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9일 강원 고성군 아야진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질식재해에 대한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설현장 내 옥외작업 진행 시 폭염재해 예방 조치 여부, 건축물 내부 방수 및 도장 작업 시 질식재해 예방 조치 등 여름철 취약시기 재해 우려 구역 및 사고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장 관리자와 노동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5대 기본수칙’을 전파하는 등 안전보건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종석 강원동부지사장은 “최근 무더운 날씨의 지속 및 질식사고의 발생에 따라 건설현장 관리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9일 보성~임성리 철도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영업시운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 이사장은 “오는 9월 예정된 개통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본 사업은 총사업비 1조 6489억원을 투입해 전라남도 보성에서 임성리까지 82.5km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개통 시 기존 대비 이동시간이 77분(140→63분) 단축돼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이사장은 전날(8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제2공구 함평고가 PSM(Precast Segment Method) 가설 현장을 점검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전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9일 관내 건설현장 밀집지역에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전파를 위한 ‘제13차 현장점검의 날’ 패트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은 6월 전국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7월 첫 일주일은 기상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일주일이 이어지고, 7월 상순으로선 117년 만에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외작업을 하는 건설업종 근로자 등은 열사병과 같은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될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마련해 적극 전파하고 있다. 이날 서울동부지사도 패트롤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장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9일 경기 성남시에 소재한 홈플러스 야탑점에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온열질환에 취약한 대형마트 옥외작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핵심 메시지를 전파했다. 온열질환 예방 5대수칙은 ▲시원한 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지급 ▲응급조치로 사업주와 노동자 모두 누구나 쉽게 사업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캠페인에서는 옥외작업 노동자에게 안전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teet)와 쿨키트 등 예방물품이 제공됐고, 현장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에스알은 9일 SRT 특실 물품 디자인 중 일장기와 유사한 부분이 발견된 것과 관련해 깊이 사과드리며 재발 방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에스알은 SRT 여름 패키지로 제공한 특실물품에서 부적절한 이미지가 포함된 사실을 확인했다. 에스알 관계자는 "경위 여부를 떠나 운영사로서 고객여러분과 국민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문제가 보도된 즉시 해당 물품 공급을 중단했고, 전량 회수 및 폐기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이어 "특실 물품의 납품과 공급, 검수 전 과정을 점검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특실 물품 공급 중단 기간 중 특실 이용 고객에게는 운임할인권을 지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향후 에스알
2025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관광공사, 2위 대한체육회, 3위 예술의전당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3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의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47,347,14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을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블룸버그통신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주재한 국무 회의에서 취재진에 "우리는 의약품, 반도체, 몇몇 다른 것들(에 대한 관세)을 발표할 것이다. 큰 것들"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으로 수입되는 구리에 대한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면서 관세율은 50%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다만, 반도체에 대한 구체적인 관세율과 발표 시기 및 관세 부과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의약품 관세와 관련, "우리는 매우 곧 의약품에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원장 박승현)은 8일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을 맞아 ‘스마트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안전보건 생태계 조성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스마트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급속한 확산과 함께 새로운 유형의 작업환경과 위험요인 출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연구원은 스마트·신재생에너지 산업 특성에 적합한 안전정책 및 기준을 논의하고, 신기술·신산업에 따른 위험요인 발굴 및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총 2개 세션으로 나눠진 세미나는 세션 1에서 스마트 안전산업 생태계 조성지원 방안을 스마트 건설안전 신기술 적용과 발전방향, 스마트 안전보건기
안전보건공단은 동아오츠카와 함께 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일터 수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장’에서 실시한 이날 행사에서는 동아오츠카가 협찬한 음료 전달식과 함께 전국 39개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 일터 수분 공급을 위한 다양한 협의를 진행했다. 현장에 참석한 이창호 공단 교육홍보이사는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 바람·그늘, 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보냉장구, 응급조치)’이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전국 안실단에 각별
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 직업건강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기념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산업현장에서 실천되고 있는 우수 보건관리 활동 사례를 온·오프라인으로 실시간 공유하고, 직업건강관리의 성과와 전문성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발표대회에서는 전국의 보건관리자들이 현장에서 체득한 건강증진 전략과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대웅제약 오송공장 정지원 보건관리자의 ‘3S전략을 통한 산업보건관리 혁신’ ▲강원랜드 조예진 보건관리자의 ‘1:1 맞춤형 CARE 제공으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박철준)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2025년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을 맞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생생 정보 전달 포토 이벤트 캠페인을 오는 10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보건 정보를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한 체험형 홍보 활동으로,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현장에서 촬영한 본인 사진을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 등 안전보건 정보가 담긴 매거진(신문) 형식의 이미지로 받아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안전보건자료(OPS,
2025년 7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국민연금공단, 2위 국민건강보험공단, 3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3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의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71,238,00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
국가철도공단은 7일 ‘공단이 폐레일 계약 낙찰 이후 A사에 일방적으로 계약 변경을 강요했다’는 언론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정면 반박했다. 향후 사실과 다른 내용에 대해선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A사는 지난달 16일 공단이 매각한 폐 철도레일 1676t을 7억 2200여만원에 낙찰받아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입찰 공고에는 부산역과 가야역, 대구고모기지, 옛 경주역 등 총 7개 역의 레일 물량이 명시됐다. 하지만 계약 체결 후 공단 측과 함께 현장 실사를 진행한 후 부산역과 가야역의 레일이 배제됐다는 게 A사의 설명이다. 공단에 따르면 A사는 입찰 참여업체들이 응찰 전 작업 여건, 물품상태 등을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