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았던 사회적 기업 천년누리 전주빵 (이하 전주비빔빵) 전주한옥마을점이 세달여만에 다시 문을 열어 착한빵을 사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코로나로 매출이 90% 이상 급감해 대표적인 매장인 전주한옥마을점이 문을 닫는 경영난에도 불구하고 대구·경북지역 의료진과 자원봉사단에게 2000만원 제과류를 기부해 ‘착한 빵’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 전주비빔빵의 재오픈 소식에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선행을 접한 사람들의 구매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선행의 긍정적인 효과에 힘입어 지난 3월 31일부터 5월11일까지 진행된 크라우드 펀딩에서도 총 4700만원을 모으며 목표대비 2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더 강력한 쿨링감과 통기성을 선사하는 아쿠아 쿨링 슈즈 신제품 ‘이퀴녹스 5’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트렉스타 아쿠아 쿨링 슈즈 ‘이퀴녹스’ 시리즈는 어떤 환경에서도 신선한 공기와 온도를 유지하는 흰개미 집 구조를 모티브로 개발되었다.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 트렉스타 ‘이퀴녹스 5’는 차가운 공기는 아래에서 들어오고 뜨거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 빠져나가는 듀얼 쿨링 원리를 이용해 공기가순환되도록 하여 통풍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망사 메쉬로 통기성으로 한층 높여 청량감을 극대화하고 발주요부위는 안전하게 보호하여 계곡트레킹, 물놀이 등 여름철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 적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IP를 활용한 하이퍼 캐주얼 모바일 게임 <신바타-신비아파트 캐릭터 만들기>를 글로벌 동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바타>는 유저가 직접 자신만의 아바타와 스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신바타>에서는 신비아파트 주요 캐릭터는 물론, 나만의 개성을 반영한 아바타 캐릭터를 새롭게 생성할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꾸밀 수 있다. 캐릭터 피부색부터 얼굴, 의상, 액세서리 등 세세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데다 신비아파트 그림체를 기반으로 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 등장인물이 된 것 같은 기분을 선사
CJ올리브영은 유엔(UN)이 선정한 국제 친환경 기준 및 가이드라인인 ‘GRP(Guidelines for ReducingPlastic Waste)’ 우수 등급(AA)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GRP는 플라스틱 저감, 해양생태계 보호, 기후변화 대응 등 지구 환경문제를 위한 글로벌 환경 가이드라인 및 인증제도다.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등 유엔의 주요 환경 협약 및 정상회의 보고서를 기반으로 수립됐으며, 유엔 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 협회’가 발표하고 있다. GRP 인증은 화장품, 프랜차이즈 식품 및 관광시설, 유통 및 물류 등 6개 주요 산업군의 환경성을 평가해 상위 40%와 하위 60%의 기업군으로 나누며, 상위 40% 기업은 세부 기준에 따라 AAA, A
디지털 손보사 캐롯손해보험이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를 위해 SK텔레콤의 주요 앱 서비스와의 제휴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캐롯손보 설립에 주요 주주사로 참여한 SK텔레콤과의 협력관계 확대의 일환으로, SK텔레콤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앱 서비스인 ’T map’과 ‘T멤버십’ 앱을 통해 진행된다. 제휴 내용은 T멤버십 앱 모든 메뉴에서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안내 배너가 노출되고, T map 앱의 경우 음성 광고와 모멘티 팝업이 제공되는 형태이며, SK텔레콤 제휴 채널을 통해 보험료 산출부터 가입까지 일괄 진행이 가능하다.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캐롯에서 출시한 국내 유일의 주행거리 연동 후불형 자동차보험으로 캐롯플러
이재용 부회장이 약속한 ‘노동 3권 보장’과 관련해 삼성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노사 관계 자문그룹을 이사회 산하에 두기로 했다. 이외에도 삼성은 국내외 임직원 대상 노동 관련 준법 교육 의무화, 컴플라이언스 감시활동 강화, 노동·인권 단체 인사 초빙 강연 등도 방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시민단체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전담자를 지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환경, 경제, 소비자, 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사내 행사에 시민단체를 초청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삼성은 또 준법 의무 위반을 방지하고 경영 효율 증대를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중장기 과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정상훈, 혜리와 함께 한 ‘프레시 밸런스(FRESH BALANCE)’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프레시 밸런스(FRESH BALANCE)’는 ▲깔끔한 청량감 ▲생생한 바디감 ▲부드러운 목넘김 ▲섬세한 거품 ▲신선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흩어진 뒷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칭따오 맥주 맛의 비결을 말한다. 이번 광고는 ‘프레시 밸런스’를 메인 카피로 하여, ‘칭따오 라거’, ’칭따오 퓨어 드래프트(생)’ 제품을 담은 두 편의 광고로 제작됐다. 칭따오 브랜드가 추구하는 특유의 재치와 반전 넘치는 유머가 어김없이 이번 광고에도 녹아 있고, 배우 정상훈과 혜리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브라운관 너머 안방까지
