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소재과학솔루션 기업 동성케미컬과 ‘전분계 컴포스터블 소재 및 제품’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옥수수 전분 기반의 열가소성 전분을 활용한 친환경 생분해 포장재 개발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전분계 컴포스터블 소재란 전분을 특수 가공해 만든 열가소성 전분(TPS)을 주원료로, 매립 시 미생물에 의해 100% 자연분해되어 퇴비로 돌아가는 친환경 소재를 말한다. TPS는 일반 전분과 달리 고온에서 타지 않고 플라스틱처럼 녹여 자유롭게 형태를 바꿀 수 있어 비닐이나 포장재로 가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은 동성케미컬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2027년까지 자체 생산한 TPS를 활용한 물류용 에어캡과 식품
중기부 ‘2025 팁스(TIPS) 글로벌 트랙’에 선정된 혁신 초음파 뷰티테크 기업 큐라펄스(Curapulse, 대표 조남규)가 자사 핵심 기술인 25MHz(±20%) 초고주파 상용화 기술의 실측 데이터를 전격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데이터 공개는 미용기기 출력 정밀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자사 제품의 기술적 완성도를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소비자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결정됐다.큐라펄스는 전문적인 검증을 위해 특허법인 아이퍼스(IPUS)를 통한 기술 검증과 양산 제품의 수중청음기(Hydrophone) 측정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검증 결과, 큐라펄스의 1~30MHz 대역 초음파 제어 기술은 기존 기술 대비 독창성을 인정받았으며
한국필립모리스는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신제품 ‘테리아 샤인 펄’을 5일 출시했다. 테리아 샤인 펄은 테리아 캡슐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제품으로, 시원한 맛으로 시작해 캡슐을 터뜨리면 입안 가득 싱그럽고 상큼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테리아 오아시스 펄’, ‘테리아 썬 펄’ 등과 함께 시원한 맛과 캡슐을 통한 색다른 맛의 조화를 선호하는 아이코스 일루마 사용자를 비롯한 성인 흡연자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 1위 브랜드 ‘테리아’의 캡슐 라인업은 총 7종으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테리아는 총 21종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 영향으로 10원 넘게 오르며 또 다시 1460원을 돌파했다.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주간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10.8원 오른 1,461.0원으로 출발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간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연방 하원 청문회에서 "강(强)달러 정책을 항상 지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22% 오른 97.52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인덱스는 지난달 27일 95 중반대까지 하락한 이후 큰 폭은 아니지만 반등세를 유지하고 있다.일본 조기 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
오리온은 감자의 풍미를 살린 ‘호호감자크래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호호감자크래커는 밀가루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크래커와 달리 감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오븐에 천천히 구워 가벼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귀엽게 웃는 ‘스마일’ 모양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감자를 더한 만큼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가족, 단체 모임 등에서 함께 즐기기에 좋고, 특히 크림치즈, 땅콩버터 등 다양한 스프레드와 곁들이면 다채로운 맛도 느낄 수 있다. 1인 가구 수요에 맞춘 2개들이 소용량 제품, 같이 나눠 먹기에 편리한 12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선보인다
롯데가 보건복지부, 초록우산과 함께 ‘롯데 mom편한 가족상’을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일상 속 따뜻한 변화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자 ‘롯데 mom편한 가족상’을 기획했다. 시상은 출산·양육, 가족나눔, 가족다양성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부문별로 개인과 단체 총 6개팀을 선정한다. 출산·양육 부문은 모범적인 육아 실천이나 출산 장려 확대에 기여한 사례, 가족나눔 부문은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유대감을 강화한 사례를 모집한다. 가족다양성 부문은 한부모,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거나 지원한 사례를 주제로 신청을 받는다.
