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대한 선망과 욕구도 끊임없이 늘고 있다. 그러나 오랜 시간노력과 관리가 필요한 정공법의 다이어트로는 한계를 느끼는 사람도 많다. 이러한 추세에 지방흡입 수술을위해 의료기관을 찾는 의료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꼭 감량을 위해 찾는 것이 아닌 이미 다이어트를 성공했거나 원래부터 마른 몸매의 소유자였다 하더라도 얇아지는옷차림을 뚫고 나오는 군살이나 하체 비만, 복부 비만 같은 특정 부위별 고민 해결을 위해서도 지방흡입수술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무리한 팔뚝· 허벅지· 복부(아랫배) 지방흡입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방흡입을 통해 지방 세포를 제거하는 것은 체
㈜스맥은 자체 자동화 기술과 산업용IoT(Industrial IoT)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생산시스템에 김해의생명센터와의 하이드로겔 생산기술을 접목하여 의료용 및 미용분야의 하이드로겔 제품 생산라인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맥은 2018년 하반기부터 산업용IoT(Industrial IoT) 자체솔루션을 출시하여 정부지원 스마트공장구축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존에 공작기계를 기반으로 개발된 IoT솔루션을 자동화시스템에 접목하여 4차산업혁명에 적합한 지능형 하이드로겔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하이드로겔 기반의 의료용 생산시스템은 창상피복제 등과 같은 의료용품을 생산하는 자동화시스템으로 김해
서울대입구역에 피부과 '휴먼피부과 서울대점'이 오는 3월 27일 개원한다. 휴먼피부과 서울대점은 남녀 피부과 전문의 1:1맞춤 선택 진료가 가능하며, 피부질환, 미용 성형진료뿐만 아니라 기미·색소, 손발톱 무좀, 홍조·혈관, 흉터·모공, 여드름, 리프팅 등에 특화된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각오다. 원내에는 기미·잡티 치료에 유용한 레블라이트SI와 아이콘, 피부 리프팅에 효과적인 인모드와 슈링크, 약물 없이 손, 발톱 무좀 치료에 탁월한 루눌라와 핀포인트, 백반증·건선 치료를 돕는 엑시머 등의 장비가 구축된다. 특히 휴먼피부과 서울대점은 과학적인 진단 및 맞춤형
바닐라코, 비바이바닐라와 컬리스튜디오를 전개하는 에프앤코(F&CO)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구 지역 의료진 지원에 나선다. 에프앤코는 지난 25일 대구의료원에 클렌저, 보습크림 등 약 900여개 제품을 기부했다. 에프앤코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 지역주민을 위해 치료를 이어나가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이번 물품 지원을 단행했다. 특히 에프앤코는 장시간 답답한 마스크와 무거운 방호복을 착용해 피부가 상해있을 의료진들을 위해 피부 세정과 보습에 도움이 되는 제품 위주로 구성해 의료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에프앤코 관계자는 “코로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 (d’Alba)의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이 나일론 코리아 K-뷰티 어워즈 선크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나일론 K-뷰티 어워즈는한국, 중국, 미국, 일본, 태국, 스페인,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총 10개국의 뷰티 에디터 및 뷰티 인플루언서 40인의 심사위원이2개월 이상 150여개 이상 아이템을 테스트하며 까다롭고엄격한 기준으로 위너 제품을 선정한 공신력 있는 글로벌 뷰티 어워드다. 이번 어워드에서 1위를 수상한 달바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은 촉촉한 수분 에센스 제형으로 바르는 순간 빠르게 스며들어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사용 가능한 데일리 선크림이다. 달바의 상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26일 “SK이노베이션 구성원 차별화된 DNA를 가져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왔다”면서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SK이노베이션은 26일 오전 서울 서린동 소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자리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와 함께 주요 제품의 수요감소가 예상되는 등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깉이 강조했다. 주주총회에서는 김준 사내이사, 유정준 기타비상무이사 및 김종훈 사외이사 선임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SK이노베이션 이사회내 인사위원회는 김준
한진칼 주주총회 개최를 앞두고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조원태 회장 등 한진일가가 경영에서 손을 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 주총의 본질은 기업지배구조개선에 있다며 과점 주주들이 정관변경안은 반드시 통과시켜야 할 것을 강조했다. ◆ 주총, 상정안 ’중요‘…국민연금, 검찰수사 중인 조원태 연임 반대해야참여연대는 26일 논평으로 내고 “한진칼 주총, 기업지배구조 개선 위한 정관 변경안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논평은 세간의 이목이 한진칼 경영권을 둘러싼 조원태 회장과 KCGI,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집중돼 있지만, 이번 주총에 상정된 ▲전자투표제 도입, ▲배임·횡령 이사의
