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오는 31일까지 카카오페이로 주방 소형가전 행사모델 구매 시 캐시백 혜택을 증정한다. 전자랜드는 쿠쿠전자와 쿠첸의 밥솥, 휴롬과 해피콜의 믹서기, 테팔의 커피 머신, 스마트카라와 싱크리더의 음식물 처리기 등 일부 주방 소형가전 행사제품을 카카오페이에 삼성카드를 등록해 결제한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의 5%를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또한 전자랜드는 카카오페이로 50만원 이하 금액을 결제한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의 3%를 카카오페이머니 캐시백으로 증정한다. 이 혜택은 주방 소형가전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캐시백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전자랜드는 최근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를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김상균, 정창주)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품평회 ‘2020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서 천수삼 농축차와 초정탄산수로 대상을 수상했다. 몽드셀렉션(MondeSelection)은 1961년 벨기에에서 설립된 세계적 권위의 국제 품평회로 매년 80여 개국에서 출품된 건강식, 미용, 음료, 주류, 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엄격한 기준에 따라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 상품을 선정한다. 대상을 받은 천수삼 농축차와 초정탄산수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맛봤다. 천수삼 S, 진스트소프트 캡슐, 스타크릴오일은 금상을, 맥콜과 천연사이다도 은상을 받았으며, 천수삼 농축차의 경우 올해까지
경찰이 15일 LG전자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LG전자에서 부정 채용이 있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LG전자 영업본부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 중구에 있는 LG전자 서울역 빌딩 인사팀 사무실이 수색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사팀 전산자료가 보관된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면서 부정채용 의혹 대상자의 이력서와 채점표 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0년 5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2위 웰컴저축은행, 3위 OK저축은행 순으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43개 저축은행 브랜드에 대해 4월 13일부터 5월 14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2,789,27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모바일 주유앱 오윈이 주유를 게임처럼 즐기고 성과에 따라 리워드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국내 최대 모바일 주유 플랫폼 ‘오윈(OWiN, 대표 신성철)’이 주유를 모바일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주유 약정 이벤트, 일명 ‘도전! 월간 주유’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윈 앱에서 운전자 스스로 이 달의 목표 주유량을 설정하고, 실제로 도달할 경우 그에 맞는 리워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오윈 앱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목표 주유량은 100ℓ, 120ℓ, 150ℓ 중 하나로 설정할 수 있다. 스스로 설정한 퀘스트를 달성하면 전국 330여개 GS칼텍스 오윈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유 할인권 1000원, 3000원,
아리따움은 얇지만 강력한 커버가 가능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슬림커버 라인’을 출시했다. ‘슬림커버’는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신규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이다. 소량으로도 피부 결점을 강력하게 커버해주는 제품들로 구성해 다양한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 커버가 가능하다. 균일하지 않은 피부톤, 다크서클, 잡티 등을 쉽고 간편하게 보완해줄 수 있는 컨실러 4종과 선베이스, 픽서까지 총 6가지 타입으로 출시했다. ‘슬림커버 비비 컨실러’는 극소량으로 넓은 부위를 완벽하게 커버하며 부드러운 제형이 피부에 가볍게 발린다. 오전 화장이 오후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지속력이 특징이다. 피부 진정과 커버를 동시에 도와주
카카오뱅크의 채용시스템이 ‘계약직 돌려막기’식이라면서 이를 중단시켜달라 고발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파견직으로 업무를 시작한 직원은 정규직 전환이라는 기대 아래 3년을 근무했지만 결국 계약종료라는 통지서를 받았고. 매년 평가기준도 모르는 시험을 통해 절반에 이르는 동료들의 자리를 내줘야 했다고 강조했다. 15일 청와대 청원게시판의 “흑자기업 카카오뱅크의 계약직 돌려막기를 중단시켜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에 따르면 2017년 파견직으로 카카오뱅크의 일을 시작했다는 A씨는 카카오뱅크의 정규직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있었다. 소수지만 몇 명을 카카오뱅크의 정규직으로 전환시켜 주는 것을 보기도 했기
