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정왕국)은 26일 수서승무센터 직원들이 참여하는 ‘행복나눔 봉사단’이 지역 어르신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수서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식 배식 지원과 급식 운영 보조 활동을 진행했다.수서승무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나눔 봉사단’은 급식 준비와 배식 지원, 식당 운영 보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식사 이용을 돕기 위해 현장 안내와 질서 유지도 함께했다.에스알은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정언숙)과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KOSHA, 지사장 윤기한)는 26일 일산 킨텍스(KINTEX) 전시장 앞 광장에서 대국민을 대상으로 ‘고객응대근로자 보호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제도 시행 이후, 제3자의 폭언 등에 노출되는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노동부 및 안전문화실천추진단과 협업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캠페인 부스를 통해 포춘쿠키 등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포하며, 시민들에게 ‘서로를 향한 배려와 존중’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달했다.정언숙 노동부 고양지청장은 “고객응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6일 대전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반부패·청렴 추진 협의회’를 열고 올해 반부패 추진계획과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본사 실·단·본부장과 전국 12개 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실시간 영상으로 참석했다.코레일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반부패·청렴 결의문’을 발표하고 △위법·부당한 지시 및 갑질 행위 △금품·향응 수수 △알선·청탁·이권 개입 등을 근절키로 했다.이어 올해 추진할 반부패 실천방안을 공유했다. 코레일은 △‘협력사 의견분석시스템’ 구축으로 적기 소통과 피드백 강화 △‘특혜·갑질 사례집’ 등 체
주철현·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전남 동부권의 산업 구조 개편과 공공의료 확충을 축으로 한 지역 재건 구상을 발표했다.두 후보는 26일 순천시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의 미래는 동부권 산업의 재도약과 지역의료 체계의 혁신에 달려 있다”며 “통합특별시는 일부 지역에 집중되는 방식이 아니라 동서 균형발전 속에서 완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후보들은 우선 여수 석유화학과 광양 철강산업이 현재 심각한 전환 압박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세계적인 공급 과잉과 탄소중립 기조 확산으로 기존 산업구조만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석유화학단지는 고부가가치·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KOSHA, 지사장 이윤규)는 티시스와 합동으로 26일 지하철 신길역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을 대상으로 고객응대 근로자 보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제도 시행 이후 보호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근로자 건강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고객응대 근로자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울남부지사는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에서 슬로건이 담긴 현수막과 홍보물품 등을 배포하며 고객응대 근로자 보호의 중요성과 관련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고객 폭언·폭행 예방과 근로자 보호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
2026년 3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수원시, 2위 청주시, 3위 서초구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의 226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305,794,4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기초자치단체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광역자치단체의 영역 안에 있으며, 실질적인 지방자치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기초자치단체의 종류로는, 자치구(특별시, 광역시 산하), 자치시(도 산하
더불어민주당 김정태 전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이 25일 오후 3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녀상 골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영등포에서만 30년을 일해온 검증된 경험으로 멈춰버린 영등포의 성장을 다시 깨우고, 주민이 주인인 탁트인 시대를 열겠다." 김정태 예비후보가 출마 선언과 함께 내건 첫마디였다.그는 15년 국회 보좌관 재직 시절 선유고·영문초 유치, 노인·장애인 복지관 예산 확보 등의 실적을 쌓으며 "구민을 위한 보좌관"으로 일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최초 3선 시의원으로 활동한 12년 동안 △영등포 도심 승격 주도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계획 수립 △국회
한국소방안전원 강원지부(지부장 이영실)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및 각 소방관서 실무자 18개 관서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방관서 실무자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실무자간담회는 한국소방안전원과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관서) 실무담당자와 협력체계 강화 및 교육운영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주요 내용은 ▲안전원 소개(홈페이지 및 시스템 개편) ▲2025년 교육 실시 결과 및 2026년 교육 계획 안내 ▲실무교육 수료율 제고 방안 ▲소방청 데이터 기반으로 한 선・해임 정보 입력의 중요성 ▲실무교육 미수료자 행정처분 강화 등으로 서로 해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영실 안전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KOSHA, 지사장 김규완)는 25일 평택시 송탄보건소 일대에서 고객응대근로자 건강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커피와 음료 200잔을 제공하며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제도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3자의 폭언 노출 시 사업주의 조치 의무가 강화된 점을 집중 홍보해 시민들의 인식을 높였다.행사에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남부지회 ▲중앙안전보건연구원 ▲평택시 송탄보건소 등 주요 유관기관이 참여해 합동 홍보전을 펼쳤으며, 슬로건이 담긴 현수막과 배너, 홍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관내 철도건설 현장에서 재난 발생 시 초동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한 비상대응훈련을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제3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시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 예고 없이 불시에 진행됐으며, 실제 재난 상황과 동일한 조건에서 현장 대응체계의 작동성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최근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중장비 전도 사고 등 사회적 안전 이슈를 반영해,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중장비 전도와 구조물 손상, 작업자 부상이 동시에 발생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했다.훈련에서는 상황전파, 초동보고 및 초기대응반 가동, 인명 구조, 2차
한국소방안전원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임정원)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의정부 임차교육장에서 현장 및 첨단 중심의 2급 소방안전관리자 강습교육을 실시해 총 81명이 수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교육기자재를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첨단 교육기자재인 ‘태블릿형 전자칠판’은 반응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교육 장비로, 제어반 조작, 펌프 성능시험, P형 수신기 등 다양한 상황을 터치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직접 조작이 어려운 부분까지 사전에 실습할 수 있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한국
국가철도공단과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철도 인프라와 국토정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합동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공단의 철도 건설·자산관리 기술과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공간정보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철도 건설을 위한 토지매수 및 자산관리 효율성을 제고하고, 디지털 기반 국토정보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2016년부터 이어온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데이터 공유 및 공동 과제 활성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과 실무 협력을 통해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단계적으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5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노-사-감(노동조합, 회사, 감사실)이 함께하는 청렴 대통합의 원년 선포식을 개최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이번 선포식은 사장, 상임감사, 노동조합 대표가 한 자리에 보여 청렴과 공정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재확인하고, 노·사·감이 하나된 책임 아래 부패취약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청렴 대통합’의 출발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한전KPS는 올해 중점 개선 과제로 신고제도 신뢰 부족, 조직문화 불만, 업무상 절차위반 등 3대 부패취약분야를 선정하고, 이를 집중 개선하기