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가 지난 3월 시작한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 프로젝트의 1호 시장인 청량리 전통시장 매출이 늘었다.쿠팡이츠는 21일 “지난 3월 한 달간 청량리종합시장 상점 100여 곳이 참여한 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 결과, 행사 기간 주문 기준 입점 매장의 쿠팡이츠 매출이 2월 대비 약 54% 증가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전통시장’ 기획전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우수 상품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량리시장을 1호 대상지로 선정해 통닭 골목과 족발·보쌈 골목, 순대국·해장국 골목 등 대표 먹거리 매장은 물론 반찬류, 신선한 과일·채소, 제철 수산물 등 장보기 매장까지 참여시켰다.쿠
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오는 26일까지 ‘청정원 브랜드위크’ 행사를 통해 대표 인기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매일 오전 10시 정원e샵 회원 선착순 300명에게 청정원의 인기 제품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도록 ▲신선식품 2만원 할인 ▲상온식품 1만 5천원 할인 쿠폰 2종을 증정한다. 각각 4만원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할 수 있으며, 발급된 쿠폰은 다운로드 당일에 한해 사용 가능하다.정원e샵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신선식품 1만 2천원 할인 ▲상온식품 1만원 할인 쿠폰 2종을 지급한다. 각각 4만원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원의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한 기획세
오리온은 바베큐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한정판은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캠핑이나 피크닉 등에서 즐기는 대표 메뉴인 ‘바베큐’를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던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바베큐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철학으로 인지도를 높인 유용욱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맛의 깊이를 더했다.유명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꼬북칩의 네 겹 식감, 예감의 담백함, 스윙칩의 V컷 단면 등 각 제품의 특성에 맞춰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은 꼬북칩 브랜드 최초로 짜먹는 소스를 동봉한 제품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약 3000톤의 플라스틱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21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는 패키징 자재의 조달부터 생산 및 폐기,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품질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ESG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2024년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석유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드는 신재 플라스틱 사용량을 2023년 대비 20% 줄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달성하는 실질적인 골자는 ‘플라스틱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사용 확대’다. 롯데칠성음료는 다년간 포장재 소재의 발굴과 적합성 검토를 통한 두 가지 추진 전략을 실천해 온 결과 다
농심이 서울 3대 고깃집으로 유명한 ‘몽탄’에서 특별 메뉴 ‘몽탄 짜파게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라면을 활용한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일환이다.이번 농심면가의 대표 다이닝으로 선정된 몽탄은 짚불 우대 갈비와 항정살로 유명한 고깃집이다.‘몽탄 짜파게티’는 농심 짜파게티에 몽탄의 상징적인 레시피를 더해 재해석한 메뉴다. 짜파게티 특유의 짜장 소스에 전라남도 무안군 특산 양파를 짚불 훈연해 만든 몽탄의 시그니처 스모크 퓌레와 스모크 대파 오일이 더해졌다. 농심 스낵 ‘알새우칩’을 잘게 부순 크럼블을 토핑으로 올려 쫄깃한 면과 어우러지는 바삭한 식감도 더했다.몽탄 짜파게티는 오는 5월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충주시청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와 뜻을 모아 충주시 노인 취약계층의 수면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동 기부는 N32의 인기 모델 ‘N32 모션베드’와 통기성에 특화된 ‘N32 폼 매트리스’, 그리고 ‘N32 레귤러 토퍼’ 등이다.해당 기증품은 충주시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충주시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쉼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기부는 시몬스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시몬스는 김선태에게 기부 협업을 제안했고, 김선태는 앞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듯이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지난 9일 충주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시
