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키즈 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에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의 시즌2를 독점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아이들나라는 LG유플러스 IPTV ‘U+tv’와 모바일 앱을 통해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U+3.0 핵심 플랫폼이다. 양방향 콘텐츠와 오리지널 콘텐츠 등 5만여편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독서 육아와 관련된 유익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아이들나라는 지난달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2편씩 15주간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즌2를 ‘설쌤TV’ 탭에 신규 업로드한다. 부적절한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콘텐츠 시청경험을 지속 강화하기 위해 대중
KT는 베트남 현지에서 베트남 하노이의과대학과 디지털 헬스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11일 하노이의과대학에서 ‘디지털 헬스 주요 적용 방안’을 주제로 개최된 이 세미나에는 현지 25개 병원에서 150여명이 참석했다.이 세미나에는 KT를 비롯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사들이 참석해 각 기업의 디지털 헬스 기술 및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세부적으로 각 사는 △AI를 활용한 만성질환 관리(KT) △스마트 문진(비플러스헬스케어) △Medical AI+DX in Korea(웨이센) △환자 원격 모니터링(휴이노)을 소개했다.이어 하노이의과대학병원 다오쑤안타잉 부원장이 베트남의 디지털 헬스 적용 현황과 관련 규정을 발표했다.KT는
티웨이항공은 임직원 대상 팥빙수를 제공하며 직원 건강 관리 및 사기 증진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티웨이항공은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더위를 잠시나마 식힐 수 있도록 수제 팥빙수 약 700인분을 마련했다. 무더위 속에서 ‘안전운항’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땀 흘리는 직원들의 안전과 사기를 증진시키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서다.티웨이항공의 임원들도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등 화합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한자리에 모일 수 없는 스케줄 근무자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을, 해외 근무자에게는 간식을 선물했다.티웨이항공은 ‘함께하는 우리들의 항공사’라는 경영 이념 아래 직원들의 근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웹툰 ‘경이로운 소문’을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가 tvN에서 오는 29일 방영을 앞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웹툰 누적 조회수 1억9천 회, 누적 열람자 900만 명, 시즌1 드라마 OCN 개국 이래 역대 최고 시청률 경신 등 웹툰과 드라마 모두 기록적인 성과를 거뒀던 만큼 현재 인기리 연재 중인 웹툰과 이번 시즌2 드라마도 남다른 시너지를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웹툰 ‘경이로운 소문(글·그림 장이)’은 영생을 갖고자 사후세계 ‘융’에서 도망친 악귀들을 붙잡기 위한 ‘카운터’들의 활극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신선한 세계관, 카운터
KT는 국내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기업 아이지에이웍스와 함께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어드레서블 TV 광고 활성화를 위한 '방송광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를 성료했다고 12일 밝혔다.KT와 아이지에이웍스가 함께 마련한 이 행사는 'TV와 디지털의 경계를 없앤 새로운 종합 미디어 솔루션'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TV 광고의 한계와 기회에 대해 공감하고, 차세대 광고 시장의 성장동력인 ‘ZTL 솔루션(Zero The Line)’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광고주, 매체사,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등 관련기관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T와 아이지에이웍스 임직원들이 △Data와 Tech로 방송광
하와이안항공은 추석 황금연휴 기간 친구·연인 및 가족과의 하와이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들을 위해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한시적 증편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하와이안항공은 하와이를 찾는 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추석 연휴 기간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7회로 매일 운항해 총 1108석을 추가로 공급한다. 인천발 호놀룰루행은 오는 9월 28일과 10월 3일, 호놀룰루발 인천행은 오는 9월 27일과 10월 2일 추가 항공편을 운항한다.이와 함께 추석 증편을 기념하여 가을 시즌 탑승객을 위한 ‘폴 인 하와이’ 프로모션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0일 사이 출발하는 인천-호놀
제주항공은 혹서기를 대비해 제주항공 및 협력업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근로자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혹서기 정비와 운송 현장 그리고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점검을 통해 항공기 정비 현장은 물론 여객 및 지상 조업을 담당하는 JAS와 케이터링 담당 협력업체 등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각 작업 현장들을 세밀히 살펴봤다.제주항공 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인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도 근로자 안전보건점검에 참여해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물품 지급 여부 △개인별 보호구 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저탄소 콘크리트 기술 선도업체에 지분투자와 업무협약을 단행,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약 26억톤으로, 전 세계 탄소배출량의 7%가 넘는 수치다. 특히 콘크리트 탄소배출량의 90% 이상 차지하는 시멘트 사용량을 줄이는 친환경 콘크리트 도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친환경 저탄소 콘크리트 기술을 보유한 캐나다 카본큐어 사에 750만달러(한화 약 98억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카본큐어사는 2012년 설립된 회사로, 카본큐어의 투자자 중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관심도가 높은 아
롯데건설은 분양하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에 2만1000건이 넘는 청약이 쏟아지며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1순위 청약 결과 88가구 청약(특별공급 제외)에 2만1322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24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전국 최고 경쟁률이다. 타입별로는 59㎡A가 320대 1로 가장 치열했고, 59㎡B도 295대 1로 뒤를 이었다.특히, 롯데건설은 청량리 4구역을 최고 65층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로 탈바꿈시켰으며, 5월에는 청량리 8구역도 수주한 바 있어 이번 분양으로 동대문구 일대에서 브랜드 파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오븐’에 AI 비전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카메라 식품 인식’ 기능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12일부터 제품 내부에 카메라가 탑재돼 있는 ‘뷰카메라’ 비스포크 오븐을 대상으로 ‘카메라 식품 인식’ 기능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기능은 조리물을 넣고 도어를 닫으면 AI 비전 인식 기술이 간편식의 종류와 수량을 인식해 최적의 조리 알고리즘을 자동 설정해준다.즉석밥과 냉동 피자·핫도그·돈카츠·크로아상 등 총 10여종의 식품을 인식할 수 있으며, 추후 지속 확대될 예정이다.비스포크 오븐은 오븐 고유의 기능은 물론, 에어프라이어, 그릴, 전자레인지 기능도 한 곳에서 모두
SK디앤디(SK D&D)가 지난 11일 한화솔루션과 연료전지 및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공감하고, 향후 연료전지 및 태양광 발전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먼저, 양사는 수도권 산업단지 내에 20MW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공동 개발한다. SK디앤디는 연료전지 주기기 공급과 발전소 운영을 담당하고, 한화솔루션은 부지 확보 및 인허가를 맡는다. 2025년 1분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연간 약 4만 7천 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을 생산, 화력발전 대비 연간 약 11만 톤의 이산화탄소 저감효과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영진위, KAFA) 및 (재)한국영화아카데미발전기금(이사장 김태용, 이하 아발재단)과 ‘한국 영화∙영상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 한국영화아카데미 조근식 원장을 비롯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후지필름과 KAFA, 아발재단은 신진 영화∙영상 인력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후지필름 코리아에서 후원하는 촬영 장비는 KAFA 학생들
골판지 전문기업인 아진P&P(대표 정연욱·김진두) 컨소시엄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 연구개발 사업인 ‘산업용 히트펌프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고 지난 11일 대구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착수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사업은 에너지 신산업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에너지 기술개발사업’ 75개 신규 과제 중 하나이다. ▲아진P&P, LG전자, 힉스프로 등 3개 기업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냉동공조인증센터 등 3개 연구소 ▲서울대 등 9개 대학으로 구성된 총 15개 산학연이 참가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연구기간은 오는 2027년까지 총 4년 9개월, 연구비는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