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내추럴 오가닉 존을 지향하는 편집몰 닥터올가의 ‘100 알로에베라 유기농 마스크팩’이 화장품 정보 플랫폼인 화해에서 실시된 2019 화해 뷰티 어워드 하반기 베스트 신제품 시트마스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화해 뷰티 어워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시상식으로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되는 베스트 신제품은 국내 최대 규모 실사용자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공정성을 위한 총 4단계 검수를 통해 최종 수상제품을 선정 및 발표하는 시스템으로 그 공신력을 입증 받고 있다. 닥터올가의 ‘100 알로에베라 유기농 마스크팩’는 정제수 대신 유기농 알로에베라잎즙을 50.88% 담아 자극 받은 피부에 진정과 수분을 공급해준다.
피부에도 ‘쉼’이 필요하다. 토너, 에센스, 세럼, 앰플 등 지나친 영양은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거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린다. 이처럼 겹겹이 바르는 ‘스킨케어’가 아닌 최소한의 화장품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스킵케어(Skip-care)’가 최근 새로운 뷰티 트렌드로 주목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새롬코스메틱에서 출시한 ‘하라즈 골드 에그니 오일 마스크’는 지금까지 해왔던 복잡하고 번거로운 스킨케어를 스킵하고 피부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에 집중하여 탄생했다.가볍고 산뜻한 고밀도 오일과 에센스를 블렌딩하여 사용하는 골드 에그니 오일 마스크는 모든 스킨케어 단계를 스킵하고도 피부에 고수분과 고영양을 공급
최근 연이은 히트 캐릭터의 등장으로 캐릭터를 활용해 상품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환기하는 캐릭터 마케팅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인기 캐릭터를 제품 전면에 배치해 팬들에게 어필하는가 하면, 아예 캐릭터의 의상을 재현한 코스튬 의류를 출시하기도 하는 등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21일 개봉하는 ‘겨울왕국 2’ 캐릭터 상품을 꼽을 수 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팝소켓코리아는 디즈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겨울왕국 2 팝그립’을 출시했다. 스마트폰 거치 및 스탠드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그립에 겨울왕국 주요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숲
빅데이터가 기업경영을 바꾸는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 연구조사에서 글로벌 유통기업 종사자의 85%가 데이터 활용과 고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 빅데이터 분석 & 솔루션 기업 던험비(dunnhumby)가 21일 ‘유통기업의 미래는 데이터에 달려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던험비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포레스터 컨설팅에 의뢰해 전 세계 11개국 글로벌 유통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이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85%는 데이터에서 추출한 고객 인사이트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고객을 관리하는 역량과 기술, 전문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5%가2020년 최
학생들이 1년 중 200여 일 이상을 착용하는 ‘교복’. 최근 들어 교복은 활동성과 착용감에 중점을 두고, 학생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편한 교복’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스마트학생복은 착용감과 활동성을 월등히 높인 새로운 소재를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출시했다.스마트학생복이 선보이는 신소재 원단은 착용감이 부드러운 친환경 소재 ‘텐셀™리오셀’ 원사와 신축성이 뛰어나 높은 활동성을 가능케 하는 ‘폴리우레탄’을 혼방한 원사를 사용한다. 텐셀™ 리오셀 원사는 지속가능한 목재 원료에서 추출한 식물성 소재이며, 자연친화적 생산공정을 통해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이다. 해당
비건 패션을 추구하는 뉴 컨템포러리 브랜드 ‘비비와이비(BBYB)’가 다가오는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21일 2019 윈터 캡슐 컬렉션 시즌 룩북을 공개하고 출시 기념 10% 할인 및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비와이비는 비건 소비에 동참하는 윤리적 소비자들을 위해 페이크 레더와 비건 소재를 사용하여 매 시즌 새롭고 유니크한 컨셉을 선보이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비비와이비는 이번 컬렉션 ‘뉴트로 홀리데이’에서는 1980년대 복고풍 레트로 무드에 비비와이비의 유니크함을 더해 현대적인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여 화려한 조명 아래 빛나는 거리 위의 축제를 즐기는 사람