바다의 생명력을 전하는 마린 코스메틱 브랜드 리리코스가 미백기능성 첫 단계 에센스 '마린 옥시제닉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리코스 ‘마린 옥시제닉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바다숲을 이루는 청정한 힘을 피부에 전달해 생기 있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산소 에센스다. 핵심 성분인 '오세앙-포레™'는 바다 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스피룰리나, 갈조류 콤플렉스(complex)를 추출해 산소수와 결합한 리리코스 고유의 원료 성분으로, 지친 피부를 맑게 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산소수를 가장 잘 보존할 수 있는 저온 공정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산소를 안정적으로 전달한다. 칙칙해진 피부톤을 산소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그림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즐(대표이사 진준화)과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은 2001년생을 대상으로 5월 18일 오후 3시에 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001년에 출생한 손님이 하나원큐를 통해 내 집 마련의 필수 금융상품인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할 경우 선착순 1000명에게 핀즐이 무료로 제공하는 작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핀즐은 하나은행이 2015년부터 현재까지 스타트업과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 협업, 육성 프로그램인 ‘1Q Agile Lab’의 9기 선발 업체이다. 소장 가치에 편중된 기존 미술시장에서 직접적인 작품 유통이 아닌 아트 IP라이센스 방식으로 20
커스텀 프린팅 플랫폼 마플이 새로운 커스텀 아이템3종 ‘핀 버튼’과 ‘거울 버튼’ 그리고 ‘포토카드’의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된 마플의 새로운 커스텀 아이템 ‘핀 버튼’, ‘거울 버튼’과 ‘포토카드’는 그 동안 마플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았던 상품 중 하나이다. ‘핀/거울 버튼’의 경우 지름 58㎜ 크기로 뒷면이 옷핀 또는 거울로 되어 있다. 우선 핀 버튼의 경우 옷은 물론 에코백 등과 같은 가방에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활용도가 높으며 거울버튼은 고리가 달려 가방 안에서 쉽게 거울을 찾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두 제품 모두 앞면은 코팅되어 매끄럽고 광택 있는 표면이 특징으로 좋아하는
KB국민은행 Liiv M(이하 리브엠)은 갤럭시 스마트폰 구매자 대상으로 LTE 요금제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해주는 ‘슬기로운 통신생활’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Liiv M store에서 최신형 갤럭시(S20울트라, Z플립, A31) 구매고객 중 Liiv M LTE 11GB+ 또는 주니어 LTE 2GB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 월 기본료를 6개월간 리브메이트 포인트리로 최대 13만2000포인트를 제공한다. 500대 판매 완료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리브엠 11GB+ 요금제는 6월 말까지 월 기본료 4만4000원인 요금을 월 2만2000원에 1년간 이용 할 수 있는 반값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참여로 총 13만2000 포인트를 제공 받는 고객은 최대
CJ대한통운이 코로나19로 부진했던 중국법인 회복과 택배 및 CL사업 물량확대 등으로 인해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대신증권은 CJ대한통운 1분기 실적에 대해 시장기대치를 하회했으나 ‘내용면에서 나쁘지 않다’며 글로벌 부문을 제외한 CL과 택배 등 주력 사업부문의 실적은 질적으로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전날 CJ대한통운은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 2조 5154억원, 영업이익 582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양지환 연구원은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한 이유는 영업외수익에 반영하던 클레임 비용을 영업비용으로 계상하면서 약 42억원의 영업이익 감소했고 중국 등 해외법인들이
올 1분기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을 받은 CJ프레시웨이가 3월 저점을 거친 뒤 2분기부터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키움증권은 CJ프레시웨이의1분기 실적에 대해 영업이익 –126억원으로 시장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박상준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람들의 외부활동이 줄고, 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외식과 급식 수요가 모두 부진했다”면서 “매출이 전년동기 –19% 감소하고, 고정비 부담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했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식자재유통은 신규 수주 증가와 HMR(가정식대체식품)수요 호조로 급식유통과 CJ제일제당향 경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외식FC/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