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서 접수는 오는 3월 4일까지

초록우산과 보건복지부, 롯데는 일상 속 따뜻한 변화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주제는 출산·양육 부문, 가족나눔 부문, 가족다양성 부문 총 3개로 부문별 개인과 단체 각각 1팀씩 총 6팀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출산·양육 부문’에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모범적 육아 경험과 양육 환경 개선 사례, ’가족나눔 부문’에서는 가족이 함께 사회에 기여하거나 가족 구성원간 유대를 강화한 사례, ’가족다양성 부문’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편견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자립한 사례가 해당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3월 4일까지이며,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상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4월 중 개별 통보되며,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이번 가족상이 일상 속 가족 가치가 사회적으로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초록우산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가족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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