청과 브랜드 돌(Dole)코리아가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 시즌을 앞두고 칸탈루프 멜론의 과육을 그대로 얼려 시원하게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아이스바, ‘칸탈루프멜론바’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컷팅한 ‘칸탈루프 멜론’을 막대에 꽂아 그대로 얼린 제품으로, 프리미엄 과일로 알려진 칸탈루프 멜론 본연의 고급스러운 풍미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또한 적당한 단맛과 산미의 밸런스가 뛰어난 페루산 ‘칸탈루프 멜론’만을 엄선하여 활용해 한층 더 뛰어난 맛과향을 느낄 수 있다. ‘칸탈루프 멜론바’는 과일을 얼린 제품의 특성상 서서히 녹을수록 더욱 진한 맛과 향을 선사해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즐길 수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 30대 남성이 투신해 숨졌다. 대구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20분쯤 대구 동구 대구신세계백화점 내 9층 에스컬레이트 끝자락에서 A(36)씨가 5층 바닥으로 투신,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백화점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심폐소생술을 하며 인근 파티마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신 동기 등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삼성이 준법감시위원회 권고에 맞춰 ‘노사관계 자문그룹’을 설치하기로 했다. 삼성은 노동3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과 관련,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노사관계 자문그룹'을 이사회 산하에 두어 노사 정책을 자문하고 개선 방안도 제안하도록 하는 등 실질적인 역할을 부여하겠다는 것이다. 4일 삼성전자를 비롯한 7개 삼성 계열사들은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삼성준법감시위원회의 권고안과 관련한 구체적 이행 방안을 마련해 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번 이행 방안은 삼성준법감시위의 지난 3월 11일자 권고에 따라 마련한 것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6일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힌 뒤 나
아무리 이목구비가 또렷하더라도 돌출된 광대와 각진 사각턱 혹은 얼굴뼈 비대칭을 갖고 있다면 예쁜 이목구비 마저묻히기 마련이다. 최근에는 안면윤곽수술에 관심을 갖는 환자들이 늘고 있어 다양한 안면윤곽수술에 대한정보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안면윤곽수술은 단순히 비용이나 광고성 정보만을 보고 수술을 결정하는 것은 위험하다고조언한다. 특히 성형외과가 많이 몰려있는 서울 강남 등에서는 이벤트를 가장한 과도한 마케팅을 통해 무분별하게수술에 임하는 사례들도 증가하고 보다 신중한 선택이 요구되고 있다. 안면윤곽수술은 크게 사각턱, 광대, 턱끝 수술로 나눌 수 있으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수술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모기업 KG그룹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들을 위해 KFC 시그니처 메뉴인 핫크리스피치킨 등 간식을 지원했다. KFC는 계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전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고자 간식을 지원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KFC는 최근 약 2개월 동안 총 35회에 걸쳐 대구 지역의 영남대병원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대구카톨릭병원을 비롯해 일산명지병원, 서울의료원 등 다양한 곳에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중인 의료진 1200여 명에게 치킨과 음료 등 총 380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다. KFC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롯데택배의 울산지점 여천터미널에서 대리점간 기획위장폐점으로 막장(?) 터미널 하차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4일 택배연대노조에 따르면 롯데택배 울산지점은 서울주대리점과 남울주대리점을 통합하면서 택배터미널을 이전시켰다. 점주들은 택배기사들에게 터미널 이전장소를 남도로 156(매암동)으로 통보했고, 막상 기사들이 찾아가니 수동레일만 하나있고, 간선차량도 하차인력 심지어 관리자 한명도 없는 폐허수준의 터미널이었다. 기사들이 산업안전공단에 알아보니 택배 업무를 할 수 없는 허가가 나지 않은 지역이었다. 결국 기사들은 이달 1일부터 진행되는 여천터미널은 30도가 넘는 낮 기온에도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