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인시 도시개발 정책에 대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용인시의 랜드마크가 될 역삼 도시개발사업은 전 시행사와 조합 간 분쟁 등 갈등으로 각종 소송에 휘말리면서 20년 가까이 사업이 답보된 상태인데. 지난 7일에는 ‘용인시 역삼 도시개발사업’에 새롭게 사업 추진을 맡은 부동산개발사업 전문회사 (주)세정파트너스가 현장 개소식을 가지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을 알렸다. 본지는 부동산개발사업 전문회사 (주)세정파트너스 권영안 회장과 인터뷰를 진행해봤다. Q. 용인 역삼지구 도시개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계획은?A. 네. 저희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추진되는 개발사업입니다
블랙박스 전문 기업 지넷시스템이 오토바이 운전자들에게 꼭 필요한 오토바이 전용 블랙박스 ‘G-STYX BIKE’를 출시했다. ‘G-STYX BIKE’는 전·후방 Full HD(1920x1080) 2채널 오토바이 전용 블랙박스이며, 방수·방진 등급 IP69K를 받은 바디 부착형 초소형 카메라 형태로 제작됐다. ‘G-STYX BIKE’는 영상 떨림을 막아 주는 오토바이 바디 부착형으로 위아래 방향 어디든 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WiFi 동글을 통해 스마트폰 G-NET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카메라 설정, 저장 영상 다운로드, 실시간 영상 확인 등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지넷시스템 ‘G-STYX BIKE’ 블랙박스는 오토바이 사고 시 블랙박스의 영상을 단 하나도 분실하지
비타민 전문 브랜드 한국솔가㈜가 21일 한국난임가족연합회와 ‘착한소비 캠페인’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한국솔가와 한국난임가족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착한소비 캠페인’은 출산 장려∙건강한 임신∙저출산 극복을 목표로 한다. 한국솔가는 임신전∙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엽산∙철분∙프리네이탈 종합비타민&미네랄) 1개 판매 시 100원을 기부하는 착한소비 캠페인을 운영한다. 21일부터 솔가몰과 백화점 등에서 진행되며, 모아진 기부금은 한국난임가족엽합회로 전달된다. 솔가 에스터-C∙솔가 프리네이탈 종합비타민&미네랄 등 솔가비타민 인기 제품도 한국난임가족연합회에 협찬할 계획이다. 또한 착한소비 캠페인 촉진을
CJ제일제당 햇반은 지난 20일 서포터즈 ‘햇쌀 1기’의 온라인 발대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현장 대면이 아닌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햇쌀 1기’로 최종 선발된 28인은 자택에서 개인용 컴퓨터 또는 휴대폰을 이용해 20일 오후 3시부터 약 90분간 진행된 랜선 발대식 현장에 참여했다. CJ제일제당 햇반의 서포터즈 ‘햇쌀 1기’는 첫 서포터즈인 만큼 모집 단계부터 18대 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대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서포터즈 멤버들은 햇반과 관련한 다양한 브랜드 이슈와 잊혀진 우리 토종쌀을 알리는 ‘우리쌀 지킴이’
코로나19로 인해 굳어있는 취업시장에 단비 같은 채용 소식들을 디자이너 전문 취업 포털 디자이너잡이 공개했다. 모어댄에서 패션 브랜드 BX 디자인/그래픽 디자이너를 모집한다. 모어댄은 폐자동차에서 수거되는 천연가죽, 에어백 등을 업사이클 하여 가방, 신발 등을 제작하는 업체이다. 디자이너잡 홈페이지에서 서류 지원 가능하며 3년 이상의 경력자를 찾는다. 파운드코퍼레이션에서 정규직 웹디자이너(경력)를 모집한다. 업무 내용은 제품 상세페이지 디자인, 소셜 이벤트 콘텐츠 제작, 웹사이트 디자인 등이며, 포트폴리오를 필수로 하여 5월 29일(금)까지 디자이너잡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 지원이 가능하다. 면접 참석하는 사람에겐 면접
제주항공의 1700억원의 유상증자가 시장에서 이미 예견된 일로서 주가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2일 유진투자증권은 전일 제주항공의 1700억원 유상증자 결정에 대해 2분기내에 보유 현금의 소진 가능성이 있어 유상증자는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했다. 이번 유상증자의 목적은 채무상환(678억원), 운영자금(1022억원)으로 알려졌다. 양지환 연구원은 “4월부터 LCC들의 국제선 운항이 전면 중단된 점을 감안할 때, 동사의 월평균 현금고갈은 약 300억원 내외수준으로 추정한다”면서 ‘정부의 항공사들에 대한 지원이 논의되고 있지만 항공사들의 자구노력에 대한 채원단의 요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이
한국문학세상과 사단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은 국민을 대상으로 ‘2020 내 책 갖기 운동’을 11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내 책 갖기 운동’은 한국문학세상이 2006년 ‘개인저서 무료 출간’ 제도를 처음으로 시행한 이후, 재정적 어려움으로 2014년부터 중단이 되었다. 그러나 개인 저서 출간을 희망하는 저소득층 국민의 요청이 많아, 오랫동안 중단이 되었던 소량 출간지원 시스템을 부활하게 된 것이다. 이번 ‘내 책 갖기 운동’은 종이책과 전자북(e-book)을 동시에 제작할 수 있어, 원고를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출간을 신청(시·동시·시조·수필·동화·소설·자서전·강해록 등) 할 수 있다. 접수된 원고는 사단법인 아시아문
