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제조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셀리턴은 이에 앞서 의료기기 제조와 관련해 체계적으로 조직 역량 강화를 준비해왔다. 지난해 말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전환 인증을 획득하고 품질경영전략 체계를 재정립하여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난해 R&D 역량 강화를 위해 의과학연구센터 조직을 구축하는 한편, 레이저 유도 플라즈마 분광 기술과 딥러닝 기반으로 조직 손상없이 피부암 진단분석이 가능한 의료기기 개발업체 스페클립스(Speclipse)를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의료기기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최근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의 실내활동이 늘면서 이를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엄선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보리보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주말간 유아동 홈웨어를 비롯해 놀거리와 먹을거리를 최대 85% 세일한다. 아이들뿐 아니라 온 가족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각종 영양제와 건강보조식품도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집 안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홈웨어 제품으로는 마밤이 오가닉 원단의 내의, 잠옷 등 실내복을 4천원대부터 아가방, 누베이비, 밀크마일, 모이몰른, 컬리수 등 인기 아동복 브랜드의 실내복도 1만원대 이하의 행사 특가로 구성했다.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이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대림산업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7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다룰 이 같은 내용의 이사 선임건 등의 안건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당초 오는 23일까지 임기였으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중심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대림산업이 등기임원은 김상우 대표이사(석유화학사업부 부회장), 배원복 대표이사(경영지원본부장), 남용고문(건설사업부) 등 3명으로 줄어든다. 이 회장은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한편 본인은 그룹 회장으로서 그룹의 비전인 글로벌 디벨로퍼로 도약하는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라고
기상캐스터에서게임, 음악방송 예능 MC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김민아아나운서가 유망 IT 기업 ‘오윈’의 전속 모델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국내 커넥티드 카 시장을 열어온 카커머스 기업 오윈이 국내 최대 모바일 주유앱 ‘오윈’ 서비스 전속모델로 ‘김민아’ 아나운서를 기용했다고13일 밝혔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JTBC 소속 기상캐스터로, e스포츠 프로그램, ‘워크맨’ 유튜브채널을 넘어 최근에는 음악 방송 MC자리를 꿰차는 등 각종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떠오르는 예능계 샛별로주목받고 있다. 일명 ‘롤여신’, ‘코리안코커’ 등 다양한 수식어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윈은 김
지난달 18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나오면서 국내 감염병 확산세가 갑작스럽게 빨라졌음은 주지의 사실이다.이 날부터 3월 12일까지 5대그룹 총수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대한 관심도는 어떠했을까.13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총괄 수석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국내 5대그룹 총수들의 코로나19 관심도를 살펴봤다.조사결과 이재용 부회장이 24일간
셀트리온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확산을 막기 위해 치료제, 진단키트 개발 및 마스크 무상공급에 나섰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12일 웨캐스팅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보건기구가 팬데믹 선언을 하면서 코로나19의 확산의 심각한 국면으로 돌아섰다”며 “전세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치료용 항체를 발굴해 최소 6개월 안에 인체 대상 임상시험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기존 인플루엔자 멀티항체 신약과 메르스 치료용 항체를 개발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 19 치료용 항체를 개발하는 중이다. 동시에 추후 바이러스 변이에 대비한 멀티항체 개발까지 진
필로시스헬스케어는 관계사 필로시스와 함께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CE-IVD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진단키트의 표면을 특수 처리하여 민감도와정확성을 높이는 기술로,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진단키트의 민감도를 91%까지 높이고 정확성은 93%까지 올릴 수 있다. 면역진단방식의최대 단점인 정확성을 보완할 수 있는 기술로, 신속성과 정확성을 모두 잡을 수 있기에 의미가 크다는평가다. 필로시스는 이번 특허 기술을 적용해 'Gmate COVID-19'를 개발했다. Gmate COVID-19는타액을 이용하여 코로나19의 감염여부를 20분 내로 진단할수 있다. 현재 코로나19 진단에 사용하고 있는 진단키트는모두 분자진단
아름다움을 여는 열쇠 끌레드벨(Cledbel)이 조승연을 새로운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세련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조승연은 끌레드벨의 첫 남성이자 20대 모델로, 브랜드 모델 활동을 통해 ‘끌레드벨 미라클 파워 리프트 브이 쿠션’을 포함한 끌레드벨의 다앙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릴 예정이다. 조승연은 끌레드벨의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고소영, 김희애에 이어 새롭게 끌레드벨 사단으로 합류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이어가는 것은 물론, 청일점으로 존재감을 한껏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퍼포먼스 스포츠브랜드 다이나핏이 2020년 S/S 시즌의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13일 공개한다. 다이나핏의 상징으로 꼽히는 ‘설표’를 메인 테마로 내세워, 조용한 가운데 강력함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의 ‘정중동(靜中動)’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지치지 않는 열정과 의지를 바탕으로 한 ‘하이 퍼포먼스’를 구현, 내면과외면을 함께 단련하고자 하는 다이나핏의 브랜드 가치를 대변했다. 영상은 남성 모델이 고요한 물 속에서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순간 다이나핏의 상징인 설표가 뛰어오르는 모습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힘을 표현한다. 뒤이어 새파란 안광을 빛내는 설표가 어두운 공간을 가르며 카리스마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 시즌인 봄이 시작되면서 무거웠던 아우터 대신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멀티 아이템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 대표: 김홍)는 봄철 활용도가 높은 ‘WFT 플러스 자켓’을 새롭게 선보여 인기다. 웨스트우드 ‘WFT 플러스 자켓’은 웨스트우드의 라이프스타일웨어 WFT(WESTWOOD FISHING TEAM)라인 제품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입기 좋다. 3Layer 소재로 쌀쌀한 날에도 체온을 보온할 수 있는 방풍 기능이 있으며, 봉제선이나 이음선 부분을 테이핑하는 심실링 작업을 부분 적용하여 생활방수도 가능하다. ‘WFT 플러스 자켓’은 기능적인 요소와 함께 섬세
보안 전문기업 엘엑스가 최근 민간 기업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자사가 개발한 재택근무솔루션 '오피스커넥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구로 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12일 기준 총 102명이며, 해당 건물 다른 층에서도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뿐만 아니라 대구 13개 콜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다른 사람과 함께 장시간 근무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감염예방을 위한 재택근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엘엑스는 콜센터 및 재택근무 지원이 급박하게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대 한정 재택근무 솔루션을 무상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중소기업 위주로 먼저 신청을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임직원 교육시설인 충주연수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대구·경북 지역의 치료시설 부족으로 자가 격리중인 경증 환자 치료에 사용된다. 입소 인원은 179명이며, 70여명의 의료진과 행정인력이 상주한다. 250여실 규모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는 IBK충주연수원은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위치해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책은행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생활치료센터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적 위기 극복과 고통 분담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피해기업 특별자금 지원, 금융애로 상담창구 운영, 손세정제‧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12일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롯데GRS(대표이사 남익우)와 ‘코로나19 극복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GRS는 기업은행에 100억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100억 규모의 저금리 ‘동반성장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대출대상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롯데GRS 가맹점 소상공인 및 중소·중견기업이다. 대출기업은 대출금리 1.75%포인트(p)를 자동 감면 받는다. 신용도에 따라 최대 3.15%포인트(p) 감면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