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곽상욱 신임 대표회장이 18일 오전, 취임했다.곽상욱 신임 대표회장은 민선5·6·7기 오산시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을 함께 맡고 있다.곽 신임 대표회장은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협의회가 추진해온 민선 7기의 주요 역점 시책들을 잘 마무리하여 새로운 민선 8기를 준비해야 한다”며, “협의회가 지속적으로 준비해온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차기 정부가 추진해야 할 8대 과제’가 제도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신임 곽상욱 대표회장이 취임함에 따라 자치분권 개헌, 마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만에 다시 4000명대로 늘어난 4072명으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보다 900명 넘게 늘었다.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36명 줄어든 543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072명 늘어 누적 70만102명이 됐다.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전날 3858명으로 줄었던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만에 다시 4000명대로 증가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3094명)보다 978명 많다.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3763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470명, 서울 684명, 인천 177명 등 수도권에서 2331명(61.9%)이 발생했다.비수도권
18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영하 3.9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6도로 예상됐다.부산기상청은 "20일까지 아침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밝혔다.부산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지난달 18일부터 31일째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또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 방파제 등을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18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매우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충남 서해안은 영하 8도 내외로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추위가 이어져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선별진료소 등 야외 업무 종사자는 체온 유지에 신경 써야겠다.또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 시 화재에 유의하며 동파 및 냉해에 대비해야겠다.18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매우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
화요일인 18일 일부 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기온이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산지에서 -15도 이하로 내려가겠다"고 예보했다.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은 -10도 이하로 낮아져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보인다.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수원 -10도, 춘천 -14도, 대관령 -17도, 강릉 -7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7도, 광주 -5도, 대구 -7도, 부산 -5도, 제주 3도다.낮 최고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 인근 해저의 화산 폭발로 인해 지난 16일 일본에서는 쓰나미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본 기상청이 독도를 자국영토로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쓰나미 관련 지도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명확히 표기한 것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즉각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메일에서는 '이는 명백한 '영토도발'이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독도를 한국 영토로 올바르게 수정한 후 다시는 이런 오류를 범하지 말아라'고 강조한 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를 알려주는 영상을 함께 첨부했다. 이
전날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3859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859여명 증가했다. 위중증 환자는 55일 만에 500명대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859명이다. 전날 4542명보다 335명 줄었고,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3007명과 비교하면 854명 증가했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3551명, 해외유입 사례 308명이다.수도권에서만 서울 790명, 경기 1427명, 인천 200명 등 2417명(62.6%) 발생했다.지난 일주일간 국내 오미크론 감염자는 일주일간 해외유입 1363명, 국내 감염 1316명 등 2679명이 늘었다. 이에 누적 감염자는 15일 0시 기준으로 해외유입 2639명, 국내 감염 2391명 등
정부가 전국 마트·백화점, 학원·독서실, 영화관, 박물관 등에 적용했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해제하기로 했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열고 "마스크 상시 착용이 가능하고 침방울 배출 활동이 적은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를 해제할 계획"이라며 "보습학원·독서실·박물관·영화관·대형마트 등이 그러한 시설들"이라고 말했다.권 1차장은 "방역패스를 확대했던 (지난해) 12월에 비해 유행규모가 감소하고 의료여력이 커져있고, 방역원칙과 제도 수용성을 고려할 때 위험도가 낮은 시설의 방역패스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며 "법원의 상반
이번주(17일~23일)는 절기상 대한(大寒)이 껴 있는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날이 많겠다. 주 초반엔 전국적으로 비나 눈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16일 이번주 아침 기온은 -13~4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가 되겠다고 예보했다.24절기 중 마지막 절기인 20일 대한을 비롯해 평일인 17~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주말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월요일인 17일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에서 눈이나 비소식이 예상된다. 일요일인 23일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 이번주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
17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로 추운 가운데 오후 한때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다가 북쪽에서 내려오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 지역은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 사이 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오후부터 바람이 초속 8~13m로, 순간풍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초속 4~8m로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오후부터 바람이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충남 앞바다도 오후에 초속 6~16m의 강풍이 불고 물결이 1.5
월요일인 17일 수도권 등 일부 지역은 오후부터 비나 눈소식이 있겠다.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예상된다.기상청은 "오늘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권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충북과 경북북부내륙, 전북은 오후 3시~6시 사이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저녁 6~9시까지 이어지겠다.이번 눈은 눈 구름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1~2시간 내외로 짧은 시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오늘 저녁 9시부터 내일(18일) 새벽 사이 제주도에는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17일 강원영서와 충북에서의 예상 적설 및 강수량은 각각 1㎝, 1㎜ 내외다. 수도권과 충남권, 전북, 경북북부내륙, 서해5도는 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4000명대를 기록했다.위중증 환자 수는 꾸준히 줄어 사흘 연속 6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에 감염돼 재택 치료 중인 인원은 1만6152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194명 증가한 69만2174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4423명보다 229명 줄었지만, 지난주 토요일 확진자(발표일 기준 일요일인 9일 0시) 3376명과 비교하면 815명 많다. 지난 12일(4388명)부터 닷새째 4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381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81명이다.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826명, 경기 1511명, 인천 235명
지난해 경기도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가 21 μg/㎥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좋음’(15 μg/㎥ 이하) 일수도 163일로 주 3일 이상 맑음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5년 26 μg/㎥로 처음 관측된 이후 2018년 28 μg/㎥ 가장 높았다가 점점 감소해 2020년과 2021년 21 μg/㎥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초미세먼지 관측은 도내 109개소 측정지점을 통해 이뤄졌다. 지난해 8~12월 수치는 실시간 자료로, 추후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2021년 시‧군 수치를 보면 김포시가 25 μg/㎥로 가장 높았고, 하남시와 동두천시가 16 μg/㎥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