동서식품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 ‘제27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이 지난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시상식에는 우승자 변상일 9단, 준우승자 박정환 9단을 비롯해 동서식품 김광수 사장, 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등 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우승을 차지한 변상일 9단은 트로피와 함께 상금 7천만 원을 받았다. 변상일 9단은 결승에서 박정환 9단을 상대로 최종 3국까지 이어진 치열한 승부 끝에 승리를 거두며, 2019년 첫 참가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대회 최다승인 5번째 대회 우승에 도전했던 박정환 9단은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피와 상금 3천만 원을 받았다.‘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은
빙그레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 ‘더단백’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공식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골 때리는 그녀들’은 여성 엔터테이너들이 팀을 구성해 축구 경기를 펼치는 SBS의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올해 방영되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빙그레 ‘더단백’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노출될 예정이다. 특히 ‘더단백’은 이번 후원을 통해 출연 선수들이 경기 중 고함량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더단백 드링크’와 수분과 단백질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더단백 워터프로틴’을 지원한다.후원 제품 중 하나인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지난 2월 선보인 더단백의 프리미엄 고함량 제품으로
하이트진로는 영국 프리미엄 위스키 ‘킹 찰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를 편의점 GS25 전 점포에 입점한다고 21일 밝혔다.킹 찰스 블렌디드 스카치는 하이트진로가 2023년 11월부터 국내 유통을 맡아온 영국 프리미엄 위스키다. 17세기 예술과 문화를 부흥시키며 삶의 정수를 즐겼던 찰스 2세 국왕을 기리며 탄생했다.스코틀랜드의 스페이사이드와 하이랜드지역에서 엄선한 최고급 몰트 원액을 로우랜드지역의 그레인 위스키와 블렌딩 후 완성해 깨끗하고 상쾌한 바닐라 향과 입안 가득 퍼지는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가 특징이다.2023년, 2025년에는 글로벌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즈에서 금상을, 2024년에는 인터내셔널 스피릿 챌린지에서 금상을 수
신한투자증권이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국내 증권사들의 목표 주가는 이달 들어 최저 25만원(DB투자증권)에서 부터 36만원(KB증권) 까지 다양하지만 30만원이상을 제시한 증권사가 7~8개사에 달한다.김형태 수석연구원·송혜수 연구원은 21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깜짝 호실적)는 예상을 큰 폭 상회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견인했다"고 분석했다.이어 "우려 대비 선전한 모바일경험(MX) 부문도 긍정적이었으나 2분기부터 수익성 축소가 불가피해 실적 기대감은 메모리에 집중돼 있다"고 평가했다.김 수석연구원 등은 "전반적인 설비투자(CapEx) 타임라인이 당겨지고 있으나 2028년까지
아마존이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에 추가로 50억달러(약 7조4000억원)를 투자한다.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앤트로픽에 대한 투자 규모를 25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대신 앤트로픽은 향후 10년 동안 아마존의 컴퓨팅 파워와 칩에 1000억달러(약 147조원) 이상을 지출하기로 약속했다.앤트로픽은 아마존으로부터 최대 5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공급받으며 이 중 약 5분의 1은 올해 도입된다고 설명했다.블룸버그통신은 양 사의 이번 상호 투자 확대 조치는 점점 경쟁이 치열해지는 AI 산업에서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노력이라고 분석했다.아마존 입장에서는 자사 클라우드
KB자산운용은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지난 20일 기준 1조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올해 2월 26일 상장 이후 36영업일만의 성과로, 국내 채권혼합형 ETF 사상 최단 기간 1조원 돌파 기록이다.이 상품은 앞서 상장 14영업일 만에 순자산 5000억원을 넘어선 데 이어 불과 한 달여 만에 또 1조원을 돌파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면서 채권을 통해 안정성까지 보강한 국내 최초 ETF 상품이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 비중으로 편입하고, 나머지 50%는 단기 국고채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2%대 급등하며 중동 전쟁 직전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31.12포인트(2.11%) 상승한 6350.21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83.45포인트(1.34%) 오른 6302.54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코스피 지수가 장중 6350선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최고치는 중동 전쟁 발발 직전인 2월 27일 장중 기록한 6347.41으로 이날 6355.39까지 오르며 두달 여만에 기록을 갈아치웠다.같은 시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33%, 4.37% 오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중 121만7000원까지 올라 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