CJ제일제당이 지난 추석 인기를 끌었던 스팸 리미티드 에디션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물량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행운의 ‘골든 티켓’ 당첨 인원도 30명으로 확대해 지난 추석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한정판의 즐거움과 언박싱(개봉)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제품은 크림에서 5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지난 추석 처음 선보인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를 연상시키는 종이상자 안에 황금색 라벨의 스팸을 담은 제품이다. 실제 금 1돈을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랜덤으로 동봉되어 이색적인 선
네이처리퍼블릭이 ‘립스튜디오 인텐스 새틴 뉴블랙’ 리뉴얼 라인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립스튜디오 인텐스 새틴 뉴블랙’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새틴 광 피니쉬와 부드러운 고발색 텍스처가 특징이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선명한 컬러 표현이 가능해 데일리 립부터 포인트 립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더욱 가벼워진 밀착감과 한층 부드러워진 발림성으로 사용감을 개선했으며, 플라워-8 콤플렉스를 함유해 천연 보습부터 수분 공급까지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컬러는 기존 6종에 신규 컬러 2종을 추가해 총 8종으로 구성됐다. 톤 다운된 깊은 무드의 베이직 컬러부터 웜톤 계열을 보강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보건복지부 및 롯데와 함께 ‘제1회 롯데 mom 편한 가족상’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초록우산과 보건복지부, 롯데는 일상 속 따뜻한 변화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주제는 출산·양육 부문, 가족나눔 부문, 가족다양성 부문 총 3개로 부문별 개인과 단체 각각 1팀씩 총 6팀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출산·양육 부문’에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모범적 육아 경험과 양육 환경 개선 사례, ’가족나눔 부문’에서는 가족이 함께 사회에 기여하거나 가족 구성원간 유대를 강화한 사례, ’가족다양성 부문’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주)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의 키즈 캐주얼 브랜드 폴햄키즈(POLHAM KIDS)가 2026년 봄 시즌 캠페인 ‘Step into Spring’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취향이 시작되는 순간’을 테마로, 성장기 아이들의 봄 시즌 스타일을 감각적이고 정제된 시선으로 담아냈다. 과도한 연출보다는 아이 고유의 분위기와 아이템 본연의 매력에 집중해, 신학기를 앞둔 시기에 기준이 되어줄 데일리 스타일을 제안한다.이번 시즌 주목할 아이템은 워셔블 스웨터다. 세탁과 관리가 용이한 워셔블 소재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소프트한 착용감과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하의와 손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함께 선보이는 데님 팬츠는 스트레
㈜모나리자가 가성비와 안전성을 모두 갖춘 ‘내추럴 클래식 물티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내추럴 클래식 물티슈는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담은 제품으로, 일상 속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마트리카리아 꽃 추출물(카모마일 추출물)을 함유하고, 부드러운 플레인 원단을 적용해 자극을 최소화했다.제품 안전성 역시 꼼꼼하게 관리했다. 모나리자 내추럴 클래식은 피부자극테스트 결과 피부자극지수 및 피부 반응도 모두 0.00을 기록한 무자극성 물티슈다. 또한 중금속, 미생물, 진균, 세균 등 18가지 유통화장품법 기준 품질 검사를 모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유통가에서는 다양한 선물세트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크지 않은 금액으로도 확실한 만족을 추구하는 ‘필코노미’ 소비 성향이 확산되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선물세트가 특히 주목받는 분위기다. 일본 나가노현 스와 지역에서 1662년 창업한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마스미(真澄)’의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가 ‘마스미 쿠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추석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적인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은 제품으로, 나가노의 청정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청색과 백색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겨울의 차분한 감성까지 더했다. 시각적 만족과 실용성을 동시에 전해 겨울철 명절인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신규 사명과 함께 CI(Corporate Identity)를 선보인 데 이어 기업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잡코리아는 지난달 29일 창립 30주년 컨퍼런스 ‘JOBKOREA THE REBOOT’를 통해 새로운 사명 ‘웍스피어(Worxphere)’를 공개했다. ‘일(Work)’, ‘경험(Experience)’, ‘영역·세계(Sphere)’를 결합한 이름으로, ‘일하는 모두를 위한 하나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방향성이 담겼다.새 사명에는 잡코리아가 HR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단순히 ‘일자리(Job)’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넘어, ‘일(Work)’을 둘러싼 모든 경험을 인공지능(AI)과 데이터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