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토지주택공사, 2위 한국도로공사, 3위 한국부동산원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2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11일까지의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73,397,26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역과 열차 CCTV 영상 속 개인정보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비식별화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비식별화는 사진, 동영상 등에서 관련 없는 사람의 얼굴을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해 특정할 수 없도록 조치하는 절차다. 철도 CCTV 영상은 철도안전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따라 불필요한 정보를 비식별화 처리한 후 열람할 수 있다.코레일은 그동안 민원인이 역·열차 CCTV 영상 열람을 요청할 때 외부업체를 통해 진행했던 비식별화 처리를 자체 AI 시스템으로 대체해 고객의 비용 부담을 없애고 처리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다.특히, 육안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보다 정교하게 모자이크, 블러 처리할 수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지청장 최태식)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KOSHA, 김종길 본부장)는 10일 지역본부 강당에서 전국 최대규모로 채용된 ‘안전한 일터 지킴이(산업안전파수꾼)’ 발대식을 개최하고, 경남지역 소규모 사업장의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본격적인 순찰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경남지역은 건설, 제조 및 조선 등 다양한 업종이 밀집해 있어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공단은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조기에 제거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경남지역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원으로 최대 규모로 운영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KOSHA, 지사장 심연섭)는 양산·김해·밀양 지역 중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10일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현장 안전점검 및 지도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공단은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800명 채용했으며 이중 경남동부지역에는 18명이 2인 1조로 연말까지 활동한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양산·김해·밀양 지역의 50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과 50인 미만 제조 사업장을 방문해 추락·끼임·부딪힘 등 재해 예방을 점검하고 안전보건 자료 등을 제공하며 안전시설 지원이 필요한 현장은 정부지원 사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KOSHA, 본부장 김인우)는 10일 경기지역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안전한 일터지킴이’ 사업은 지역 건설현장과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안전 모니터링을 집중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지킴이들은 만 50세 이상의 실무 경력과 자격을 갖춘 민간 퇴직자들로 구성됐으며, 경기광역본부 관할 지역인 수원·용인·화성에서 총 40명이 활동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지킴이 선서, 직무 수행을 위한 안전보건 교육, 그리고 향후 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40명의 지킴이는 앞으로 경기 지역 내 소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청장 양영봉)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종일)는 10일 공단 울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웨일즈(Whales) 산업안전특공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산업안전특공대의 명칭인 ‘웨일즈(WHALES)’는 울산을 상징하는 고래(Whale)의 역동성을 담음과 동시에, 현장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6가지 핵심 안전 전략의 영문 앞 글자를 따서 명명됐다. 산업안전특공대가 현장에서 관철할 ‘WHALES’ 전략은 ▲W(Watch, 위험요인 사전 발굴) ▲H(Hazard, 위험요인 선제적 통제) ▲A(Action, 즉각적인 안전조치 수행) ▲L(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역, 시흥철도차량정비단 등 철도 현장에서 △AI 혼잡도 관리 시스템 △레이더 센서 △자율주행 로봇 등 철도 신기술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LG전자의 ‘오픈랜 5G 특화망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오픈랜 실증과제’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오픈랜 5G 특화망은 특정 기관·사업장 전용으로 구축된 5G 이동통신망을 ‘표준화된 개방형 인터페이스(오픈랜, Open RAN)’ 기반으로 구성해 유연한 확장성과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초저지연·초고속·초연결 성능으로 고화질·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네트워크다.우선, 서울역에는 A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철도건설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충청본부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결의대회에는 협력사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공단과 함께 2026년을 안전한 철도건설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한목소리로 다짐했다.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신뢰받는 충청본부가 될 수 있도록 협력사와 합동으로 청렴카드 배부, 청렴 인증 행사·교육 등 다양한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며 상호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정희준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 직무대리는 “안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협력사와 협력해 청렴과 안전을
앞으로는 서울역에서는 SRT를, 수서역에서는 KTX를 탈 수 있어 고속철도 이용 선택이 한층 넓어진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에스알·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고속열차 통합 운행의 시작점이 될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시작하며, 오는 11일부터 승차권 예매를 개시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교차운행은 SRT가 서울역↔부산역, KTX는 수서역↔부산역으로 차량을 바꿔 각 1회 왕복 운행하는 것이다.에스알, 코레일 각 기관의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역사 현장발매 등을 통해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으며, 시범운행에서는 현재 출발시간과 동일하게 운행한다.온라인 예매 시 서울역
2026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관광공사, 2위 예술의전당, 3위 대한체육회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3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 10일부터 2월 10일까지의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41,889,30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은 9일 ‘현장과 함께 차별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이라는 목표 달성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1차 소속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작년 12월 대통령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지난 1월 고용노동부 장관 업무보고 등 노동과 산업 안전에 대한 정부 및 대국민적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김현중 이사장과 기관장들은 2026년 주요 사업별 업무 추진 및 환류 방안과 지역·업종·규모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해 공단 본부와 일선 간의 정책 방향과 우선순위를 공유했다. 공단은 정부 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과 실행력 있는 사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KOSHA, 지사장 김종석)는 9일 지사 교육장에서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의 산재 사고 사망을 감축하고 자율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킴이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서약과 실무 교육(OJT) 순으로 진행됐다. 지킴이 대표 2명은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 서약서를 낭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했다. 이어 실시된 실무 교육에서는 현장 점검 매뉴얼과 업종별 재해 예방 기술을 공유하며 점검 역량을 강화했다.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풍부한 안전보건 지식·경험을 갖춘 만 50세 이상 퇴직자를 채용해 중·소규모 건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설 명절 승차권 암표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강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코레일이 최근 ‘미스터리 쇼퍼’ 단속(2건)과 암표 제보(5건) 등으로 적발된 7건의 암표 의심사례를 국토교통부와 경찰에 수사 의뢰하고, ‘미스터리 쇼퍼'로 적발된 판매자는 회원 탈퇴 조치하는 등 단속 수위를 높였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설부터 도입된 ’미스터리 쇼퍼‘ 단속은 직원이 직접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당근마켓, 번개장터 등)에서 암표를 구매해 판매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또 ‘암표’, ‘승차권’ 등 특정 단어를 기반으로 게시물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불법 거래 정황이 포착되면 즉시 삭제하는 등 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