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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 수분 가득 ‘에어워터 터치’ 출시

입력 2020-04-02 08:57

”마스크 속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공급부터 깔끔한 항균 탈취까지”

셀리턴 ‘에어워터 터치’ 제품 이미지
셀리턴 ‘에어워터 터치’ 제품 이미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는 전기분해로 얻어진 미스트를 분사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뷰티 디바이스 ‘에어워터 터치’ 판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장시간 마스크 사용 뿐 아니라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외부환경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고 예민하게 만들어 수분 부족과 여러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다. 셀리턴 ‘에어워터 터치’는 건조한 피부에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기 위한 뷰티 디바이스로 ‘에어워터 터치’ 수조에 물을 넣고 작동시키면 백금 코팅 티타늄 전극판에서 전기분해로 얻어진 미스트가 미세하게 분사된다.

셀리턴 ‘에어워터 터치’에서 분사되는 미스트는 수분 공급 외에도 항균과 탈취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리턴 ‘에어워터 터치’의 물을 담는 수조는 미국 약전(USP) 최고 등급(Plastic VI class)을 충족하는 메디컬 폴리카보네이트(PC) 소재로 주사기 등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인체에 무해한 소재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셀리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피부는 10~30% 정도의 수분을 유지하는데 수분량이 10% 이하가 되면 피부가 건조해 탄력을 잃고 갈라지게 된다”며 “화학적 첨가제 없이 순수하게 전기분해로 얻은 미스트로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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