한국이 지난 10년간 출원한 블록체인 특허 건수는 총 1150건으로, 중국과 미국에 이어 세계 3위로 나타났다.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1일 일본 특허·논문 데이터 분석컨설팅 기업 '아스타뮤제' 와 블록체인 관련 주요국들의 특허출원건수를 조사한 결과 중국 미국 한국 일본 독일 5개국 기업이 출원한 건수가 2009~2018년 총 약 1만2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이중 중국의 특허출원 건수는 약 7600건으로 1위이다. 5개국 총 건수의 무려 60%를 차지한다. 미국의 출원건수는 2600건으로, 중국의 약 3분의 1에 불과하다. 미국은 2015년까지 중국을 웃돌았지만 2016년 이후 중국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일본은 2018년까지 총380건으로, 한국에
지난 16일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을 부인하는 뒤 여론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던 영국왕실의 앤드루왕자가 20일(현지시간) 자신이 악명 높은 미국의 성추문 재벌과의 교유했다는 이유로 모든 공직에서 사퇴한다고 발표했다.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 앤드루왕자는 이 날 발표문에서 자신의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계가 왕실의 자선사업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었다"면서 공식적인 임무를 모두 내려놓겠다고 밝혔다.하지만 자신의 역할에 관한 이런 변화가 임시조치인지 영구적인 결정인지는 명확히 말하지 않았다.앤드루왕자는 사퇴에 관해서 이미 여왕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히고 앞으로 수사기관의 어떤 조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은 20일(현지시간) 지난달 29~30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공개하고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방침을 확인했다.FOMC 의사록을 보면 FOMC 참석자 대부분은 해외경제의 감속과 통상마찰 리스크, 물가상승률의 추가 저하를 우려해 10월에는 금리인하를 지지했지만 이후 정책 스탠스는 "잘 조정됐다"고 평가, 향후 한동안 금리인하를 정지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10월 FOMC에서는 7월과 9월에 이어 3연속 금리를 내리기로 결정했다.의사록에서는 금리인하 이유로서 글로벌 경제의 둔화와 통상을 둘러싼 불투명감으로 들면서 "경기하방 리스크에 보험을 들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목표 2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마트가 납품업체 종업원을 불펍 파견받고 판촉행사 비용을 떠넘기다 못해 PB상품 개발 비용을 유통업체에 전가하는 등 ‘갑질’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400억원이 넘는 과징금 철퇴를 가했다 공정위는 11월 현재 전국 125개 점포를 운영중인 롯데쇼핑 마트 부문의 판촉비용 전가행위 등 5가지 불공정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11억85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2012년 7월부터 2015년 9월 기간 중 사전에 협의해 비(非)행사 기간을 납품하는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납품받아 판촉행사를 실시했다. 롯데마트는 2012년 6월부터 2015년 11월까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0일 은행 고위험 사모펀드 판매를 금지한 DLF 사태와 관련해 공모 신탁판매를 장려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국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자영업자 금융지원 프로그램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신탁은 사모라고 하는데, 이를 (공모와 사모)로 분리할 수 있다면 (공모 신탁을)을 장려하고 싶다”고 말했다. 은 위원장의 발언은 이번에 판매가 금지된 신탁 중 공모 신탁은 허용해 달라는 은행권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들은 신탁 사모상품이 규제되자 주가연계신탁(ELT) 판매에 제동이 걸린 은행들이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은 위원장은
올해 알리바바그룹의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 광군제에서 거래액 100억원을 넘긴 브랜드의 수가 16개로 늘었다.20일 알리바바그룹에 따르면 4076개의 한국 브랜드가 지난 11일 티몰 글로벌에서 판매됐다. 이들 중 매출 100억원을 넘긴 브랜드의 수는 16개로 지난해 10개보다 6개 더 늘었다.카테고리 별로 보면 스킨케어, 색조 등 뷰티 부문이 1, 2위를 차지했다. 여성복과 가전, 남성복, 영유아 아동복, 영유아 용품, 뷰티 디바이스, 헤어 모습, 핸드폰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뷰티 디바이스(8위)와 헤어 케어 제품(9위)은 톱10에 새롭게 진입했다.수입 채널 총 거래량 기준으로 중국 소비자에게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는 AHC였다. 그 다음으로 애경
지난 10월 일본의 수출액이 2018년 10월보다 9.2% 감소한 6조5774억엔(약 71조234억원)으로 11개월 연속 감소했다. 한국의 일본 상품 불매운동 영향으로 인해, 일본의 10월 대한국 수출은 무려 23.1%나 줄었다.니혼게이자이 신문은 20일 일본 10월 수출액이 2016년 10월의 10.3% 감소 이후 3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이날 발표된 재무성의 10월 무역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아시아로의 수출은 11.2% 감소한 3조5361억엔(약 38조1938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중국으로의 수출은 10.3% 감소한 1조3230억엔(약 14조2977억원)이었다.무역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한국으로의 수출은 23.1% 감소한 3818억엔(약 4조1243억원)이었다.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