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핫술인 스파클링 라이스 와인 ‘심(心)술’을 GS25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입점을 기념해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배상면주가는 주로 대형마트 및 일반 음식점 등에서만 판매하던 심술을 GS25에 입점시키며 소비자들의 구매 접근성을 높였다. GS25에서는 2030세대 소비자들의 주류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심술 입점을 기념해GS25에서는 30일까지 캔맥주 등 타 주류와 함께 4개 구매 시 1만원에 판매한다. 고운 빛깔로 투명한 잔에 따르면 더욱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심술은 유통업계의 주 소비층으
‘구미호 맥주’ 카브루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의 콜라보 수제맥주 시리즈 2탄인 프리미엄 시트라 에일(Premium Citra Ale) ‘남산 에일’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카브루는 ‘구미호 맥주’라는 별칭에 맞게 다양한 맥주를 선보이고 있는 대한민국 1세대 수제맥주업체다. 주세법이 완화됨에 따라 2018년부터 캔맥주 출시 등 B2C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며 작년에는 GS25와의 협업을 통해 수제맥주 ‘경복궁 IPA’를 선보이기도 했다. 카브루의 수제맥주 양조 노하우를 담은 ‘경복궁 IPA’는 풍부한 홉 향은 유지하면서 쓴 맛은 줄여 7개월만에 100만캔 이상이 판매되기도 했다. 이에 카브루와 GS25는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는 전기분해로 얻어진 미스트를 분사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뷰티 디바이스 ‘에어워터 터치’ 판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장시간 마스크 사용 뿐 아니라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외부환경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고 예민하게 만들어 수분 부족과 여러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다. 셀리턴 ‘에어워터 터치’는 건조한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기 위한 뷰티 디바이스로 ‘에어워터 터치’ 수조에 물을 넣고 작동시키면 백금 코팅 티타늄 전극판에서 전기분해로 얻어진 미스트가 미세하게 분사된다. 셀리턴 ‘에어워터 터치’에서 분사되는 미스트는 수분 공급 외에도 항균과 탈취 효과가 있는
5000명이 탑승한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CVN-71)호에서 150~200명의 승조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다. 항공모함이 코로나19에 뚫리면서 루스벨트 함장은 미 국방부에 도움을 요청했다. 지날 31일(현지시간)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루스벨트호 브렛 크로지어 함장은 국방부에 보낸 서한에서 바이러스가 선 내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며 절실함을 드러냈다. 크로지어 함장은 서한에서 "전시 상황도 아닌데 승조원들이 목숨을 잃어서는 안 된다"며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가장 소중한 자산인 승조원들을 잃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승조원들 대부분을 하
최근 삼성전자에서 새로운 기종의 모바일이 나오면서 글로벌 3대 제조사의 스마트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갤럭시 S20가 기선을 제압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지난 3월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이들 3사의 최신 모바일 기종을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도를 조사했다. 조사대상 온라인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이며 조사 대상 기종은 LG V50S, 삼성 S20, 애플 아이폰 11이다. 조사 결과 지난달 12일 공개된 삼성전자 S20이 15만417건으로 3개 스마트폰중 소비자 관
국내 커피 유통 시장의 혁신을 이끄는 스타트업 스프링온워드가 커피를 정기적으로 배송받을 수 있는 ‘원두데일리(ONEDO DAILY)’ 서비스를 새롭게 실시하며 커피구독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커피 원두를 저렴한 가격에 공동구매 할 수 있는 모바일 커피 플랫폼 ‘원두’를 런칭한 스프링온워드는 기존 주요 고객인카페 사업 종사자 및 개인 홈카페족에 이어, ‘원두데일리’를통해 기업 시장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원두데일리는 고급 커피머신 무료 설치와 함께 원두를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 월정액 서비스로, 회사에서 5kg 정기 구독을신청할 경우 커피 한 잔을 500원에 마실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
지앤메디(GN MEDI)가 출시한 ‘99.9% 항균스프레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피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지앤메디 ‘99.9% 항균스프레이’는 기술기업 벤텍스가 개발한 제품으로 폐렴균과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제거해 준다. 출시 후 국가공인 시험 검사기관인 KOTITI 시험연구원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테스트를 통해 72시간 동안 항균 상태가 지속된다는 것과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동일한 RNA계열인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도 99.99% 제거 가능한 것이 확인됐다. 특히, KF 보건용 마스크에 분사해도 필터를 손상시키지 않아 마스크 재사용 가능성도 확인한 상태이다. 회사측은 미국 내
