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봉이통닭이 자사 모델인 ‘트로트신동’ 임도형과 함께 해양경찰청에 치킨 100마리를 기부하며 누적 기부량이 1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또봉이통닭의 모델인 임도형이 지난 5일 해양경찰청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또봉이통닭과 함께 치킨 100마리를 기부했다. 2012년 론칭한 또봉이통닭은 매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장병과 재난·수해지역 봉사단 등에 ‘사랑의 치킨’을 기부하고 있다. 특히 2017년 10월 국군의 날에는 대통령 영부인이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에 참석해 또봉이통닭을 장병들에게 전달해 ‘영부인이 선택한 치킨’으로 화제가 됐다. 또봉이통닭 관계자는 “‘우리 이웃을 응원하자’라
대한민국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 EV(Electric Vehicle) 엑스포 ‘EV TREND KOREA 2020’은 오는 9월 4일 개최를 한 달 앞두고 전기차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본격 공개한다.전기차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EV 트렌드 코리아 2020은 행사 현장에서는 시승 프로그램과 세미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기차와 관련 산업 동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에서는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그립(Grip)’과 함께하는 ‘언택트(Untact·비대면)’ 전시회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전기차 시승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KONA, NEXO, PORTER Ⅱ, ▲기아자동차 NIRO, SOUL
6일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의 2분기 대한통운 제외기준 매출액 3조2000억원, 영업이익 220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각각 전년대비 1.1%, 109.3%증가한 수치다. 김정욱 연구원은 “전 사업부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코로나19로 국내외 가공식품은 구조적 성장기에 바이오/생물자원은 회복기에 진입한데 따른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식품부문은 매출액 2조638억원(전년대비 5.6%↑), 영업이익 1096억원(전년대비 102.9%↑)을 전망한다‘며 ’고마진 주력제품의 판매 호조와 마케팅비 축소가 전사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특히 슈완스의 경우 미국 냉동식품 재고부족 현상에 따른 수혜로 실적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지난 7월 출시한 신메뉴 ‘팔자피자’가 출시 한 달 만에 전체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팔자피자는 출시 전 tvN의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먼저 선보여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실제 포털 사이트에 드라마 제목 검색 시 자동완성으로 ‘사이코지만 괜찮아 피자’가 노출될 정도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컬러풀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원재료 본연의 맛까지 즐길수 있다는 점을 성공 요인으로 꼽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물 폭탄 수준의 기록적인 폭우와 강풍이 이어지고 있다. 강한 비를 맞은 자동차는 침수를 피했어도 물 먹은 반침수차로 방치하면 부식은 물론 고장을 피할 수 없다. 이에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이하 자동차시민연합)이 물 폭탄 수준의 폭우 시 운전법과 차량 관리법을 발표했다.◇물 폭탄 폭우 운전, 미국은 와이퍼 작동하면 속도 절반으로 낮출 것을 권장미국에서는 빗길 안전 운전을 위해 와이퍼를 작동하면 속도를 절반으로 줄이라며 감속 운전을 권장한다. 수막현상 등 빗길 미끄럼 예방은 감속 운전이 유일한 보호 운전이지만 운전자들은 종종 빗길에서 속도를 높이곤 한다. 빗길 미끄럼 사고는 추돌과 중앙선 침범사고 발생 위험을 높일
한국문학세상은 신성희 작가의 첫 번째 시집 ‘하늘사다리’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성희 작가는 지난 14년 간 자연인으로 살아오면서 써왔던 시 88편을 묶어 첫 시집 ‘하늘 사다리’를 출간하게 되었다. 그는 고향(순창)에서 염소를 방목해 키우면서 독서와 시를 쓰기도 했고 여러 가지 야생화를 보면서 시적 감성을 키워 왔다. 오랜 독서에서 얻은 경험으로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며 시적 아름다움을 이끌었다. 그는 시집을 통해 여러 가지 꽃내음과 풀내음, 별과 달, 바람과 이별, 죽음, 그리움 등 여러 색깔을 묘사했다. 시골에서 보냈던 경험을 토대로 자연친화적인 순수함을 시어에 담았다.또한 인터뷰에서 ‘젊었을 때는 돈을 모으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부산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부산역 상생마켓’을 개최한다. ‘부산역 상생마켓’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부산광역시 소재 중소기업의 판로확보와 매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 코레일유통, 부산광역시가 함께 진행한다. 이번 판매전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동브랜드 브랜드K 선정기업, 아임쇼핑·행복한백화점 입점기업 등 총 30개사가 참여한다. 또한 부산소재 중소기업 중 우수 상품으로 인증받은 △미누재푸드 양갱, △대현상회 참기름 등이 참여하고 △발렌사루치 기능성 신발인솔, △에코에코협동조합
