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제5회 집단에너지 인 시티 이니셔티브 연례 포럼 (District Energy In Cities Initiative 5th Annual Forum)”에 참석해 집단에너지의 보급 확대를 주제로 토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집단에너지 인 시티 이니셔티브'는 유엔환경계획(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의 산하 기구로서 2015년 출범이래 전 세계 개발도상국에 집단에너지 모델을 확산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현재 중국, 인도, 몽골, 칠레 등 14개국을 중점지원국으로 지정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중점지원
한국전력은 지난 14일 10시(현지시간) 도미니카 산토도밍고에 있는 PUCMM 대학에서 PUCMM 대학, ESD, 제이앤디전자와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SEMS) 해외 실증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이번 사업은 한전이 우리 중소기업과 협력하여 도미니카 PUCMM 대학과 현지 한국기업인 ESD에 K-SEMS를 구축하는 에너지효율화 실증사업임. 우선 PUCMM 대학과 ESD가 자체 예산으로 건물에 LED·ESS 등 에너지효율화설비를 구축하면, 한전은 K-SEMS 솔루션을 제공하고, 제이앤디전자는 계측장비 납품 및 시공을, 바스코ICT는 K-SEMS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한전 관계자는 “K-SEMS를 도입함으로써 PUCMM
KT는 20일까지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 진행되는 브로드밴드포럼(Broadband Forum, 이하 BBF)에서 전 세계 통신사업자들에게 기가와이어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구리선 기반 10기가급 인터넷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BBF는 1994년에 설립된 광대역 통신 개발 및 ITU 표준제정 관련 활동을 하는 단체로 AT&T, Vodafone(보다폰) 등 서비스 제공자 29개사, Intel(인텔) 등 제조사 77개사가 참여 중이며 분기별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서울에서 열리는 포럼은 BBF가 KT 기가와이어의 사업적, 기술적 우수성을 소개하기 위해 제안했고, KT는 기술 홍보 및 사업 협력 기회 발굴을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 KT의 I
KT는 국내최초로 실제 도로에서 5G-V2X(Vehicle to Everything, 차량사물간 양방향 통신) 기술을 실증했다고 17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서울 강북지역에서 5G-V2X 단말기를 차량에 장착해 전방추돌 경고, 보행자 경고 등의 시나리오를 검증했다. 차량은 5G 네트워크를 통해 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플랫폼과 연결해서 주행에 필요한 교통정보를 전달 받는다. C-V2X는 차량-차량, 차량-보행자, 차량-교통인프라 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전달하는 기술이다. 기지국을 통하지 않고 차량 단말간 직접 통신을 하기 때문에 통신 거리의 제약이 있고, 대용량의 메시지는 전송이 불가
LG전자가 인도 진출 22주년을 맞아 인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크리켓 월드컵’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현지 시간 16일 델리 인근 구르가온에 위치한 엠비언스몰(Ambience Mall) 중앙에 가로 5m, 높이 3m 크기의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크리켓 월드컵 2019’ 인도-파키스탄 전을 방영했다. 인도, 파키스탄, 영국, 뉴질랜드 등 10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5월 30일부터 7월 14일까지 영국에서 진행된다. LG전자는 가로 6m, 높이 6m 크기의 올레드 사이니지 조형물 ‘올레드 랜드마크(OLED LANDMARK)’가 설치된 엠비언스몰 중앙 광장에 행사장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LG전자는 크리켓 경
하지혜 (55세)씨 별세, 부인상: 이윤관 (수출입은행 부장), 모친상 이준호 (아마존) 이지윤 (LG전자), 2019년 6월 16일(일) 빈 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 (전화 : 02-2258-5940) 발 인 : 6월 19일(수) 오전 9시, 장 지 : 용인 로뎀파크
하이투자증권은 21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HI ELS 1818호는 코스피(KOSPI)200 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3.5%(연 4.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위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두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12개월)까지 해당 기간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NH투자증권은 19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마트 동백점 건물 내 쥬네브 웨딩홀에서 분당, 용인지역 (미금역, 수지 WM센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고객세미나는 1부, 2부, 3부로 나눠서 진행하며 1부는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조연주 책임연구원의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 성장의 역사’ 주제로, 2부는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 김규정 부장이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 : 양극화 투자전략 ’을 주제로 3부는 유정희 세무사가 ’ 똑똑한 다주택자, 알뜰한 절세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이 가
키움증권은 20일 오후 5시부터 ‘강달러로 보는 원자재 투자전략 세미나’를 키움증권 2층 교육장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선물거래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달러와 상품의 상관관계로 보는 매매기법에 대한 노하우를 이석진 원자재&해외투자연구소 소장 진행하에 안내할 예정이다. 최근 달러 강세에 따라 원자재 및 지수 변동성이 높아져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이에 부응하여 달러와 상품의 상관관계로 변곡점을 미리 파악하는 등 매매 포인트를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선물 투자자를 원하는 사전 접수자 100명에게만 참석 기회가 제공되며,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
콜러노비타가 후원한 ‘2019 거북이 레이스(이하 거북이 레이스)’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거북이 레이스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지원기금을 마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교류 증진 및 화합 도모를 위해 준비된 행사로, 올해로 3회 차를 맞이했다. 콜러노비타는 콜러(Kohler)의 글로벌 캠페인 ‘Run for Clarity’의 일환으로 꾸준히 이 행사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콜러노비타 문상영 사장은 개회식에서 “2,300여명의 참가자들과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달린 거리는 모두 합산돼 콜러 본사에 ‘Run for Clarity’ 한국 기록으로 전달된다. 여기 모
한국투자증권은 17일과 24일 양일간 주식거래 앱 ‘한국투자 주식’의 해외주식 통합 업데이트 기념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7일과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네이버 검색창에서 ‘뱅키스 해외주식’을 검색하여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배너의 퀴즈를 풀어 정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에게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2’를 증정한다. 한국투자증권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해외주식 최초 신규 고객과 6개월 무거래 고객에게는 미국, 중국, 일본 등 거래량이 많은 4개국에 대해 거래수수료와 환전수수료를 할인해주는 감
◇상무 신규선임 ▲프로젝트금융본부장 이수철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OECD 대한민국 정책센터와 보건복지부, UNESCAP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6차 아·태지역 공적 연금 국제연수과정을 6월 17일부터 6월 22일까지 6일간 국민연금공단 본부(전주)와 국제협력센터(서울 중구) 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국제연수는 2014년에 아·태지역 국가들의 한국 국민연금 제도와 시스템에 대한 벤치마킹 수요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또한, 아시아권에서는 국민연금공단이 사회보장협정 체결국가(37개국)가 가장 많아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과 국민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번 연수과정에는 2014년부터 매년 참석하고 있는 네팔,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