사회생활에서 외모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치아교정 시술에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서서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게 되었다. 보통 환하게 웃음을 지을 때 드러난 치아가삐뚤어진 것보다, 가지런하게 나열되어 있는 것이 상대방에게 더욱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치아교정 시술은 흔히 치아의 배열을 가지런하게 교정하여 단정한 인상을 만들어주는 심미적인 치과 치료법이라고 생각하기쉽다. 하지만 정확하게 설명하자면,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수 있는 다양한 골격적인 부조화를 바로잡아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심미적인 문제뿐 아니라 기능적인 문제까지 동시에 개선해주는 시술이라할 수 있다. 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핫스폿'이 된 뉴욕 및 뉴저지에서 일부 병원이 의사들에게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인공호흡 조치 등 '소생 중단'을 허용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뉴저지 패터슨 소재 세인트조지프스대 의료센터에선 호흡이 중단되거나 심장마비를 일으킨 코로나19 환자를 상대로 소생술을 하지 않는 정책이 발표됐다. 아울러 뉴욕 퀸스 소재 엘름허스트 병원에서도 지난 3월 27일 유사한 내용의 메모가 의료진에 전달됐다가 이날 오후에 철회됐다고 한다. 이 밖에 다른 병원들은 비공식적으로 이런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WP는 전했다. 뉴욕 브롱크스 몬터피오리 의료센터
창작 그림책 '구름빵'의 백희나 작가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스웨덴의 국민 작가로, '말괄량이 삐삐'의 저자이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은 그를 추모하고자 스웨덴 정부가 2002년 만들었다. 그의 정신을 기리며 어린이를 위한 문학활동을 하는 작가를 선정하고 있다. 주최 측은 백희나 작가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인정받는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으로 소개했다. 심사위원단은 백 작가를 향해"백희나의 영화같은 책들은 고독과 연대에 대한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며 "그녀의 작품은 경이로움으로 통하는 문이다. 감각적이며, 아찔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파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누적 사망자가 4000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으로 1일 오후 1시50분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407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 3310명을 추월한 것으로, 이탈리아(만2428명)와 스페인(8464명)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많다. 확진자는 18만9618명으로, 전 세계 최다 국가를 기록 중이다. 전 세계 확진자는 85만9556명이다. 미국 다음으로 이탈리아(10만5792명), 스페인(9만5923명), 중국(8만2294명), 독일(7만1808명) 등의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워싱턴포스트(WP)가 이날 낮 12시께 사망자 3900명
동아일보는 2020년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고 있는 3대 공공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인 <한국의 새>와 <한국의 향> 프로젝트를 창간일을 맞아 공개했다. <한국의 새>와 <한국의 향>은 정확히 창간 100주년을 맞이하는 4월 1일(수)부터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 동아미디어센터 1층 로비에 위치한 <한국의 상(床) :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 위에서 공개됐다. 2020년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공공아트 프로젝트는 앞서 2019년 창간 99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현대 미술가 다니엘 뷔렌(Daniel Buren, 1928~)과의 협업으로 동아미디어센터 외관을 8가지 색상과 다니엘 뷔렌 작품의 시그니처인
기아자동차는 올해 3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1008대, 해외 17만5952대 등 전년동기대비 6.4%감소한 22만69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5,3%증가, 해외는 11.2%감소한 수치다. 국내 판매의 경우 기아차는 2020년 3월 국내에서 전년동월 대비 15.3%증가하 5만1008대를 판매했다. 기아차가 국내 판매 5만대를 돌파한 것은 2018년 4월 이후 23개월만이다. 이처럼 판매량이 급증한 이유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3세대 K5와 지난달 출시한 4세대 쏘렌토의 신차 출시 효과와 더불어 정부가 개별소비세를 기존 5%에서 1.5%로 대폭 낮췄기 때문이다. 지난달 기아차가 가장 많이 판매한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