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인 홍보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홍보대행사인 잇츠컴와이드(대표 김연주)와 코칭 서비스 전문 기업 라임코칭연구소(대표 전혜림)가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잇츠컴와이드는 F&B와 제약, 패션, 뷰티 등 다양한 기업들의 언론 홍보 및 홍보 컨설팅,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는 종합 홍보대행사로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라임코칭연구소는 조직 구성원의 역량 개발을 위한 코칭 교육과 문제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코칭 전문 그룹으로 CEO코칭, 커리어 코칭, 라이프 코칭, 그룹 코칭 등 각 대상 및 환경에 맞는 맞춤형 기업교육의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양 사는 각각 홍보와 코칭에 강점을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린)가 기술보증기금, 한국장학재단, 금융결제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등의 채용 소식을 28일 발표했다.기술보증기금이 2020년 정규직 신입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69명) △전산(3명) △채권관리(3명) 총 75명이다. 모집 부문별 상이한 지원 자격은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모바일 채용설명회 참가 희망자는 31일 오픈 채팅방에 접속하면 된다. 서류전형-필기전형-1차면접-2차면접-신체검사 및 신원조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입사지원서는 9월 9일 14시까지 홈페이지 접수하면 된다.한국장학재단이 2020년도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 모집분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는 9월 또다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8일(현지시간)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전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베리아 노보시비르스크 소재 국립 바이러스·생명공학 연구센터 벡토르가 두번째 백신을 개발 중”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푸틴 대통령은 또 딸을 앞세워 러시아가 승인한 첫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우리 백신은 동물과 자원자들에 대한 사전 및 임상 실험을 통과했다"며 "내 딸의 경우에서 그랬듯 백신은 지속가능한 면역을 제공하며 항체를 나타나게 한다. 무해하다"고 주장했다.러
사회적으로 공공연히 터부시되어왔던 여성의 성(性)과 관련된 불편 증상과 질환이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당당하게 또 당연히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인식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여성들의 적극적인 질 건강 관리에 대한니즈를 파악하여 지난 2018년, 기존 유산균 시장의 틀을 깨고 국내 최초로 질 건강 개선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증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뉴오리진 이너플로라’를 런칭했다. 뉴오리진은 이너플로라 제품 생산에서 무첨가 원칙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유산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 크리스찬 한센과 함께 독자적인 배합비를 구성했다. 크리스찬 한센의 특허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가 전국의 임신부를 위로하기 위한 ‘제112회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출산을 해야 하는 임신부를 위해 2010년 시작한 월드휴먼브리지의 여성지원사업 중 하나이다. 본 행사를 통해 지난 10년간 전국 1만 8천여 명의 임신부와 뱃속 아기에게 즐거운 태교시간과 출산용품을 나누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무관중 공연 영상을 ’월드휴먼브리지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계획이다. 개그맨 김경아와 전 KBS 아나운서 이정원의 사회로 진행하는 이번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는 육아힐링연극 투맘쇼(김경아,
롯데제과가 9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목캔디와 찰떡파이의 가격을 평균 10.8% 인상한다. 갑 타입의 목캔디는 권장소비자가격 기준으로 800원에서 1000원으로 200원 인상한다. 대용량 제품들은 가격을 유지하고 용량만 축소한다. 둥근 용기 타입 목캔디는 137g에서 122g으로, 대형 봉타입은 243g에서 217g으로 축소한다. 찰떡파이는 용량을 축소한다. 6개들이는 225g에서 210g, 10개들이는 375g에서 350g으로 줄였다. 이 같은 조치는 각종 원부자재 가격 및 인건비, 판촉비 등의 상승으로 경영 제반 환경 악화에 따른 조치라고 롯데제과측은 밠혔다.
롯데하이마트 연향점이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배치, 발열체크는 물론고객 상담동선 2m 거리 지키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리뉴얼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오픈한다. 지상3층 규모의 롯데하미아트 연향점은 프리미엄 가전매장으로 다양한가전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모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1층은 안마의자, 휴대폰, 태블릿, pc와관련된 악세서리, 2층은 전기레인지, 밥솥 등의 주방생활가전, 3층은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등 대형가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쇼핑고객들이 편하게 쇼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휴게공간과 카페존 또한 마련되어 있다. 그랜드오픈은 9월 4일(금)이며, 9월 3일까지는 사전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동국제강은 8월 28일 여름철 무더위로 지친 현장 직원들을 위해 전 공장에 시원한 음료를 선물하는 ‘DK아이스데이’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실내 온도가 50℃를 넘나드는 철강공장에서 24시간 교대 근무를 하며 무더위 속에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 임직원들의 사기를 제고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날, 동국제강은 인천, 당진, 포항, 부산, 신평 등 5개 사업장에 커피트럭을 보내 하루 동안 동국제강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스커피와 각종 음료를 제공했다. 또 코로나19로부터 직원들의 감염예방을 위해 손소독제도 함께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이외에도 복날마다 꼬리곰탕, 삼계탕 등 특식
삼성전자가 생활가전 사업 비전인 ‘프로젝트 프리즘’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세탁기·건조기 신제품과 비스포크 냉장고를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프로젝트 프리즘은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 확대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가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인공지능 기반 ‘그랑데 AI’주요 기능 도입한 신제품 삼성전자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맞춤 세탁ㆍ건조가 가능한 ‘그랑데 AI’의 주요 기능을 대거 도입한 신제품을 8월 말부터 영국·프랑스·독일·스웨덴 등 유럽 주요 시장에 출시한다. 이 제품에는 ▲사용자가 선호하는 코스와 옵션을 기억해 디스
SK그룹이 수도권에 위치한 연수원 4곳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 SK그룹은 28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날부터 그룹 내 연수원 4곳의 총 321실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대상 시설은 그룹 연수원인 SK아카데미(경기도 용인시), SK텔레콤 인재개발원(경기도 이천시), SK무의연수원(인천시), SK브로드밴드 인재개발원(경기도 안성시) 등이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등과 협의해 단계적으로 이들 시설에 무증상 및 경증환자를 수용할 방침이다. SK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그룹 연수원 시설을 제공
SK텔레콤은 지난 27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주주 가치 제고와 주가 안정화를 위해 5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신탁 계약 방식으로 위탁투자중개업자인 SK증권을 통해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8월 28일부터 내년 8월 27일까지 1년 간이다. SKT는 “지난 3년간 미디어, 보안, 커머스 등 New ICT 포트폴리오를 재편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업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New ICT 사업이 기업 가치에 반영되는 추세에 맞춰 주가 안정과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SKT의 현재 보유 자사주는 약 760만 주로, 전체 주식 수 중 9.4%에 해당한다.
아시아나항공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코로나19 위기 속 안전운항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6일 에바항공, 일본항공, 싱가포르항공 운항훈련책임자 및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항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극복 방안 마련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4항공사는 2018년 타이페이에서 첫 세미나를 진행한 이후, 매년 1회씩 운항훈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운항 안전을 위해 힘을 합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항공운항이 제한된 상황속에서 운항승무원의 안전운항 기량을 유지하기 위해 각 사가 진행하고 있는 훈련프로그램을 서로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한국조선해양이 잇달아 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및 아시아 소재 선사와 5만톤급 PC선 각각 1척씩 총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830억 원이며, 아시아 선사와의 계약에는 옵션 1척도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PC선 2척은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베트남 현대비나신조선에서 각각 건조, 2021년 하반기 선주사에인도될 예정이다. 이로써 한국조선해양은 하반기 들어서만 총 18척의 PC선을 수주하며 PC선 시장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세계 선박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PC선 등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