을 선보였다.대전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사 등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린 박람회로, 60여 곳의 에듀테크 업체들이 참여했다.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 AI 코스웨어 활용 확산을 통한 교사 업무 경감 및 맞춤형 학습 실현, 디지털 역량교육 의무화에 따른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아이스크림에듀는 이번 행사에서 초중등 전과목 학습 플랫폼으로 ‘아이스크림 홈런’과 교실 현장에 특화된 ‘스쿨런’, 특수
NS홈쇼핑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실용성과 구성 만족도를 모두 고려한 ‘쿡셀 세라믹 더블 블랙큐브 프라이팬 풀세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에 세라믹 코팅을 적용한 프라이팬 풀세트로, 프라이팬과 웍, 구이팬은 물론 가마솥과 찜기, 인덕션까지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 요리부터 명절 상차림까지 폭넓은 조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의 완성도를 높였다.본품 구성으로는 세라믹 더블 프라이팬 22cm·28cm, 세라믹 더블 궁중웍 28cm, 세라믹 블랙 양수 구이팬 36cm가 포함되며, 구이팬에는 복합유리뚜껑과 스트레이너를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정담 구운 곱창김(14g)을 더해 명절
의료계가 설탕 부담금 도입을 통해 마련된 재원을 지역 공공의료 강화에 투입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구상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대한예방의학회는 지난 5일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설탕 부담금 도입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책 토론회는 지난 1월 설탕 부담금을 통해 지역 및 공공의료에 투자하는 제안이 제기되면서 마련됐다.박은철 연세대학교 보건정책 및 관리연구소 교수는 “설탕 부담금 도입에는 찬성하지만, 지역 공공의료 재원으로 쓰겠다는 구상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설탕 부담금 취지는 세수 확대 차원이 아닌 국민 당섭취 감소를 위한 정책 수단에 맞춰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박 교수는 "설
삼성생명 소비자보호실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성과를 인정받아 6일 서초경찰서 주진화 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지능화·조직화 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해 삼성생명이 이상 거래를 조기에 인지하고, 즉시 대응해 실제 피해를 방지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지난해 12월, 삼성생명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통해 고객이 평소와 다른 패턴의 해약 시도와 자금 인출 징후를 포착하고 거래를 즉시 중단했다. 이후 고객 확인 과정에서 해당 거래가 허위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연관됐음을 확인해 약 1억7000만원의 고객 자산을 지켜냈다.삼성생명은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내부 통제
KT노동조합이 현 이사진의 전원 사퇴를 요구하며 배수진을 쳤다.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경영 공백과 일부 사외이사의 도덕성 논란이 겹치면서, 노조가 이사회를 상대로 전면적인 선전포고에 나섰다.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노동조합은 5일 발행한 소식지를 통해 “KT 이사회가 경영 안정화를 위한 노력은커녕 사익 추구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난달 23일 이사회의 책임을 한차례 촉구했음에도 변화가 없자, 행동 수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것이다.노조가 이날 제시한 핵심 요구사항은 ▲이사회의 평가 제도 도입 ▲운영 및 절차의 투명성 강화 ▲경영 공백 방지 절차 마련 등 세 가지다.특히 눈에
지난달 미국에서 17년 만에 최대 규모의 인력 감축이 진행됐다. 정보기술(IT) 및 물류 기업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감원 추세가 두드러진 것이다. 채용까지 급감해 노동시장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다.미국의 인력 데이터 조사기관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이하 챌린저)는 5일(현지시간) 미국 기업 및 정부기관의 감원 계획이 지난달 10만 84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약 2.1배 늘어난 규모로 2009년 1월 이후 17년 만의 최고 수준이다. 전월 대비로도 감원 규모가 약 3배 증가했다.업종별로는 정보기술(IT) 분야가 2만 2291명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아마존의 1만 6000명 감원이 눈에 띄었다. 이번
현대차그룹이 최근 발표된 ‘카 앤 드라이버’, ‘모터위크’, ‘카즈닷컴’의 주요 어워즈에서 연속 수상하며, 미국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Editors’ Choice Awards 2026)’에서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등 총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카 앤 드라이버’는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매체로,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중인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종합 평가해 차급 및 부문별 최고의 모델을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한다
KB국민은행은 ‘KB모임통장 서비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들 여기 모여라~! 함께 쓰면 더 좋은 KB모임통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KB모임통장은 회비관리와 일정 공유 등 모임 운영을 쉽고 편리하게 지원하는 서비스다. 모임통장 내 여유자금을 ‘KB모임금고’에 보관하면 모임원이 있을 경우, 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2.0%(최대 1000만원 한도, 기본이율 연 0.1%, 우대이율 최대 연 1.9%p(포인트), 2026.02.04기준, 세금공제 전)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9월부터는 KB스타뱅킹 앱 없이도 모임 구성 및 모임원 초대가 가능한 모바일 웹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업무보고회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본부 임·직원과 전국 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보고회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전략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와 새마을금고의 균형 발전 ▲새마을금고 건전성 제고 ▲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생산성 중심 AX(인공지능전환) 추진 등을 중점 사업으로 삼아, 한 차원 높은 선진종합금융협동조합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조직 역량을 집중할 방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임직원들은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갈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LG CNS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쌀 1000kg를 준비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과 LG CNS 임직원들이 참여해 후원 물품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NH농협은행 테크솔루션·디지털부문 정동훤 부행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이웃들과 행복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본연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해
신한은행은 6일 서울 중구 소재 한화솔루션 본사에서 한화솔루션과 미국 태양광 개발 및 북미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금융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장호식 신한은행 CIB그룹장과 정원영 한화솔루션 재무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한화솔루션 해외 자회사가 발행하는 미화 3억달러 규모 글로벌 본드에 대해 프론팅 방식의 금융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론팅은 글로벌 본드 발행시장에서 주선은행이 대표로 나서서 발행사와의 계약이나 자금결제를 책임지는 것을 말한다 이는 금융 자금이 실물 경제의 설비 투자와 고용 창출로 연결되는 ‘생산적 금융’의 취지를 반영한 사례로,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가 비트코인 가격 급락으로 지난 4분기에만 124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스트래티지는 5일(현지시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비트코인의 가격 급락으로 시가평가(mark-to-mareket) 기준으로 이같은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같은 실적 발표 영향으로 스트래티지 주가는 17% 넘게 급락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10월 6일 12만6000달러를 기록한 이후 현재까지 50% 넘게 급락한 상태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이같은 영향으로 비트코인 보유에 따른 비용과 시가평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2023년 이후 처음으로 적자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마이클 세일러 공동창업자는 이날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