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은 현장점검의 날을 맞이해 12일 성남지역 소재 건설현장을 찾아 ‘장마철‧폭염 등 건설현장 취약시기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에는 호우‧태풍에 의한 위험이 상존하므로 호우특보 발표여부 등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하며, 사전에 위험성평가를 통해 현장 및 주변의 취약 지점을 파악하고 안전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집중호우‧태풍으로 인한 추락‧낙하 등 급박한 산업재해의 위험이 있는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근로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킬 필요가 있다. 호우‧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주요 구조물 및 장비에 대한 사전 안전성을 확인한 후 작업하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지부장 김대희)는 경상북도소방본부가 개최한 제25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후원 및 시상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올해 25회를 맞는 행사로 지난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진행됐다, 유치부 11팀, 초등부 8팀으로 전체 19팀이 참여했고, 김대희 지부장은 그 중 유치부 5팀에게 동상을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소방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동요와 안무를 통해 그 의미를 스스로 되새기며 단순한 대회의 참가를 넘어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웠다. 김대희 한국소방안전원 대구경북지부장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2일 대전역에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함께 역사 내 불법촬영 범죄 예방을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 휴가철 역과 열차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범죄 발생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코레일은 대전역 역무원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화장실 등 고객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시설에 의심기기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점검하고, 범죄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도 펼쳤다.또한 화장실 내 소형 카메라나 용의자 발견 시 역무원과 철도특별사법경찰대의 역할과 대응 방법, 인계 절차 등에 대한 실무 교육도 실시했다.코레일은 유관기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과 12일 예비산업인력 산업재해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예비산업인력의 산업현장 진입 전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하고자 체결됐다.양 기관은 대학 학과과정과 산업안전체험교육을 연계하고, 신입생 및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이러닝, 집체교육 등 안전보건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방폭안전 관련 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미래 성장동력인 예비산업인력의 안전보건을 확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발전소 운영 및 정비(O&M) 사업을 오는 2027년 8월까지 2년 추가 연장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마다가스카르 동부 무라만가(Moramanga) 지역에 위치한 암바토비 발전소는 니켈 제련소에 전력을 공급하는 국가 기간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마다가스카르 현지 통화에 해당 발전소 이미지가 삽입될 정도로 상징적 중요성을 갖는다. 2009년 8월 31일, 마다가스카르 발전소 O&M 사업에 첫 진출한 한전KPS는 2017년 9월, 장기 O&M계약을 맺는 등 15년 이상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 연장은 한전KPS가 쌓아온 해외 사업 역량과
한국소방안전원(원장 이상규)은 고객 민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콜센터를 확대·개편해 지난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콜센터 확대·개편은 고객과의 소통 강화의 일환으로, 그간 전화 연결 어려움에 따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상담원을 기존 15명에서 35명으로 20명 증원했다. 또한, 안전원 대표번호를 단일화해 체계적인 고객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ARS 음성안내 메뉴를 간소화하는 등 민원인의 상담연결 대기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한국소방안전원 콜센터(대표번호 1899-4819)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교
2025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관광공사, 2위 예술의전당, 3위 대한체육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3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의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42,876,61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
중국은 이번 런던 협상에서 미국 자동차업체 및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희토류 수출을 재개하기로 했지만 허가 기간을 6개월로 한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11일(현지시간) WSJ은 소식통을 인용, 미-중 무역긴장이 다시 고조될 경우 중국이 희토류 공급을 다시 제한할 수 있는 일종의 기간이 정해진 합의였다고 설명했다.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등 양국 대표단은 지난 9∼10일 런던에서 만나 지난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뤄진 1차 회담의 합의를 이행할 프레임워크(틀)를 도출하는 데 합의했다.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필요한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11일 공단 경기남부지사를 방문해 K-산업안전보건의 경영철학을 전파하기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경영은 경기남부지사 전반적인 산재예방산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직원들에게 현장의 눈높이에 맞는 사업추진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이사장은 ‘K-산업안전보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많은 국민들이 안전과 빠름을 상반되는 개념으로 생각하지만, 두가지는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인식전환을 통해 ‘안전이 가장 빠른 길이다, 함께하는 안전은 더욱 빠르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이사장은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박철준)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11일 공단 고양파주지사 7층 교육장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고양파주지사와 함께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효과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안전문화추진단 활동 협업을 통해 ▲관내 사업장·시민 대상 안전보건 관심 제고 ▲안전보건교육 홍보 ▲안전문화 합동 캠페인 등 현장중심의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목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도, 지역사회 참여활동 확대 및 사회공헌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지난달 29일 오전(현지시간) 남아공 전력공사(Eskom)와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로 한전KPS와 남아공 전력공사는 발전소 정비 분야를 넘어 노후 발전소 성능개선, 자재공급, 교육, 기술연구 및 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양사가 보유한 경험과 역량을 결합할 계획이다. 특히 기술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전략적 기술 개발 프로세스를 확보함으로써 양사의 기술 성장을 촉진할 방침이며,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분야에 대한 협력을 통해 발전소 성능개선과 지능형 전력망 구축과 관련한 전문성을 한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11일 공단 서울동부지사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세계 제일의 K-산업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특강을 통해 경영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금년 2월에 취임한 김 이사장이 생각하는 공단과 안전보건에 대한 미래의 청사진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직원들과 함께 K-산업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추진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행은 ▲기관 업무보고 ▲이사장 경영철학 특강 ▲직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단의 모든 사업에 대한 효과성 검증 및 환류를 통해 현장 작동성 강화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계절별 열차 운행 장애를 예방하고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계절별 장애 예고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계절 변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해 장애를 예방하고, 주요 장애사례별 조치방법을 전파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설비장애뿐만 아니라 인적오류까지 예방해 열차 안전운행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에스알은 최근 5년간 여름철에 발생한 10건의 주요 장애 사례를 분석해 원인과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이 중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열차 내 냉방불량에 집중 대비하여 현장 맞춤형 특별교육 및 안전점검에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