올 상반기 출시된 국내 완성차업체 신차들을 대상으로 최근 한달 간 온라인 총정보량(소비자 관심도, 게시물 수)을 비교 조사한 결과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V80'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6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2020년 상반기 중 새로이 출시되거나 페이스리프트 된 국내 신차 8개 차종에 대해 소비자 관심도 및 호감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빅데이터 분석 대상 자동차는 현대자동차(대표 정의선, 이원희, 하언태)의 ▲제네시스 GV80과 ▲제네시스 G80 ▲7세대 아반떼, 기아자동차(대표 최준영)의 ▲4세대 쏘렌토 ▲모닝 어반, 한국GM(대표 카허 카젬) ▲트레일 블레이저,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항산화작용하는 안토시아닌이 과일중 가장 많아 늙지않게 한다는 아로니아 수확, 100여그루 심었더니 휘어지게 많이 열려 친지들에 따 가래도 시큰둥, 혈액순환 혈관 강화 당뇨병 예방과 치료 눈 건강에도 좋대서 계속 먹었더니 작은 글자도 잘 보이네!
코웨이는 5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8055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4%, 16.7% 증가한 1692억 원, 118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1~2분기 견조한 실적의 결과로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1조5744억 원, 영업이익은 12.7% 증가한 3080억 원을 기록했다. 코웨이 2020년 2분기 국내 환경가전사업 매출액은 코로나-19 영향에도 안정적인 계정 순증을 달성하며 5529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AIS 정수기, 벽걸이 공기청정기 등 혁신 기술이 탑재된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매트리스 라인업 확대를
SK인천석유화학 노사가 동반성장 파트너인 협력사를 위한 ‘1% 행복나눔’ 기금 협약식을 개최했다. 2018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3번째다.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최윤석)은 지난 5일, 회사 내 영빈관에서 SK인천석유화학 최윤석 사장, 이동용 노조위원장, 3개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행복나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 행복나눔’은 구성원들이 매달 기본급의 1%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출연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되는 기금으로, 협력사 동반 성장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각각 절반씩 사용된다. 올해 협력사 동반성장에 지원되
현대중공업그룹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 돕기에 나섰다. 현대중공업그룹은 5일 그룹1% 나눔재단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억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또한,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굴삭기 등 구호장비와 인력 지원도 약속했다.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급여 1%나눔으로 만들어진 재단으로, 올해 초 출범했다. 최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계속되며 침수와 산사태가 이어졌고, 이로 인해 1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권오갑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급여나눔으로 이뤄진 성금
정부의 첫 5G품질 평가 결과 이동통신 3사의 5G전송 속도가 애초 기대했던 LTE의 20배가 아닌 4배가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통 3사를 비교해 봤을 때 SK텔레콤이 가장 속도가 높았고 LG유플러스가 큰 격차로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5일 ‘2020년도 상반기 5G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를 통해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결과 5G 평균 전송 속도는 다운로드 656.56Mbps(2019년 LTE 158.53Mbps), 업로드는 64.16Mbps(2019년 LTE 42.83Mbps)로 나타났다. 다운로드 속도 기준으로 5G가 4G보다 4배가량 빠른 것인데, 이는 애초 통신사들이 선전했던 4GLTE(최대속도 1Gbps)보다 20배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