(주)형지엘리트의 올해 중국 학생복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지난 달 중국 아이셩 국제교육그룹과 약 34억 원의 수주 계약을 체결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내 코로나19가 쇠퇴기에 접어듬에 따라 지난 4월 말부터 중고등학교가 단계적 개학에 들어간 가운데, 형지엘리트의 합작법인 ‘상해엘리트의류유한회사(이하 상해엘리트)’가 중국 내 각 지역의 교육국과 국제 학교, 기업형 학교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수주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교복시장의 규모는 약 51만 개의 학교와 약 2억 7,000만명의 학생 수를 고려하면 약 2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상해엘리트를 포함한 총 6개사의 메이저 브랜드가 시장에 진출해 있으며, 중
중소기업유통센터는 KT와의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 및 가치삽시다 플랫폼의 홍보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200개사를 대상으로, 제품 특성에 맞는 15초 내외의 영상 광고를 제작한다. 완성된 광고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소상공인의 소재지를 고려한 지역 내 타깃을 설정하고 약 10만 회 송출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의 홍보를 지원한다. 또한, 광고 영상 원본을 소상공인에게 제공하여 지속적인 홍보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가치삽시다 플랫폼 입점을 통해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는 “KT와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광고제작 사업 협
21일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발령했던 긴급사태 선언을 오사카부(大阪府), 교토부(京都府), 효고(兵庫)현 등 3개 지역에서 추가적으로 해제한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38명이 확인됐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1일 신규 확진자는 수도 도쿄(東京)도에서 11명, 가나가와(神奈川)현에서 10명 등 총 38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7230명이 됐다. 같은 날 15명의 사망자가 확인되면서 누적 사망자는 총 812명이 됐다.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도쿄도로 총 513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오사카부가 1780명, 가나가와(神奈川)현이
삼성전자가 자사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20을 미군용으로 제작한 '갤럭시S20 택티컬 에디션(갤럭시S20 TE)'을 공개했다.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이 군용으로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갤럭시S9 택티컬 에디션(갤럭시 S9 TE)'를 제작해 미군에 납품했었다. 22일 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에 따르면, 갤럭시S20 TE는 미국 연방정부와 국방부 요청으로 만든 제품으로 작전용 소프트웨어와 보안 시스템을 갖췄다. 가령 미 합동특수전사령부 작전대원이 복잡한 지형에서 방향을 찾거나 부대와의 통신두절이 발생할 경우 등에 대비해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20 TE는 기획단계부터 미군과 함께
한반도에서 대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에 독일 언론이 큰 관심을 나타냈다.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는 20일(현지시간) 최근 한반도에서 소규모 지진들이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한반도는 지진활동이 많은 지역이 아니지만 지진학자들은 더 큰 지진이 발생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이체벨레는 한반도 경우 전통적으로 이른바 '불의 고리'의 일부가 아닌 것으로 여겨져 왔다며, 하지만 지진전문가들은 지각판의 이동이 한반도의 '새로운 노멀(a new normal)'이 되는 것인지 여부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최근 원주에서 발생한 규모 2.8 지진을 언급하면서, 피해는 없었지만 한국에서 규모 2가 넘는
삼성전자가 21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 TV’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더 테라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더 테라스는 실외 환경에서도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한낮에도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인 아웃도어 TV이다. 삼성전자는 더 테라스와 함께 해외 시장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더 세로’도 선보였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은 쇼케이스 영상을 통해 “더 테라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모든 공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약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스크린 에브리웨어’의 비전을 담은 제품”이라며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까지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극대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