26일 LG전자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권봉석 LG전자 CEO 사장과 배두용 LG전자 CFO 부사장의 사내이사 신규선임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는 제 18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개정 승인, 이사 선임 승인, 감사위원 선임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LG전자는 올해 주총 안건 중 회사 목적사항에 ‘통신판매 및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을 추가했다. 이는 가전제품(광파오븐, 세탁기 등)과 함께 사용하는 식품, 세제 등 일반제품을 LG씽큐앱을 통해 판매하거나 중개하는 형태의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반영했다는 게 LG전자의 설명이다. LG전자는 권봉석 사장
롯데제과가 두 번째 '지역 빵집 상생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지역 빵집 상생 프로젝트’는 국내 우수 빵집의 제품을 양산화하여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공, 지역 빵집의 경제 활동을 돕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상호 윈윈한다는 프로젝트다. 롯데제과는 첫 번째 제품 ‘나블리 홍쌀빵’이 올 1월 출시 이래 40만개를 판매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나블리 앙버터’, ‘W스타일 아몬드크라상’, ‘빵판다 판다빵’, ‘빵판다 땅콩빵’ 4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나블리 앙버터’ 는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나블리 베이커리'와 공동 개발한 두 번째 제품으로, 제과기능장 나정호 대표의 노하우가 담겨있다. 단짠 빵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26일부터 ‘코로나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기획전을 가치삽시다 플랫폼을 통해 개최하고, 50%~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기획전은 내수위축 및 초·중·고등학교 개학 연기 등으로 판로에 애로가 있는 지역 특산물과 소상공인·전통시장 제품, 특히 대구·경북 지역 피해 소상공인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계획됐다. 또한 입점수수료 없는 노마진 판매와 할인 쿠폰(20%) 등을 제공해 상품 가격을 대폭 낮췄으며, 1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에어팟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앞으로 상품을 확충해 나가면서
병원 동행 매칭 플랫폼 ㈜위드메이트가 암 전문 요양병원 ‘청담힐요양병원’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담힐요양병원’은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암 전문 요양병원으로, 체계적인 양한〮방 통합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해 암 환자와 일반 요양 환자 각각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치료를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청담동’이라는 입지에 걸맞은 호텔식 병동과 입원실을 갖춰 최고의 생활 환경을 보장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아산병원, 삼성의료원, 서울성모병원등의 대형병원으로의 원활한 통원 치료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위드메이트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청담힐요양병원으로부터 암환자 케어 노하우와 전문
인구 13억 명의 인도가 25일부터 3주 21일 동안 이동금지의 자택칩거를 엄격히 실시하고 있다.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힌두력 신년 축제를 하루 앞둔 24일 전인도에 전면적 외출금지의 금족령을 발령했다. 보통 힌두 신년 축제는 아흐레 동안 계속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밀집해 접촉하는 모습을 연출해왔다. 힌두 국수주의자 모디 총리는 코로나 19와 맞서기 위해 동원한 전국 자택격리 명령이 단 하나의 예외나 빈틈을 허용하지 않은 완전히 전면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수많은 곳에서 저녁부터 사재기 소동이 벌어졌으나 곧 당국은 생필품 구입의 가게 출입은 허용된다며 불안을 해소시켰다. 그뿐 아니라 의료, 법집행 및 언론 활동
트라이씨클은 LF 계열사인 영유아 보육 전문 기업 ㈜아누리(이하 아누리)를 인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누리는 2013년 영유아 전문 보육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2017년 LF에 인수됐으며, 연령별 영유아 보육과 놀이, 교육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누리는 가정 방문 보육 및 기업과 제휴한 직장내 시간제 보육 등 아이의 연령이나 환경에 맞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전문성 있는 돌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브랜드 ‘부키부키’를 통해 오프라인 영유아 놀이공간인 키즈북카페를 운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